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부부생활을 계속할 의사 없이 가출한 것이고 본인에게 가정생활 파탄의 주된 책임이 없다면, 남편이 해주지 않아도귀하가 을 제기할 수 있고, 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로 할 생각을 가지고 에 들어갔거나, 학대에 못이겨 가출한 것이 아니면 민법 제840조 2호배우자의 악의의 유기에 해당하므로 가 가능합니다.

또는 수년간 가 계속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제840조 제6호 기타을 계속하기 어려운 사유에 해당하여 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하기 위한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가정법원에조정을 신청하여야 하는데요, 남편과 함께 살 당시의 지역에(서울 등) 귀하께서 지금 살고 계시면 그 곳 법원(서울은서울가정법원)에, 그렇지 않으면 현재 남편이 살고 있는 부산지방법원에 조정을 신청하십시오.

조정기일에 남편과 가이루어지면 바로 이 되지만 그 조정이 성립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를 하셔야 합니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비로소가정법원에 남편을 상대방 피고로 하여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역시 판결이 내려진 날에 이 되지만 그로부터 1개월 이내에를 하셔야 합니다. 청구소송도 과 함께 제기할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결혼생활을 파탄시킨 책임이 있다면,그것을 입증할 만한 증거나 증인을 확보하시고 재판부에 제시하면 됩니다.

서울가정법원의 경우 재판상 이 접수대 앞에놓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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