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단기간 보관 시에는 두루마기저고리는 등솔을 중심으로 반을 접어 옷고름을 늘어뜨린 채 진동선옷고름에 닿게 걸어 둔 다. 치마는 허리를 접어 집게로 집어서 걸어 둔다. 하지만 장기간 보관 시에는 한복을 보관할 수 있는 상자나 용기를 준비해 넣 어 주름이 접히지 않도록 잘 개켜야 한다.

저고리 : 남자 - 양 안소매를 진동에서 접어 포갠 다음 고름 두 짝을 나란히 병풍 접는 식으로 접고 아랫길을 소매 위로 깃이 접히지 않을 만한 길이로 접어 올린다.
여자 - 고름 두 짝을 나란히 병풍 접는 식으로 접고 양 소매를 진동에서 접어 포갠다.
마고자 , 조끼 : 기본적으로 고름이 없는 것을 제외하면 남자 저고리를 개키듯 하고 조끼는 등
중심선을 접는다.
두루마기 : 저고리처럼 접은 후 길이로 세 번 접어 소매가 보이는 부분이 위로가게 접는다.
바지 : 반을 접은 다음 가랑이에 밑 위선을 꺽어 포갠 뒤 다시 길이로 반을 접는다.
치마 : 폭과 폭 선을 접고 길이로 반을 접는다. 위의 내용으로 옷을 개켜서 깨끗한 한지 등에 싼 후 방충제와 함께 넣어 보관하는데 이때 주의 할 점은 자수 , 금박, 그림 등이 장식된 부분은 한지를 사이에 끼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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