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자동차 겨울철 예열 및 시동 거는법

차량 계기판에 다 나옵니다

키를 2단에 넣으시면 파란색 예열등이 나옵니다, 잠시후에 적색으로 바뀝니다

예열이 다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럼 시동겁니다

여전의 디젤차는 기계식 엔진이어서 예열이 필요했지만 요즘차는 전자식이라

예열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터보가 장착된 차량의 경우에는 5분정도 예열을

해야 합니다, 엔진의 압력이 높기때문에 충분한 예열을 안할경우 엔진오일의

유막이 파괴되어 엔진에 손상이 갑니다, 비상출동을하는 견인차의경우에서

가끔 발생하여 엔진이 깨지기도 합니다

정 불안하여 예열이 필요하시면 3분에서 5분정도 공회전 시키시면 충분합니다.

영하 10도 이하에서의 시동걸기

▶ 클러치를 밟고 시동을 건다.

자동차의 엔진은 이그니션 키를 넣고 셀프 모터가 엔진의 크랭크 축을 돌려 시동시켜 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 이다. 이때 기어 레버는 중립의 위치에 있거나 클레치 페달을 밟은 상태일 것이다.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은 중립상태에서 시동을 거니 습성이 있다. 그런데 시동 때 중립상태와 클러치를 밟은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트렌스 밋션에는 엔진의 동력을 받아 들이는 쪽의 톱니바퀴와 이동력을 구동지축으로 전달하는 또 하나의 톱니바퀴가 있는데중립상태에서는 이 두개의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는다.

그러나 동력을 받아 들이는 쪽의 톱니바퀴는 엔진 쪽에 붙어 있게 된다. 즉 중립 상태에서 시동을 걸때 엔진도 돌지만 트렌스밋션도 절반이 돈다는 말이다. 추운 겨울날, 배터리의 용량은 약하고 트렌스 밋션 오일도 꽤 굳어져있는 상태라면 이 방법은아무래도 시동에 무리를 가하는 결과가 된다.

그래서 클러치 페달을 밟고 시동을 걸면 보다 경쾌하고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 시동 키는 길게 한번에…

시동을 위해 이그니션 키를 돌릴때 마치 스파크를 일으키듯 짧게 반복하는 오너들이 많다. 한여름엔 별 문제가 없겠지만 추운 겨울날, 이런 방법으로 시동을 걸면 배터리의 방전만 일으킨다.
왜냐면 겨울에는 배터리의 자연방전이 많은 데다가 셀프 모터를 자주 돌려 배터리가 과소모 되기 떄문이다. 수동 초크가 있는 차인경우에는 초크버튼을 힘껏 당긴 다음, 키를 2단(on)의 위치에 두고 엑셀레이터 페달을 가볍게 두 서너번 밟아준다. 그런 다음이그니션 키를 돌려 셀프 모터를 작동시키면서 동시에 액샐래이터 패달을 깊숙이 밟는다.

이때 이그니션 키는 10초 미만으로 길게 한번만 돌려 준다. 만일 걸리는 듯하다 이내 꺼질 경우 계속 돌려주지 말고 15초쯤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한다.

▶ AT차의 시동이 잘 안 걸릴때

오너 드라이버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공포는 시동 불능이다. 사람이 밀어 주거나 약간 내리막 길을 이용해서 탄력으로 엔진을 돌려 시동을 거는 수도 있지만 불행하게도 AT(오토매틱 트랜스밋션)차에서는 그런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이런 경우 고속으로 고장차를 밀거나 당겨 시동을 거는 경우가 있지만 이때 스피드 최소한 50Km정도가 되어야만 가능하니 어려운일이다. 더욱이 자동 변속기를 쓴 차일수록 파워 스티어링이나 파워 브레이크등이 부착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엔진 작동 중에만 원활한작용을 하게 되어있어 위험이 뒤따르기도 하는 작업이다.

그래서 AT차인 경우 배터리 용량 부족이거나 방전으로 인한 시동곤란을 극복하기 위해 고성능 배터리(50AH 이상)를 쓰거나 비상용 부스터 케이블을 언제나 준비하고 다녀야 한다.

추운 지방에 나가거나 기온이 몹시 낮은 밤을 지낼때 차의 머리를 넓은 공간쪽으로 하여 세우는 지혜는 바로 이러한 시동불능으로부터탈출하기 위해 다른차의 머리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부스터를 써서 상대방 차에서 전기를 끌어 쓸 때는상대방의 아이들링 상태에서 +는 +끼리, -는 -끼리 부스터 케이블을 연결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AT차는 매뉴얼 차와 달리 시동후 제자리에서 오래 서있는 것보다는 서행으로 위밍업을 시도해 주는 편이 유리하다.

▶ 디젤 차의 시동 곤란

가솔린 차는 공기와 가솔린의 혼합기를 태워 폭팔시키는 힘으로 시동을 하지만 디젤차인 경우는 공기의 압축과 연료 분사의 과정만으로충분한 시동요건을 갖고있다. 소용 디젤 승용차의 경우는 글로 플러그의 예열에 따른 연료 분사의 착화로 시동이 된다.
시동이 잘 안되는 이유는 배터리의 능력 저하와 오일 점도가 높아 엔진을 회전 시켜 주는 힘이 약해져 있기 때문이다. 디젤 차를갖고 추운 날씨에 산악지방 등에 나갈 때에는 배터리 용량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무엇 보다도 배터리의용량부족과 방전이 문제이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에 낡은 모포를 둘러쳐 보온을 하거나 1백W이상 전구를 점도가 낮은 것으로 교환해 주어야 한다.

혹 응고된 엔진 오일때문에 시동이 공란 할 때는 오일 팬 밑에 열기를 가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디젤 엔진의 fuel heating system과 연비와의 관련

작은 봉고차 같은 디젤 엔진은 프리히터(free_heater: 일명 돼지꼬랑지 모양)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겨울철에 시동을 켤때 이 불이 꺼지면 시동이 걸린다. 약 900도 정도의 온도로 연료를 히팅 시켜준다고 알고 있다.

대부분의 디젤 엔진은 엔진에서 연료를 히팅 시킨다음에 실린더에 분사를 해서

엔진의 구동을 만들어낸다. 어떤 메이커의 대형차는 연료탱크에서 연료가 나오면

엔진을 한바퀴 돌아서 연료의 온도를 올리고 나서 엔진 실린더에 공급을 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온도와 부피로 공급한다.  또 어떤 메이커의 대형차는 냉각수로 연료를

히팅 시킨다음에 실린더로 공급을 한다. 어떤 메이커는 그냥 엔진에다가 연료를 공급하기도 한다.

그냥 엔진에다가 연료를 공급하는 시스템은,  엔진에 들어갔다가 연료 탱크로 리턴 되는

연료가 히팅이 되기 때문에 연료탱크도 당연히 히팅이 된다라는 말도 있다.

만약 연료의 히팅에 따라 연비에 상관은 얼마나 될까?

추운 지방에서는 히팅 장치가 필요한 것은 누구나 부인하지는 않을 것이다. 연료가

차가우면 연료 소모도 더 많이 이루워질것이다.

만약 히팅 장치가 연비에 효과적이라면 자동차 회사들이 이 방법을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그 의미는 역으로 히팅 장치가 연비에 아주 미미한 차이를 보여서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겨울이나 가을 같은 추운 계절에는 아마도 히팅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한다.

나또한 히팅 장치가 아무래도 연비와 상관이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그 대답은 공식적으로 이 테스트에 관해정부기관, 혹 자동차 회사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지만. 내 나름대로의 생각에서는경우에 최적의 온도를 만들어줘서 엔진에 공급한다면 엔진 또한 제 성능과 제 연비를 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한다.

여행지로서의 싱가폴이란 어떤 나라인가?

1) 개 요

‘ 그린 & 크린 시티’로 불리우는 머라이언의 나라 싱가폴은 14세기 경에 수마트라 섬의한 왕자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 이상한 동물을 보고 사자로 오인하면서 ‘싱가푸라(사자의 도시)’라는 뜻으로 불리워 지다가영국인들이 싱가포르로 발음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수 도 : 싱가포르(Singapore) / 도시국가

◈ 인 구 : 약 304만명(4,560/㎢)

◈ 기 후 : 고온다습의 열대성기후, 년평균 26,6℃

◈ 면 적 : 625.1㎢(서울시 605.4㎢)

◈ 종 교 : 불교.도교(53.3%), 회교(15.3%), 기독교(12.7%), 힌두교(3.7%)

◈ 민 족 : 중국계(77.5%), 말레이계(14.2%), 인도계(7.1%), 기타(1.2%)

◈ 언 어 : 영어(English), 중국어(Chinese), 말레이어(Malay), 타밀어

여행지로서의 싱가폴이란 어떤 나라인가?

2) 역 사

1832년에는 영국의 해협 식민지였으며, 1942년부터 1945년까지는 일본의 식민지였다. 이후 영국 식민지로 환원되었던 싱가폴은 1959년 영국 연방 내 자치 정부를 설립했으며, 1963년에는 말레이지아 연방에 속하게 되었다.

1965년에 이르러 비로소 독립 공화국을 설립하였으며, 117번째로 유엔에 가입하게 된다. 1964년 싱가폴의 옛이름인 테마섹 전설과 연관해 ꡐ머라이언ꡑ이 싱가폴의 상징으로 처음 착안 되어, 관광청 공식문장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머라이언은 젊은 나라인 싱가폴의 발전과 성장을 의미하는 상징으로 싱가폴 강 입구에 세워져있다.

여행지로서의 싱가폴이란 어떤 나라인가? 

(저 뒤에 있는 사자 머리가 머라이언이다)

3) 지 리

싱가폴은 본섬 외에 50여개의 조그마한 섬들로 이루어져 있고 총면적은 625㎦다.

북위 1.09-1.29도, 동경 103.38 – 104.06도에 위치하며, 적도로부터 북쪽으로 1백37km 떨어져 있다. 이웃인도네시아와는 동서를 잇는 유명한 해상 루트인 말라카 해협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와는 조호 수로를 잇는 다리를 사이에두고 가까이 인접해 있는 항만 도시 국가이다.

싱가폴 본섬의 서남부는 암석지대로 저습지가 많고 동부지역은 모래가 많아 해수욕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여행지로서의 싱가폴이란 어떤 나라인가?

4) 문 화

싱가폴은 중국인, 말레이인, 인도인등 다양한 인종이 어울려 사는 나라이다. 싱가폴 국민들은 자국에 대한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고중국, 인도, 말레이시아는 물론 멀리 포루투갈 국경까지 뻗어있는 다양한 문화적 뿌리를 향유하고 있다.

인 구는2백 80만 명으로 공용어는 영어, 중국어, 타밀어, 말레이어이고, 종교는 불교, 이스람, 기독교, 힌두교이다. 천혜의 지리적조건에 힘입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정유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무, 주석, 코코넛, 석유, 목재, 쌀, 향료, 커피, 황마등 각종산물의 거래시장으로 이 지역의 부를 창조하는 핵심지대로 각광받고 있다. 관광도 주요산업으로 성장하여, 하루 평균 1만4천여명의 관광객이 싱가폴을 찾고 있다.

여행지로서의 싱가폴이란 어떤 나라인가?

5) 기 후

열대의 기후로 연평균 섭씨 27-28도로 기온의 변화가 거의 없고 강우량에 따라 다소 변화를 느낄 뿐이다. 연중 상하의 날씨로11월에서 익년 2월까지 동북 몬순 기후로 우기에 속한다. 우기라고는 하지만 하루에 한 두번 소나기(스콜)가 오고 나면, 곧날씨가 갠다. 연중 기후는 맑고 고온 다습한 기후이지만 건물 안이나 공공시설은 에어컨 시설이 완벽해, 오히려 얇은 가디건 같은겉옷이 필요하다.

6) 싱가폴 일반 정보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늦다.

◈ 통화 : 싱가폴 달러를 사용한다.

◈ 전압 : 대부분의 호텔이 220-240V, 50Hz를 사용한다. 플러그는 3핀 방식이다.

◈ 전화 : 통신산업이 발달하여 싼 요금에 세계 어느곳 과도 쉽게 통신이 가능하다.

        – 시내 통화 요금은 3분간에 10¢이다.

        – 국제 전화 요금은 다른 나라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 한국통신 교환원 서비스 : 800-082-0820

◈ 우편 : 한국으로의 우편물 송부 – 60¢

◈ 축제

  – 1월 01일 – 신정

  – 1월 17일 – 타이푸삼 (힌두교 축제)

  – 3월 03일 – 하리라야 푸하사 (이슬람교 행사)

  – 4월 14일 – Good Friday (이슬람교 행사)

  – 5월 01일 – 노동절

  – 8월 09일 – 싱가폴 독립 기념일

 여행지로서의 싱가폴이란 어떤 나라인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인상적인 조류 사육장인 주롱 새 공원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동시에 산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600여종, 8000여 마리의 새들이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서식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플라밍고, 마코, 무소새와 앵무새들의 쇼는 재미있고 흥겨운 볼거리로 특히 어린이들에게 권할 만 하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또한 공원의 송버드 테라스ꡑ(Songbird Terrance)에서는 새의 노래를 들으면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펭귄퍼레이드(Penguin Parade) 구역은 남극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5종류, 200여종의 펭귄의 안식처이며, 50여종의바다 새 들도 함께 서식하고 있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색깔이 화려한 큰 부리 앵무새와 코뿔새 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또 한 동남아시아 조류 사육장에는 동남아시아 의 적도부근 정글에서 온 100여종의 새들이 살고 있다. 이 새들의 적도 사육장은 정오에 부는 열대성 천둥폭풍우까지 사전 테스트를 거쳐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또한 새롭게 전시되는 앵무새천국(Parrot Paradise)에는 100여종이 넘는 장난기 많은 앵무새들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이공원을 여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파노레일(Panorail)」이라 불리는 현대적이고 냉방장치가 잘 된 모노레일을 타는 것이다.이 모노레일은 공원 전체 코스를 구석구석 돌며 다양한 구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그 다음으로는 도보 관광을 권하는데,공원의 도보용 관람로와 지도를 이용하면 된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보타닉 가든 : 도심속에 피어난 또 다른 자연공원

싱가포르 도시 안에만 머무르기가 지겨워 졌거나, 파란 잔디와 호수가 있는 넓고 한적한 공원에서 카다란 나무 밑 벤치에 앉아 마냥여유를 부려 보고 싶다면 선택은 보타닉 가든.

이곳은 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싱가포르 최대의 식물원이다.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싱가포르 현지인들에게도피크닉이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입장료도 없어 싱가포르인들에게는 아침 운동을 하거나 아이와 함께 점심 도시락을 먹으러나오는 등 일상생활에서도 빠질 수 없는 훌륭한 녹지 공간이다. 산책길이 넓고 걷기 좋게 포장되어 있어 걷는 데는 힘들지 않다.어퍼 링 로드 (Upper Ring Road) 도 꼭 걸어볼 것.

사마내 사만 (Samanea Saman) 나무에서 떨어지는 나뭇잎들이 마치 우리나라 단풍나무를 연상케 하며 분위기 잡고 걸어보기엔 그만인 길이다. 간간이 있는 벤치에 앉아 쉬어가기에도 그만이다.

열대림, 양치류, 장미, 난초류가 자라고 있는 정원 외에도 식물원 안에는 3개의 호수가 있다. 보타닉 가든 내부에 있는난초공원(Orchid Garden)과 에어컨이 나오는 식물원 유일의 장소, 쿨 하우스 (Cool House) 도 들려볼 만하다. 보타닉 가든 메인 입구 앞에 자리잡은 카페 겸 레스토랑 레자미 (Les Armis)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에 간단한메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가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07:30~11:00 까지 아침 메뉴가 따로 있는데, 세트 메뉴로SGD10 정도. 세트 메뉴는 싱가포르 스타일의 로컬 세트와 베이컨과 감자요리가 주인 카페 세트 등으로 나뉘는데 맛도 괜찮고가격대도 비싸지 않은 편이다. 보타닉 가든을 다 돌아보는데 2시간 정도 걸린다.

입장료 : 무료 / Open : 05:00~24:00
위치 : 오차드 MRT 역에서 오차드 블르바드 출구쪽으로 나가 택시나 버스로 5분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엘리자베스 산책로에서 앤더슨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멀라이언 동상이 서 있는 머라이언 공원이 있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작은 공원이지만 마리나 만 끝 쪽에 있는 높이 8m의 순백 머라이언 상이 멋지게 바라다보이고, 공원 안에는 그 축소판의 미니 머라이언 상이 있어서 관광객이라면 빠뜨리지 않고 찾는 명소로 꼽힌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1972년 9월 15일 오후 8시 45분에 이광요 수상이 제막 버튼을 눌러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된 멀라이언 동상은 싱가포르의 상징물로서 상반신은 라이온,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양을 한 기묘한 동물의 형상이다.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상반신의 라이온은 싱가포르 국명의 유래인 `싱가(산스크리트어로 라이온을 뜻한다)’를, 하반신의 물고기는 항구 도시인 싱가포르를상징한다. 머라이언 동상에는 두개의 얼굴, 즉 낮의 얼굴과 밤의 얼굴이 있다. 낮에는 싱가포르를 오가는 배와 새파랗게 펼쳐지는하늘을 배경으로 늠름한 숫 라이온의 모습을 보여 주지만, 밤이 되면 칠흑같은 조명을 받으며 푸르스름한 자태를 드러내어 암라이온의 신비로운 자태를 보여준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페리를 타고 센토사를 들어가는 지중해 항구처럼 느껴지는 인상적인 센토사를 만나게 된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온갖 상점들과 표지판이 들어서 섬의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도록 모노레일과 셔틀 버스편이 마련되어 있고 천천히 도보로도 충분히 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또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를 가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는 싱사폴이 1994년1천만 싱가폴 달러를 투입해 싱가폴 케이블카를 대대적인 재단장함으로서 현대적인 멋과 기능을 갖추었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센토사 섬을 비롯해 쿠수, 나자루스, 시스터스, 세인트존스, 푸라우 부콤 등 주변의 작은 섬들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센토사에 도착하면 커다란 용이 센토사라고 적힌 여의주를 들고 반갑게 맞이해 준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싱가폴의 역사를 가늠할 수 있는 센토사 해양 박물관(Sentosa Maritime Museum)과  4 백만 싱가폴 달러를 투자해완공한 난초 테마공원인 센토사 난초정원(Sentosa Orchid Garden),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언더워터월드(underwater world)와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놀이 공원인 환상의 섬(Fantasy Island) 등센토사 섬에는 가지 각색의 즐거움이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언더워터 월드는 최첨단의 레저 관광지로서 풍요롭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싱가폴에서도 가장 유명한 센토사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이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모래사장의 해변과 해변끝 얕은 풀에서 시작하는 ‘바다속으로의 여 행’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곳을 방문하는순간, 관광객들은 호화찬란한 색깔의 산호초와 여러 종류의 진귀한 해양생물을 만날 수 있게 되며 83미터 길이의 아크릴 터널에서많은 종류의 물고기 떼, 배회하는 포식동물, 그리고 심해에 서식하는 신기한 종류의 바다생물들을 보게 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아무런 특수 장비나 별도의 장비 없이 입은 옷 그대로 해저 탐험을 떠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마치 먼 미래의 이야기 같지만 싱가폴의 언더워터월드에서는 현실로 나타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인 83m 길이의 아크릴 수중 터널 속을 걸으며 신비로운 해저의 동물들과 생태계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마치 실제로 바다 속을 산책하듯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바다 속 세계를 음미해 볼 수 있다. 83m 길이의 자동 이동 통로를 따라서 해양 생물들이 열대의 바다속을 유유히 노니는 모습을 직접 육안으로 보고 수중 세계를 만끽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거대한 산호초군과 열대의 각종 물고기들이 서로 아름다움을 뽑 내고, 심해의 상어와 자이언트 가오리가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

싱가폴에 가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보지 않았다면 진정한 싱가폴 여행을 갔다고 할 수 없다.

리틀인디아 근방에 위치한 이곳은 주변 상점들이 대부분 인도음식을 팔고 있다.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

일단 밖에서 보면 가게가 무지 후져보인다. 그러나 서빙을 하는 인도 아저씨와 이야기를 해보면 그 느낌이 마치 우리나라 재래식 시장에서의 전통 국밥집과 유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

보라- 이 맛깔나는 피쉬 헤드 커리를… 이거 하나만 시켜도 배 터진다. 둘이 갔으나 양아 너무 많아 처치가 곤란했다는…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

맥주도 한병 시켜먹었다. 그맛 주긴다. 타이거 맥주… 잊지 못할거야…

싱가폴에서 피쉬 헤드 커리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싱가폴에 갔다고 할 수 없다

리틀인디아에는 인도인들이 대부분 주거를 하며 인도 관련 상품을 팔고 있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한국에 쇼핑으로 유명한 곳으로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에는 오챠드가 있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이곳 오챠드에는 여러 백화점이 밀집해 있으며 호텔들도 이부근에 많이 있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고가의 제품부터 전자제품까지… 즐비하게 있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길거리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마련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이곳 사람들이 쓰는 핸드폰은 역시 노키아 제품이 대부분이며, 그 다음으로는 삼성제품 아니면 주로 소니 에릭슨 제품을 많이 쓴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오챠드 로드 중앙의 HMV레코드 점 옆 사거리에 근처는 카페들이 여럿 있다. 여기서 분위기 있게 차한잔 하는 것도 괜찮은것 같다.

한국에 명동이 있다면 싱가폴엔 오챠드가 있다

싱가폴을 상징하는 요리 – 칠리 크랩(Chilly Crab) ?

이것이 싱가폴을 상징하는 음식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칠리 크랩을 먹으러 싱가폴에 갔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점보(Jumbo)라는 가게가 제대로 하는 음식점으로 제일 유명하다.

싱가폴을 상징하는 요리 - 칠리 크랩(Chilly Crab) ? 

이스트 코스트 파크(East Coast Park)에 위치한 이곳은 싱가폴의 명소 중의 하나다. 칠리크랩을 시키면 물티슈를 두개 준다. 좀 쪼잔하지만… 여긴 물티슈 하나 시킬때마다 1불씩 청구한다.

아무튼 양손에 칠리크랩 양념이 묻은 상태로 정신없이 칠리 크랩 먹고, 그 남은 국물에 밥까지 먹으면 그야말로 천국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든다.

싱가폴을 상징하는 요리 - 칠리 크랩(Chilly Crab) ?

아… 정신없이 먹다 보니 게(Crab)는 없어지고 건더기만 남은 사진을 찍게 되었네… 암 쏘리…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웰빙열풍이 우리나라를 강타할때 이곳을 찾았던것으로 기억한다. 이곳에 가면 자전거를 빌려 타고 이스트 코스트 파크를 여행하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에도 왠지 참 좋은 곳인것 같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죠깅하는 사람들 모습을 보며 해변가 벤치에 앉아 어디로 갈지 가이드 책자를 보며 잠시 고민했었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무작정 자전거를 빌려타고 주르륵 가다보니 이상한 숲이 나왔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자전거를 타고 줄기차게 1시간쯤(?) 가다보니 낚시하는 사람들 모습이 보였다. 뭘 낚는 것인지…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자전거를 반납하고 보니 벌써 8시가 다 되어버려서 하늘이 껌껌해진 모습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발다박 표시는 조깅하는 코스라는 뜻인것 같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이렇게 친절하게 표시도 되있다.

웰빙을 부르짓는 그곳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

지친 몸을 이끌고 택시타러 가다보니 스팀보트 요리를 팔고 있는 가게들이 보였다. 스팀보트도 싱가폴에서는 매우 대중적인 음식이다.

싱가폴의 명소 간단 정리

1. 센토사 섬
둘러 보는데 하루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 됩니다. 언더워터월드 나비 박물관 저녁에는 분수쇼..
예전에는 오차드에서 버스를 타고 센토사 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젠 MRT(싱가폴
지하철 타고 밖에서 부터 연결되는 모노레일을 타고 갈 수 있어서 교통도 매우 편리 해졌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옆에 싱가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이 생겼다죠…

2. 주롱 새공원
뭐 싱가폴에서 다들 한번씩은 둘러보시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 더워서 불편하긴 해도…
한번정도 가볼 만한곳이라 생각합니다.

3. 나이트 사파리
밤에 가야 하므로 낮에 주롱 새공원 들리셨다가 밤에 나이트 사파리 구경하시면 하루가 지나지 않을까 싶네요.. 뭐 크게 볼만한건 없습니다 여기도…

4. 리틀 인디아
리틀 인디아도 지하철로 바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좋습니다. 여긴 나름 아기자기하고 볼것도 많고 음식도 먹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듯…

5. 차이나 타운
사실 싱가폴 전체의 인구 75%가 화교 이기 때문에 싱가폴 자체가 중국의 일부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싱가폴에도 차이나 타운이 있답니다…

6. 보트/클락키
뭐 싱가폴 리버에 있는 곳으로 밥먹고 술마시고 구경하기에 괜찮은 곳인데 이왕이면 저녁 이후에 가시길 권장합니다. 서양 사람들도 많고 PUB에서 맥주 한잔하면서 싱가폴 야경 구경하는 것도 좋을듯..

7. 오차드 로드
우리나라로 치면 명동거리 같은 곳이죠? 다까시마야, 위스마 아트리아, 탱, 로빈슨 등등등…
수 많은 백화점들이 몰려 있습니다.. 쇼핑하기엔 천국이죠… 전자 제품을 사실거라면
다까시마야 건너편에 있는 럭키 플라자.. 흥정 잘하세요… ㅋ 여기도 흥정이 가능하답니다…
제일 중요한건 오차드에 DFS 즉 면세점이 있으니.. 필요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8. 선택 시티
오차드가 명동이라면 여기는 코엑스 정도? 건물이 다 연결통로로 연결되어 있어서 선택시티 몰에 들어가면 왠만 한 곳으로 다 통할 수있습니다. 여기도 쇼핑하기엔 괜찮은데 그냥 쭈욱 둘러보시는 재미도… 여기가 RAFFLES 지역입니다~ 시청도 옆에있지요…

9. East Coast Park
싱가폴 동쪽 해안을 따라 만든… 공원? 숲? 이죠.. 꽤 큽니다. 그냥 시간 날때 한번산책하고 수상스키 한번 타보세요… 나름 재밌더라고요.. ㅋ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싱가폴 악어농장

악어 사육 상태를 관찰 할 수 있는 곳으로, 악어 제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넓다란 광장에 수십 마리의 악어를 풀어놓고 관람객들에게 악어를 구경할 수 있도록 해놓았으며, 악어가죽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할 수도 있다.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악어농장은 넓은 부지 안에 바위 정원과 희귀식물, 곰이나 코끼리 같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매우아름다운 농장으로 악어의 야생생활에 대한 교육, 연구 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동물들을 직접 구경하면서 농장을 따라 펼쳐지는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악어 쇼 시간에는 커다란 악어와 사람의 한판 대결이 벌어져 관광객들을 매우 흥미롭게 하며 기념품가게에서 악어가죽이나 가오리가죽 핸드백 등 다양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일본 연예인 닮은 꼴

닮은꼴 연예인 심층분석…

한번 볼랑가?

한국, 일본 연예인 닮은 꼴

눈 밑에만 닮은 최홍만님의 거시기는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둥 ??
한국, 일본 연예인 닮은 꼴

닮았네그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