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어릴 때 친구 어머니가 해주셨던 주먹밥을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사연의 주인공을 찾아 소원을 들어줍니다. 어릴때 얼마나 맛있게 먹었으면 그게 소원이 되었을까요? 아… 표정과 실제 느낌이 다르다니… 결국 어릴 때 그 맛을 재현해 내는 방송국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