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은 어린이날 놀이학교의 행사는 다채롭다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저희 집 아이가 다니는 놀이학교는 ‘하바’라는 곳입니다. 어린이집이라고 안하고 굳이 놀이학교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는 놀면서 배운다는 취지였다고 합니다. 어린이날이 되니 이곳에서도 원생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단체 생활을 하...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저희 집 아이가 다니는 놀이학교는 ‘하바’라는 곳입니다. 어린이집이라고 안하고 굳이 놀이학교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는 놀면서 배운다는 취지였다고 합니다. 어린이날이 되니 이곳에서도 원생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단체 생활을 하...
저희 집 왕자님 강준휘 어린이는 놀이학교 방과외 활동으로 버그박사라는 보충수업을 올해 듣기로 하였습니다. 평소 레고 같은 장난감 가지고 놀기 좋아하는 우리집 왕자님과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서 많이 고민했는데, 아래의 과외 활동이 우리집 왕자님에게 놀이와 창의력...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저희 집 아이가 다니는 놀이학교는 ‘하바’라는 곳입니다. 어린이집이라고 안하고 굳이 놀이학교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는 놀면서 배운다는 취지였다고 합니다. 어린이날이 되니 이곳에서도 원생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단체 생활을 하...
아래의 사진은 우리집 장남 강준휘 어린이입니다. 오늘도 놀이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나 봅니다. 저희 집 장남인 강준휘 어린이가 다니는 하바 놀이학교에 책 놀이터라는 곳이 있나 본데, 아래의 사진은 거기서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를 들이 데니 포즈 취해주는 센스....
강준휘 어린이… 오늘은 놀이학교에서 지난번 보다 향상된 작품을 만들었군요. 자동차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자동차가 작품에도 들어가 있네요. 또한 카메라를 들이대니 멋지게 포즈 취해주는 센스… 강준휘 어린이의 실력향상이 어디까지 되는지 어디 한번 지켜볼랍니다.
강성원파 3대손이자 강춘운파 2대손인 강준휘 어린이가 “하바 화정원”에서 독서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지난번까지는 상장만 주었는데 이번에는 메달도 주는군요. 책을 더 많이 읽어서 나중에 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빨간 윗도리 입고 멋...
5살짜리 저희집 아들더러 남이섬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 자전거? 욘사마? 조각작품? 아니면… 뭘까요? 물었더니 우리 아들은 아이스크림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우리집 아들… 한번 감상해보아요. 음...
남산타워 옆에 즐비하게 걸려있는 자물쇠들… 정말 영원히 저기 남겨지게 될까요?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각광을 받는 이곳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들까지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죠. 더불어 나이들어 가족끼리 이곳을 찾는 이들도 많다는데… 저는 너무너무 궁금하더...
남산타워에 가면 테디베어 뮤지엄(박물관)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찾습니다. 또한 그곳에 가면 기념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품촬영은 엄격히 금지되어져 있습니다. 엄청나게 크죠 ?
2010년 7월 9일 하바놀이학교 화정원은 4-6월간 독서왕으로 강준휘 어린이를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강준휘 어린이는 3개월간 총 628권을 읽어 다독상을 차지하였습니다.
장흥에 있는 임채무님의 두리랜드… 2010년 6월 26일에도 갔었네요. 우리 꼬마들의 포즈… 귀엽지 않나요? 우리 강준휘 신나게 운전 해 봅니다. 옆의 승객 강재인양… 살인 미소 한번 보여줍니다. 이쁘죠잉?
은평구, 서대문구 지역에서 아이와 가볼만한 키즈카페는 어떤곳이 있을까 찾아보았다. 그러던 도중 연신내, 불광동, 녹번동 등 그 근방 젊은 사람들이 많이 가는 키즈카페를 하나 찾았다. 정확하게는 키즈카페는 아닌것 같고 놀이터인것 같다. 불광동역 2001 아울렛의 어린이 ...
우리 집 귀염둥이 강준휘 어린이를 찍은 동영상입니다.동그란 플라스틱 덩어리를 딸기쨈이 듬뿍들어있는 도너츠라고 합니다.내가 그 도너츠를 좋아한다고 친절하게 만들어준 도너츠... 다들 자기 자식들은 다 귀엽다고 하겠지만, 이번 비디오는 참 재밌게 찍힌것 같습니다. 더...
우선 차량으로 방문하면 주차는 무료다. 대형 주차장이 있어 그곳에 주차를 할 수가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나오는 보드... 입구도 아기자기 하다. 허걱- 들어서자마자 사진 찍을 거리가 있어 한번 찍어보았다. 꽃으로 이것저것 아기자기한 볼거리들을 만들어두어 볼거...
중복에 둘둘치킨에서 아들과 치킨을 먹었다. 나는 맥주로, 우리 아들은 물로 짜안~ 전에 먹었던 둘둘치킨의 맛이 약간 아니었지만 복날 아들과 함께 먹은 둘둘치킨의 맛은 그야말로 환상이었다.
아는 사람을 통해 햇님토이의 고성능 겔로퍼 전기자동차를 얻었다. 충전만 해주면 아이 혼자서 자동차를 운전 할 수 있다. 속도가 조금 느리긴 하지만 나름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것 같다. 한편으로는 공간감각과 방향감각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다. BOX SIZE...
조촐하네 나와 내동생 식구들만 조촐하게 모였는데 그날은 무척 시끌벅쩍 했다. 애들이 3명이나 되니 집안이 자연스럽게 시끌벅적하다. 뒤에 서 있는 우리집 장남, 동생 선물을 들고 좋아한다. 가족은 기쁠때나 슬플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공동체임을 또한번 느끼게 하는 ...
우리집 큰 아이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자동차를 무척 좋아한다. 또, 차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것을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아직 키가 작아서 차 앞좌석에 앉으면 마음껏 세상을 바라볼 수 없다. 난 우리집 애가 세상을 더 잘 바라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었다. 이제 앉은키가...
임채무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두리랜드에 방문했었다. 우리 아들… 임채무라는 분이 어떤분인지 당연히 모른다. 사진을 찍자 화들짝 놀라는 강준휘…
나가는거 자체도 좋아하지만 마트에서 타는 이 자동차가 가장 큰 이유인것 같다. 그리고 이마트 본점 지하1층부터 2층까지 널려 있는 맛좀봐라 코너(시식코너)에서 받은 음식물을 차 안으로 넣어주면 무진장 좋아한다. 왜 다른 마트들은 자동차 카트가 별로 없을까? 아무리 서...
아이는 정말 몸이 빨리 자란다. 이것저것 아이템을 입혀 보노라면 어느새 훌쩍 커버려 맞지 않게 된다. 오늘은 모자와 주황색 머플러로 코디를 해보았다. 머플러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그냥 손수건이다. 워낙 작으니 손수건도 목에 두르면 머플러로 변신한다.
우유... 정말 즐겨마시는 음료(?) 아닌 음료다. 그런데 내가 아는 어떤 이는 우유를 마시면 이런 흔적을 입가에 꼭 남긴다. 너무 귀엽다.
파주 헤이리에는 많은 볼것들이 있다.이것저것 구경하는것도 재미있겠지만 가족끼리 혹은 연인들끼리 손잡고 걸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것도 상당히 즐겁고 아름다운 일인것 같다.둘째 아이를 낳기 이틀전 어린 아들과 엄마는 이런저런 대화를 나눈다.어린 아들은 세상이 ...
발렌타인데이가 올해는 어떨까나? 경기침체라 발렌타인데이는 그냥 넘어갈 것인가? 발렌타인데이를 챙겨주는 연령은 대개 10대, 20대 정도 !? 그렇다면 그들 중 대다수는 용돈을 타 쓰는 입장인 세대... 요즘 강남, 명동, 종로 이런데 가보면 돈 쓰는 연령은 다 젊은 세대들 뿐...
우리 아들이 처음으로 만든 창작물이다. 제목은 지하 2층 주차장. 그 심호한 뜻을 알 수가 없으나, 스스로 상상해서 만든 작품이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노오란 색과 빨간색, 그리고 녹색의 블럭이 조화롭게 구성되어져 있다.
왜 하필 그랜드 힐튼 호텔이냐고?사람이 많아 혼잡스러운 명동,서울시청 근처를 피해 우연하게 찾은 홍제동 그랜드 힐튼 호텔.연말이라 디너쇼도 많이 하고,각종 행사도 많이 하는 곳이지만 이곳은 주차가 무료다.주차가 무료이므로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이곳은 사진에 관심...
롯데 백화점은 우리집 식구들의 최고의 놀이터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다보니 사진찍을거리도 참 많다. 요즘은 저 포즈에 필(feel)이 느껴지는 모양이다. 김치~ 하면 저 포즈를 취해준다. 동화속의 한 장면을 아기자기하게 만들어둬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다. 롯데백화점에서야...
쇼파는 TV를 본다거나 아님 차를 마신다거나 할때 많이 애용하는 우리집의 최고의 자리이다. 그 소파의 특정 자리는 우리 애의 안식처이자 보금자리다. 보라~ 저 흐믓해 하는 표정을... 가끔 창밖도 쳐다보고 혼자 뛰어놀기도 하고... 그렇게 신기하고 재미있을까?
날씨가 쌀쌀해져가는 요즘은 나들이를 할때 아이의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해주어야 한다. 모자와 목도리는 좋은 아이템이다. 아이가 목도리와 모자를 쓰지 않으려고 하면 잘 달래주어서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다. 요즘은 워낙 이쁜 아이템이 많아서 단...
오늘은 빨간 셔츠와 바지로 코디를 해 보았다. 나름 귀엽고 앙증맞아 나 나름대로는 보기 너무 좋다. 이녀석~ 옷이 뭐가 되었든간에 너무 기분은 좋았던 모양이다. 나가서 사진을 좀 찍어보려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카메라를 가지고 나가지 못했다.
가을이라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를 한번 해 보았다.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노라니, 이벤트 도우미들이 길거리에서 풍선을 나누어 준다. 꼬불꼬불한 산책로를 걸어가며 대학로 길거리 공연을 만끽하는 우리 준휘 이녀석... 인도로 그냥 가면 좋겠지만 모험심이 강해 특이한 길을 ...
베니건스에 가본게 어언 몇년만인가? 우리 애가 생기고 나서는 가본적 없는 베니건스... 둘째를 임신한 집사람이 가보고 싶다고 그래서 자라나는 새싹 준휘와 간만에 외출을 감행하였다. 입구에 들어서자 우리 준휘 어리둥절해 한다. 어어~ 여기가 어디야아 !? 나이프와 칼을 ...
은평 뉴타운을 찾았다. 1지구 A단지 롯데캐슬을 찾았고, 여기를 몇단지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 동이 800번대 였다. 늠름한 준휘.... 다리를 건너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이 나름 각도가 나온다.
20개월된 우리 아들... 박스에서 노는것을 좋아한다. 어찌 보면 바보같은 모습일지 모르나, 이것 또한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이다. 박스 속에서 자신만의 놀이를 만들고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21개월된 준휘... 바닥에 있는 물을 밟으면서 가니까 무척 재미있었나보다. 아주 혼자 신났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본 일이어서 더 그런것이 아닐까?
강원도 평창에는 팬션이 참 많다. 날잡아 식구들과 평창에 놀러가니 세상에 태어난지 얼마 안된 우리 준휘는 아주 신이 났다. 할아버지 이게 뭐야? 이건 이거란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잠자리... 아이들에게 세상은 무궁구진한 놀이터일 것이다. 더불어 여름휴가 피서지에서...
허브나라에 가면 각종 테마의 정원도 볼 수 있지만, 여러나라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지나가다 우연히 본 터키 인삿말이 적혀 있는 팻말...메르하바~ 터키요리로는 케밥이 유명한데, 허브나라 파머스 마켓에서 그런것을 먹을 수 있다고 그런다.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먹어보지...
강원도 평창 허브나라 구경을 실컷 하고 나오다 보면 조그만 개울가가 있다. 그런데 이 개울가는 아이서부터 어른들까지 너무 좋아하는 코스인것 같다. 물이 너무 차갑고 시원한데, 주변에 사람들이 몰려서 휴식을 취하고 있노라면 같이 간 어린 아이는 그 물가에서 물장구를 ...
허브나라에 가면 각종 테마의 정원도 볼 수 있지만, 여러나라의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지나가다 우연히 본 터키 인삿말이 적혀 있는 팻말... 터키요리로는 케밥이 유명한데, 허브나라 파머스 마켓에서 그런것을 먹을 수 있다고 그런다.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먹어보지는...
우리집 준휘 장난감중 제일 많은 장난감이 바로 자동차다. 아빠 부웅~. 그뤠….터프가이 나가신다!!.강원도 평창에 있는 허브나라 입구에 왠 트랙터가 하나 있었는데,우리 준휘 그 트랙터에 필이 완전 꽃히셨다.무려 30분 이상 그 자리에서 트랙터와 노는 준휘를 봐 주었다. 어...
허브나라는 삼림욕을 하기 위한 장소이기도 하고, 테마파크이기도 하다. 이런 저런 정원에서 그 정원의 테마에 맞게 사진도 찍어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이것저것 보노라면 하루는 순식간에 지나간다. 이런 볼거리를 만드느라 허브나라 주인은 돈좀 많이 썼겠다. 가다...
90년대 인터넷으로 데뷔한 마시마로... 우리 아들 오늘은 마시마로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그냥 그려본 그림이 팬시 상품으로까지 팔릴 정도였으니... 마시마로 참 뜬 거시기다. 저 마시마로 인형... 연애 할때 우리 마눌님에게 선물로 사준건데... 지금 저 인형은 침 범벅이 ...
오늘은 신문지를 이용한 종이공작(?)을 해 보았다. 모자도 만들고 종이학도 접고 비행기도 만들고... 그러나 18개월을 갓 넘은 아이는 아직 종이를 못접는다. 바닥이 금새 쓰레기장으로 변했다. -.,- 하지만 종이 놀이... 오늘 너무 재밌게 놀았다.
우리 준휘 이제는 욕심을 부린다.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것... 이제 스스로 자아가 만들어지는 시기인것 같다. 분당에 갔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물통을 스스로 끌고 싶다고 한다. 이 어린놈 참 대견하네...
아빠들은 어딘가 책에 써있어서가 아니라 아이가 이뻐서 같이 놀아준다. 지능이 발달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이뻐서 같이 놀아준다. 일부러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는 거의 없을 것이다. 벽초지 문화수목원에 갔다가 바닥에 개미떼가 걸어다니는 것을 보았다. 우리 아들 ...
태어난지 16개월 된 강준휘. 언젠가는 스스로 말하고 행동하는 인격체가 될것이다. 오늘 우연히 찍은 사진이 마치 근육맨 같은 포츠처럼 나왔다.
이마트에 가면 아래와 같이 빵빵 카 카트가 있습니다. 장을 보면서 아이는 카트에서 운전을 하면서 놀고 부모님들은 장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트에서 제공하는 훌륭한 툴입니다. 저희 식구들도 이 툴을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우리 집 강준휘 어린이의 반응 ...
올해를 평가 해 보면작년보다는 나았던것 같다.새해는 올해보다 알찬 한해가 시작될것을 희망한다.만사형통 !!운수대통 !!
강준휘 돌잔치... 우리 준휘는 첫 생일날 볼펜을 먼저 집었고 이어 돈을 집었다. 공부를 잘해서 부를 잡으려고 그런건가? 마우스나 마이크... 이런건 안잡네... 공책도 그렇고... ㅋㅋ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의미가 바로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