돌보기

을 정확히 잽니다.
평균은 36.5∼37.5℃이며 겨드랑이에서 을 재서 37.5ºC이상이면 열이 있는 것이며 38℃이상이면 치료를 요합니다.

②  수분공급이 필요합니다.
높은 열이 있을 경우 평소보다 수분이 많이 소모되어 탈수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아 원하지 않더라도 주기적으로 보리차나 이온음료를 먹입니다. 

③  미지근한 물로 적신 타월로 몸을 닦아줍니다.
옷을 얇게 입히고 실내온도를 높지 않게 (20~18°C)하고 머리와 목에 물베개를 대서 차게 식혀 줍니다. 열이 계속 높다면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적신 타월로 몸을 문지르듯이 닦아 주되 찬물이나 알코올을 섞어서는 안됩니다. 

④  38.5℃ 이상이면 해열제를 사용합니다.
해열제는 중추신경에 작용하여 열을 내리게 하므로 는 상당히 편해집니다. 그러나 병의 경과를 알기 어렵게 하므로 계속 사용할 경우 의사의 처방을 받도록 합니다. 

⑤  목욕은 시키지 않습니다.
뜨거운 목욕물은 체력을 소모시키므로 열이 내린 다음 날부터 몸이 더러워졌으면 닦아 줍니다.


[열을 내리는 민간요법]

ㆍ 두부

얼음보다 뛰어난 해열작용을 하는 것으로 두부를 들 수 있다. 또한 두부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두부 한 모를 으깨 밀가루 두 컵을 섞는다. 밀가루 역시 해열, 소염작용을 한다. 이것을 헝겊에 펴서 이마나 가슴에 붙인다. 두세 시간 후 물기가 마르면 새 것으로 갈아 붙인다. 이 떨어지면 바로 떼고 그 자리를 따뜻한 물로 씻어낸다

ㆍ 생강즙

생강을 갈아서 즙을 내어 황설탕을 넣고 잠자기 전에 마신다.

ㆍ 무즙

무를 간 다음 황설탕을 넣고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ㆍ 갈근탕

갈근(칡뿌리)은 열을 내리고 땀을 내게 하는 작용이 있어 감기 초기에 열을 내리는 데 특히 좋다. 아이에게 줄 때는 갈근탕에 꿀을 넣어주면 먹이기 쉽다.  

ㆍ 경락을 자극한다

열이 날 때 냉찜질을 한다거나 몸을 차게 하면 더욱 깊어지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면서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 안쪽 끝을 따서 약간 출혈시킨다. 손가락을 따기가 곤란하면 뒷머리에서 엉덩이까지 척추 양쪽의 볼록한 근육 부위를 손등으로 가볍게 긁어준다. 이곳에 족태양 방광경이라는 경락이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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