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치료법

◈고혈압 환자입니다. 병원에 다니면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고혈압이 왜 생기고, 운동과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는 게 좋습니까?

인간의 심장은 1분 동안 약 60∼80회의 수축 및 확장운동을 하고 이때 혈관을 따라 흐르는 혈액의 압력을 혈압이라고 합니다.
혈압에는 최고혈압(수축기 혈압)과 최저혈압(확장기 혈압 0∼24mmHg)이 있습니다. 최고 혈압의 수치는 운동 등 환경이 달라지면 크게 변하지만, 최저 혈압의 수치는 변화가 적기 때문에 최저 혈압( 0∼20mmHg)의 수치는 고혈압 진단이나 치료에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18세 이상을 기준으로 최고 혈압이 140mmHg이상, 최저 혈압이 90mmHg이상을 지속하는 상태를 고혈압이라고 말합니다.

 성인 18세 이상의 혈압의 분류
 

분 류

수축기(㎜Hg)

확장기(㎜Hg)

정 상
높은정상

고 혈 압
제1기(경증)
제2기(보통)
제3기(심함)
제4기(매우심함)

130 (미만)
130 -139

140 -159
160 -179
180 -209
210 (이상)

85 (미만)
85 – 89

90 – 99
100 -109
110 -119
120(이상)

고혈압의 원인

첫째, 특별한 원인이 없이 생기는 본태성 고혈압 (1차성 고혈압)은 고혈압 환자의 약 90% 차지하며, 원인이 분명하지 않고 치료가 어렵습니다. 유발요인은 가족 중에 고혈압 환자가 있을 때, 나이가 먹을수록, 음식을 짜게 먹을수록, 비만할수록, 술, 담배를 많이 할수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그외에 혈압의 증가를 가져오는 요인으로는 경구피임약, 스테로이드 투여후, 비활동적인 생활습관 등이 있습니다.
둘째, 속발성 고혈압(2차성 고혈압)이 있는데, 당뇨병, 신장병, 내분비계통질환 등 다른 질병에 의해 2차적으로 발생합니다.
고혈압은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어떤사람은 자기의 혈압이 180㎜Hg 정도 올라가도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검진이나, 신체검사할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있다면 뒷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움, 가슴이 두근거림, 쉽게 피로함, 코피, 혈뇨, 눈이 뿌옇게 보이는 것 등이 있습니다. 고혈압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는 고혈압을 가진 사람이 아무런 불편감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고혈압을 조절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혈압은 갈수록 악화되어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신부전(협심증, 심근경색), 눈 손상(심하면 실명)등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발전하게 되므로 치명적인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치료해야 합니다. 따라서 고혈압을 갖고 있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혈압을 재보는 것입니다. 적어도 1년에 한번은 혈압을 측정해 보십시오.

고혈압 치료법

고혈압의 치료

1. 비약물요법
  
 ①정신요법-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며 치명적 합병증인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②식이요법-체중 감량을 위한 감식, 저염식, 금주 및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십시오.

 피해야 할 음식
-염장식품 : 오이지, 단무지, 자반, 장아찌, 젓갈
-훈제식품 : 햄, 소시지, 베이컨
-과자류 : 포테이토칩, 팝콘, 크래커
-인스턴트식품 : 라면, 통조림
-가공식품 : 치즈, 마아가린, 버터, 케찹
-장류 : 된장, 고추장, 간장
-자연식품 : 소의 내장류, 조개, 새우, 게, 해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 계란노른자, 간, 게, 갈비, 새우, 오징어, 마요네즈, 버터, 생선알 등  

③ 운동요법 -규칙적인 운동을 하십시오.
단시간의 격렬한 운동보다는 유산소 운동이 좋으며 이것으로는 에어로빅, 걷기, 빨리걷기, 자전거타기, 줄넘기, 계단오르기, 등산 등이 좋습니다. 그러나 역기, 단거리 달리기, 다이빙 등은 혈압을 올릴 수 있어 피합니다. 하루에 30분∼60분 정도씩 일주일에 3∼4회 운동이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④ 체중을 줄이십시오
고혈압과 비만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체중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경도의 혈압은 내릴 수 있습니다.
⑤ 심한 음주 및 흡연을 삼가십시오.
본태성 고혈압은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 평생 질환입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대개의 경우 고혈압은 조절됩니다. 일단 치료를 시작하게 되면 생각보다 혈압의 조절이 쉽다고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또한 혈압을 조절함으로써 뇌졸중 , 심근경색, 심부전, 신부전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약물요법
아무약이나 좋다고 함부로 쓰다가 오히려 병을 악화시키거나 약물에 의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으시고, 의사의 지시를 따르셔야 합니다.

고혈압 때의 성생활

·성교에 소요하는 시간을 단축해야 합니다.
·전화를 많이 하여 상대편의 불만을 덜어 줍니다.
·여성 상위의 자세를 많이 취합니다.
·목욕후 30분 이전에는 성교를 금지합니다.
·성교중 갑자기 어지러워지거나 가슴이 답답하거나 심장이 뛰거나 또는 얼굴창백해지는 사람은 특히 성교 뒤에 충분한 안정을 취합니다.
·심한 운동을 한 뒤 성교를 금지합니다.
·성교 시간은 저녁보다 아침이 좋습니다.
·온 냉의 기후, 습도, 낯선 주위환경 등에서는 사랑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심층분석 – ‘고혈압’ 및 대응책

1. 혈압이란?
혈압이란 동맥혈관벽에 대항한 혈액의 압력을 말합니다.
동맥혈관이란 심장에서 온몸으로 나가는 혈액이 흐르는 혈관을 말하지요.
심장이 수축하여 동맥혈관으로 혈액을 내보낼때의 혈압이 가장 높은데 이때의 혈압을 수축기 혈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심장이 늘어나서 혈액을 받아들일때의 압력이 가장 낮은데 이때의 혈압을 이완기 혈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혈압은 혈액총량과 혈관저항등에 따라 좌우됩니다.
혈액총량은 심장과 신장에 의해서 조절됩니다.
심장의 경우는 심장의 수축기 혈압을 주로 결정하는 심박출량을 조절합니다. 즉, 혈압이 오르면 심장은 심박동과 박출량을 감소시켜서 혈액총량과 심박출량을 감소시킵니다. 그리고 혈압이 떨어지면 반대로 심장은 심박동과 박출량을 증가시켜서 혈액총량과 심박출량을 증가시킵니다.
신장의 경우는 나트륨(소금의 성분)과 수분을 조절함으로써 혈액량을 조절합니다. 즉, 혈압이 높으면 나트륨과 수분을 내보내어 혈압을 떨어지게하고, 혈압이 낮으면 나트륨과 수분을 내보내지 않아서 혈압을 올려줍니다.
혈관저항(혈액흐름에 대한 혈관벽의 저항)은 일차적으로 이완기혈압을 결정하며 혈관 저항동맥, 혈액의 점도, 혈관크기와 혈관벽 두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외에 혈압은 압력수용체와 화학수용체, 여러 호르몬의 영향을 받습니다

2. 고혈압이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혈압이 수축기혈압 140mmHg 이상, 이완기혈압 90mmHg이상의 혈압을 말합니다.
미국립보건원산하 《국립 심장 폐 혈액연구소》에서 고혈압의 정도에 따른 분류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mmHg ) 고혈압은 진단하기도 쉽고 치료법도 간단하지만 별로 증상이 없어서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고혈압은 전세계적으로 50세이상 성인들사이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일종의 퇴행성질환으로 전체환자중 70%가 급성 및 만성 합병증으로 진전됩니다.
질병에 의한 성인의 사망원인중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이 가장 높습니다

고혈압의 분류
수축기혈압(mmHg)
이완기혈압(mmHg)
처치
최적혈압
120 이하
그리고
80 이하
정상혈압
129 이하
그리고
84 이하
2년안에 재검사
높은 정상혈압
130 ~139
그리고
85-89
1년안에 재검사
고혈압
1단계
140 ~159
또는
90 ~99
2달안에 확정
2단계
160 ~179
또는
100 ~109
1달안에 확정
3단계
180 이상
또는
110 이상
1주안에 확정

3. 고혈압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본태성고혈압(1차성고혈압)과 원인질환이 뚜렷한 속발성고혈압(2차성고혈압)이 있습니다.

1) 1차성고혈압
고혈압환자의 85-90%이상이며, 유전적소인이 강하지만 자세한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비만, 스트레스, 운동부족, 식염의 과잉섭취, 영양불균형, 과다한 육체노동, 정신적인 흥분이나 긴장, 불안등이 원인이 되는경우도 있습니다.

2) 2차성고혈압
2차성고혈압의 주요원인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차성 고혈압의 주요 원인

– 신장질환 신부전 (renal failure)
신장염 (nephritis)
신혈관성고혈압 (renovascular hypertension)
내분비질환 부신 (adrenal) – 쿠싱 병(Cushing’s syndrome)
갑상선질환 – 갑상선기능저하증, 갑상선기능항진증
– 호르몬 섭취 – 피임제(에스트로겐), 스테로이드
혈관질환 대동맥축약 (coarctation of aorta)
– 임신 자간증, 임신중독증
– 신경질환 뇌압상승 등

4. 고혈압의 발병 요인은 무엇인가요?

  • 유전
    부모 한쪽이 고혈압이면 자녀의 약 50%가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있고 부모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의 70%가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 환경적 요인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나 과로 긴장 불안으로 인해 급성으로 일어 나기도 합니다. 비만도 고혈압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Framingham에 의하면 체중이 10%증가하면 혈압이 약 7mmHg정도 올라갑니다.
  • 식사성요인
    과음, 과식, 육식, 식염의 과잉섭취로 고혈압이 올수 있습니다.

    5. 고혈압의 합병증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만성적인 고혈압은 혈관조직과 혈관조직이 관여하는 표적장기에 점진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이러한 느른 변화들은 때론 심각하고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키며 조기발견과 치료는 이러한 합병증을 어느정도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심장질환 등의 심혈관질환, 뇌졸증 등의 뇌혈관질환, 신부전 등의 신장질환,고혈압성 망막병변, 말초혈관질환 등 많은 합병증을 일으킵니다.
    고혈압의 합병증은 혈관이 손상되어서 생깁니다.

    고혈압으로 인한장기손상
    합병증
    심장의 부담증가
    심근비대, 심실확장
    심부전
    상대적 혈류감소
    협심증
    관상동맥경화-> 폐색
    심근경색
    말초혈관의 부하증가
    혈관평활근의 비대경화 -> 혈관저항증가
    고혈압악화
    신혈관장애 -> 신기능저하
    신부전
    망막혈관장애 -> 안저출혈, 백반
    시력장애
    뇌혈관장애 -> 위축,확장 고혈압성뇌증 뇌동맥경화 뇌경색 출혈 뇌출혈
     

    6.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한 생활요법은 어떤것이 있나요?

    고혈압의 치료에서의 생활요법은 혈압약의 부작용을 피할수 있고 고혈압의 치료효과를 높이는데 중요하므로 합병증을 예방하고 경증고혈압뿐 아니라 중증고혈압의 치료에서도 중요한 치료방법입니다.

    • 염분섭취제한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식염 소비량은 10-20g인데 3-5g으로 제한합니다.
      ( 1g Na = 2.5g Nacl, 1teaspoonful= 6g Nacl )
      이렇게 2-3개월간 섭취제한하면 수축기혈압 8-15mmHg, 이완기혈압 5-8mmHg 정도의 혈압이 내려가고, 약물의 용량을 줄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조리시 소금과 간장을 사용하지 않고, 각종 튀김, 저린음식, 인스턴트식품을 피하고 대용 소금을 쓸수 있습니다
    • 비만자의 체중감소
      체중1kg감소시에 2.5/1.5mmHg 혈압이 내려갑니다.
    • 규칙적인 운동
      심호흡, 산보 (1km에 15분의 속도, 하루 2-3km), 체조, 줄넘기(50회), 조깅(매일 일정코스), 자전거타기 수영을 20-30분씩 주3회 합니다.
      고혈압환자의 경우 운동시 혈압상승이 정상인에 비해 더 올라가고, 확장기혈압도 정상인과는 다르게 올라가지만 상당시간 신체단련후에는 혈압이 내려갑니다.
      1주일에 2일간 6개월 운동을 하면 13/12mmHg정도의 혈압이 내려갑니다.
      1주일에 3일간 3개월 운동을 하면 13/14mmHg정도의 혈압이 내려갑니다.
    • 음주
      과음은 혈압을 올라가게 할 뿐 아니라 고혈압의 약물효과를 저해하므로 1일 먹을 수 있는 알토올의 양은 30ml이하로 제한합니다.
      이는 양주 40ml, 소주 80ml, 포도주 160ml, 맥주 480ml에 해당합니다.
    • 금연
      흡연은 심장질환의 위험을 2배이상 증가 시키고 혈압을 3/5-12/12mmHg 정도 올립니다.
      그러므로 고혈압 환자는 반드시 금연 해야 합니다.
    • 카페인
      카페인은 혈압을 올리므로 커피를 마시지 말거나 하루 2잔이하로 제한해야 합니다.

  • 백색피부-화이트닝 생활습관 20가지

    화이트닝이란?
    피부가 칙칙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동시에 이미 생긴 기미나 주근깨 등의 잡티를 완화해 단계적으로 맑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작용을 말한다. 피부톤이 어둡고 거뭇거뭇해 보이게 하는 대표적 요인인 기미나 주근깨는 색소침착 현상으로, 자외선에 의해 피부 속 갈색 색소인 멜라닌 세포가 증가해 생성된 것. 여기에 또 다른 원인인 각질, 수분 부족 등도 피부를 어둡고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멜라닌 생성 억제와 자외선을 차단, 수분 공급이 화이트닝 시스템의 기본. 오히려 화이트닝보다는 브라이트닝(brightining)이라는 단어로 이해하는 것이 적합하다.



    매일매일 달라진다! 화이트닝 생활습관 20

    화이트닝처럼 생활습관이 중요한 부분도 없다. 화이트닝은 일시적인 작용이 아닌 단계적인 작용이기 때문! 단순히 값비싼 제품만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일시적인 효과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 스킨케어까지!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단계적으로 확실한 화이트닝이 가능하다는 사실!



    01_ 수시로 물 마시기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에 제동이 걸려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반드시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도록! 특히 녹차는 비타민 C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물과 번갈아 마시면 더욱 좋다. 단, 몸을 냉하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은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 것!



    02_ 비타민 C를 사수하라!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수. 특히 비타민 C는 멜라닌의 생성을 막고, 피부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 화이트닝의 일등공신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NG. 레몬이나 파슬리, 쑥 등은 광독성 물질이라 하여 햇볕을 받으면 오히려 잡티가 생기기 쉽기 때문. 피망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사과, 키위가 비교적 안전한 과일이다. 요즘은 간편하게 먹는 비타민제가 많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03_ 커피는 하루 3잔 미만!
    커피 속 카페인은 멜라닌을 이동·확산시키는 움직임이 있어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과다 섭취시 위가 자극받기 쉽고, 불면의 원인이 되어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하루에 2∼3잔 정도가 적당하다.



    04_ 충분한 수면은 화이트닝의 기본
    수면 부족은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둔화되어 피부가 푸석해지므로 절대 삼갈 것!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고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05_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화이트닝의 기본은 자외선을 피하는 것! 맨얼굴로 외출하는 것만큼 무방비 상태는 없다. 야외에 나갈 때는 물론, 보통 때에도 꼼꼼히 자외선 차단을 하는 것이 기본! 비나 구름 낀 날씨에도 자외선은 숨어 있으므로 외출 전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도록. 실내에 있을 때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로션을 틈틈이 덧발라주자.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는 특히 자외선의 양이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도 좋은 방법.



    06_ 담배는 안녕!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 공급을 방해해 피붓결을 약하게 만든다. 그만큼 쉽게 그을리게 되며, 제품 흡수력을 약화시키므로 화이트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금연부터 시작할 것!



    07_ 스트레스는 화이트닝의 적!
    스트레스는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호르몬의 이상 분비를 초래할 수 있다. 그 결과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 고민이나 불안이 있다면 안정적인 음악을 듣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읽자. 집에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



    08_ 옷의 컬러로 화이트닝 효과 UP!
    컬러와 자외선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색깔마다 파장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 자외선을 반사해 차단해주는 베스트 컬러는 바로 블루와 화이트. 반면 블랙은 흡수력이 높으므로 주의!



    09_ 버스보다는 지하철! 창가는 피하라
    지표에 닿는 자외선은 UVA와 UVB 두 종류가 있다. 이중 빛의 파장이 긴 A는 구름이나 창문도 통과하며, 피부의 진피까지 침투한다. 즉 무의식중 자외선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 안전하며, 창가는 피하도록!



    10_ 수정 화장은 파우더로!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얼룩덜룩 그을려 보기 흉하게 된다. 수정 화장시에는 투웨이 케이크보다는 파우더를 선택할 것. 파우더의 미세한 가루 입자는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기름종이로 지그시 눌러 피지를 제거한 뒤, 퍼프에 파우더를 덜어내 톡톡톡 덧바르면 OK.



    11_ 제품을 고를 땐 꼼꼼하게!
    브랜드마다 화이트닝 주력 성분과 추구하는 효과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미 생성된 잡티를 개선해주는 라인이나 예방 차원의 라인 등으로 구별되어 있는 것. 따라서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우선 순위다. 화이트닝에 많이 쓰이는 성분으로는 알부틴과 비타민 C, 상백피 추출물 등이 있는데, 모두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며 주근깨나 어두운 점을 엷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일반 화장품에 많이 함유되지 않은 성분이므로 자극 여부를 위해 일단 샘플을 사용해보는 것이 현명!



    12_ 화이트닝의 첫 단추는 각질제거
    각질은 그 자체만으로 피부가 칙칙해 보일 뿐만 아니라, 애써 바른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까지 방해한다. 주기적으로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만으로도 피부는 훨씬 맑고 화사해진다는 사실! 스크럽제나 팩, 세안솔을 이용해 일주일에 1∼2회 각질제거를 실시하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효과가 두 배!



    13_ 스팀타월로 혈액순환 촉진
    몸이 피곤하면 피부도 피곤하다. 어딘지 모르게 찌뿌드드하고 화장이 잘 먹지 않는다면 따끈한 스팀타월을 준비하자. 즉각적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안정시켜주는 효과!



    14_ 일주일에 두세 번은 스페셜 케어!
    알부틴, 비타민 C 등 화이트닝 성분이 농축된 고기능성 제품은 집중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발휘한다. 내게 맞는 제품을 골라 일주일에 두세 번 발라주면 화이트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매일 바르면 피부에 자극이 되므로 주의!



    15_ 그을린 것 같다면 빨리 대책을 세우자
    자외선에 그을린 것 같다면 우선 피부를 차게 해 열기를 식혀주는 것이 중요하다. 차갑게 한 타월이나 얼음주머니로 열기를 식혀준 뒤, 얇게 저민 오이로 팩을 한다. 오이는 그을려서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함과 동시에 미백 효과까지 겸비한 만능 화이트닝 재료.


    16_ 얼굴의 잔털을 밀어 톤 업!
    얼굴의 잔털은 피부를 어둡게 하고 화장품의 흡수력도 방해한다는 사실을 아는지? 잔털을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피부톤을 한결 화사하게 할 수 있다. 털을 제거할 부분의 면적을 살짝 당긴 뒤, 눈썹 미는 칼을 이용해 피붓결을 따라 살살 털을 밀어내면 OK!


    17_ 파운데이션은 광대뼈 아래 피부톤과 맞추기
    메이크업베이스보다는 파운데이션이 피부 보정 효과가 뛰어나다. 자연히 화사한 피부를 표현하기도 쉽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른 뒤 메이크업베이스를 생략하고 파운데이션을 바르자. 광대뼈 밑의 피부톤에 맞춰보았을 때 밝기보다는 화사한 느낌이 드는 톤을 선택하면 OK. 유분이 적은 리퀴드 타입이나 오일프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18_ 다크서클은 철저히 커버!
    하얀 피부라도 눈밑이 어두워 보이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인다. 밝은 톤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면봉에 묻혀 눈밑에 살짝 발라주거나, 컨실러를 이용해 커버하도록!


    19_ 포인트메이크업으로 시선 고정!
    얼굴의 어느 한쪽에 포인트를 주면 시선을 고정시켜 어두운 피부를 커버할 수 있다. 특히 입술은 얼굴 중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으로, 립글로스로 반짝임을 더하면 얼굴 전체의 인상도 밝게 보인다는 사실! 외출시엔 잊지 말고 립글로스를 챙기자.


    20_ 순서는 생명!
    화이트닝 같은 기능성 제품은 순서를 잘 지켜 발라야 한다. 무심코 뒤바뀐 순서가 성분의 흡수를 방해해 효과를 떨어뜨리기 때문!

    철분제 복용시 주의할 점

    철분제 복용시 주의할 점

    ① 철분제는 반드시 병원에서 처방을 받는다. 약국에서 파는 철분제는 철분 외에도 다른 영양 성분들이 포함돼 있어 치료를 위한 일일 철분 섭취량인 200㎎에 못 미칠 때가 많다. 또 처방을 받으면 보험혜택을 받게 돼 약값을 많게는 10분의 1까지 절감할 수 있다.
    ② 음식물이 철분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철분제는 공복에 먹는 게 원칙이나 위장 장애가 심할 땐 식후에 복용할 수도 있다.
    ③ 철분제 복용 전후 1시간 이내에 철분 흡수를 억제하는 제산제나 카페인, 녹차,우유,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면 철분 흡수가 감소된다.
    ④ 철분제를 먹고 나서 약제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1~2개월 간격으로 헤모글로빈 수치가 얼마나 올라가는지 병원에서 체크해봐야 한다.
    ⑤ 철분제를 복용하는 사람의 15~20%정도는 변비,오심, 구토 등과 같은 부작용을 겪는다. 이런 증상이 심한 사람이나, 위 수술을 받은 사람은 주사로 된 철분제를 맞는 게 좋다. 액상 철분제도 알약보다 철분량은 적지만 경구용에 비해 위장장애가 적다.
    ⑥ 빈혈이 있는 임산부는 임신 초기부터 철분제를 복용한다. 3㎏정도의 태아에겐 200~300㏄가량의 피가 필요하므로 그만큼 산모에게 피가 모자라기 때문. 정상적인 임산부라면 혈액이 급격하게 요구되기 시작하는 5개월쯤 부터 먹는다.

    항문이 가려워요~

    A씨는 수개월 전부터 항문의 가려워 회충약도 먹어보고, 청결에 신경을 쓰기도 했지만 병원에 가기가 꺼려졌다. 하지만 가려움증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해졌고, 어렵게 찾은 병원에서 무좀균에 의한 ‘항문 소양증’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항문에 무좀이? “항문소양증” 여러 가지 다양한 원인에 의해 항문이나 항문주위의 피부가 가려운 것을 ‘항문 소양증’이라고 하는데, 이는 항문에 무좀이 생기는 것을 비롯해 그 원인이 다양하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항문 소양증에 걸린 사람은 항문이나 항문 주위의 피부가 가려운 것이 특징. 간혹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가렵기도 하고 특히 밤이나 대변을 보고 난 후에 더 심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항문 주위의 피부는 겉으로 보아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고 원인에 따라서는 벌겋게 되어는 경우도 있으며, 만성인 경우는 가죽처럼 두껍게 느껴지면서 주위보다 피부색이 허옇게 보이기도 한다. 
     

    ◇항문 소양증, 왜? 항문 소양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생각보다 많은 경우에서 항문을 너무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너무 자주 비누로 씻거나 과도하게 화장지로 닦아내는 것이 원인이 된다. 
     

    이렇게 하면 항문 부위에 존재해 윤활유 작용을 하는 ‘정상적인 기름’을 없애 피부 방어 작용이 약해지거나 직접 항문 주위 피부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일부 습관적으로 피부 연고제를 항문에 바르는 이들도 있는데, 이러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항문 부위에 땀이 많이 나거나, 축축하고 끈쩍 거리는 대변이 잘 닦이지 않고 묻어 항문을 자극하는 경우도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고, 간혹 수분 섭취를 너무 많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묽은 변이 항문으로 흘러나와 자극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핵, 치열, 혹은 치루 등의 항문 질환이나 직장탈홍, 직장염 등의 직장 질환이 있는 경우도 점액질, 피, 혹은 고름이 흘러나와 자극을 주어 가려움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특정한 음식이 가려움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커피, 홍차, 콜라 같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와 맥주, 우유, 쵸코렛, 토마토, 열대 과일, 땅콩류 등이 그것.
     

    그 밖에 피부 질환으로 인하여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항문에 잘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는 진균(무좀균) 감염증, 건선, 습진 등이 있으며, 간혹 속옷이나 세탁제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이 나타날 수도 있다. 
     

    과거에 우리나라에 많았던 촌충은 이제는 많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드물게 있고 특히 어린아이에게 가려움증이 있을 때 의심해 봐야한다. 
     

    ◇항문 소양증, 어떻게 치료하나? 항문 소양증의 경우, 대부분의 환자들이 증상을 없애기 위하여 연고를 바른다든지 좌욕을 한다든지 상당 기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자가 치료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약제나 좌욕이 증상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약국에서 구입한 습진 연고를 발랐더니 증상이 더 심해진 경우는 항문무좀일 경우가 많다. 진균(무좀균 혹은 곰팡이균)에 의한 경우인 것. 이는 의사의 진단을 통해 적절한 약제를 처방 받아야 한다.
     

    가려움증 이외에 출혈이나 통증 등의 다른 증상이 동반된 경우는 다른 항문 질환이나 직장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당뇨가 있는 환자가 가려움증으로 긁어 상처가 난 경우는 세균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특별히 동반된 다른 원인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나면 △항문을 가급적 마른 상태로 유지하고

    △필요하면 유아용 파우더를 사용하되 향기를 목적으로 화장용으로 만든 파우더는 피하며

    △비누나 자가 치료중인 연고의 사용을 금하고 절대로 비비거나 긁는 것을 피하는 등 항문에 자극을 주는 행동을 피하고 마른 화장지보다는 비데나 유아용 물휴지를 사용해 변을 닦아내는 것이 좋다.

    또한

    △항문 소양증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을 피하고 너무 많은 양의 수분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하루 6컵 정도면 대부분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루어진다. 증상이 심할 때라도 반드시 의사가 처방한 약제만 사용하고 이러한 생활습관들을 지키면 대부분 2주정도면 증상이 없어진다.

    겨울 불청객 ‘치질’…추우면 왜 심해질까?

    겨울이 되면 그 고통이 2배,3배, 아니 스무배로 뛰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치질 증세를 갖고있는 환자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겨울이 되면 치질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게 된다고 한다. 이유는 뭘까?  

    ◇겨울에 더 심해? 장편한외과 장경철 원장은 “겨울이 되면 혈액순환이 안돼 고통이 가중된다”고 전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치질은 혈관장애의 일종이다. 항문 피부와 점막 밑 혈관조직이 압력을 받으면 늘어나고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손상되는 것이다. 따라서 장 원장은 “평소 배변습관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항문주변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혈액순환을 원할히 해주기 위해 좌욕을 통한 항문주변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올바른 좌욕법으로는, 따뜻한 수도물을 엉덩이가 충분히 들어갈 크기의 대야 3분의 2가량 채운 후 엉덩이를 담근 다음 항문의 괄약근을 오므렸다 폈다하며 5~10분, 내치핵의 경우 3분 이내로 짧게 해준다. 
     

    ◇치질의 모든 것
    현재 항문 주위의 3대 질환으로는 치핵(내치핵,외치핵), 치열, 치루다. 이중 치핵이 전체 항문질환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많으며 보통의 경우 치핵환자들이 치열, 치루 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중 흔히 치질이라고 하게 되는 것은 치핵으로 내치핵과 외치핵(암치질, 외치질) 2가지 종류로 구분된다. 정확하게 말하면 항문의 조직이나 혈관이 기타 원인에 의해 항문 안 혹은 밖으로 튀어 나온 것을 말한다. 한편 치열은 항문하부의 피부가 찢어지는 것이며, 치루는 항문주위나 항문샘에 고름이 잡히는 질환이라고 보면 된다. 한편 지난 200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은 치질을 앓고있는 셈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다들 쉬쉬하는 바람에 정작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 실정이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더 부끄러워 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여성들은 임신과 출산으로 더 커질 수 있어 무엇보다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 장 원장은 “한번 진행된 치질은 자연적으로는 없어질 수 없다”고 밝히며 무엇보다 빠른 치료가 고통을 덜수 있다고 전했다.
     

    ◇치질예방법
    한편 전문가들이 권하는 평소 치질예방을 위한 지침들은 다음과 같다.
    배변후 따뜻한 물로 씻을 것– 보통 아침 저녁 2차례 2분이내를 권한다.
    배변시간은 되도록 빨리 끝낼 것– 3~4분내외로 빨리 끝내고 덜 누었다고 생각되더라도 바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3~4분 이상 앉아있는 것은 치질을 만드는 안좋은 습관이다.
    섬유질을 많이 섭취할것– 규칙적 식사를 비롯해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변비 예방에 신경써야 한다.
    오랜시간 서있거나 앉는 일은 피할 것– 1~2시간 앉거나 서 있을 경우 5분정도 쉬거나 가벼운 체조가 좋다.
    찬곳에 앉지 말것– 엉덩이를 따뜻하게 해 혈액순환이 원할해지도록 돕는다.
    자극적 음식을 피할 것– 술, 생강, 겨자, 매운음식 등과 같이 자극성 음식은 소화도 안되고 배변시 항문을 자극할 염려가 많아 울혈염증 가능성이 있다.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직장인 72%, “15분 이내에 식사 마친다”

    10분~15분 안에 초스피드 식사를 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최근 서울 및 분당지역 직장인 128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식사습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1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 시간이 10분~15분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49%(623명), 5분~10분은 22%(289명), 심지어 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친다는 사람도 1%(15명)나 있어 무려 72%의 직장인이 15분 이내에 식사를 마친다고 응답했다. 또한 하루 세끼 중 식사 시간이 30분 이상인 경우가 몇 회 정도 되냐는 질문에는 64%인 819명이 전혀 없다고 응답하여 대부분의 직장인이 식사를 쫓기듯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급(急) 식사’는 위식도 역류 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급하게 식사를 하면 자연히 음식물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게 되고 음식물과 함께 많은 공기가 위장으로 들어가면서 위장이 확장되어 위식도 역류 질환을 유발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위식도 역류 질환은 위장 안에 있던 강력한 위산과 펩신(단백질을 분해 시키는 소화효소)이 식도로 역류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위장 안에서는 항상 끈적끈적한 점액이 생산되며 이 점액이 위 점막을 덮어서 강한 위산과 펩신으로부터 위 점막을 지켜지고 있다. 그러나 식도는 그렇지 못하다. 위산이나 펩신이 위장으로부터 갑자기 넘어오면 식도 점막은 타는 듯한 자극을 받아 속이 쓰리고, 가슴이 화끈거리고, 목에 뭔가 걸린 듯하고 답답하며 때로는 기침이 나오거나 흉통(가슴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위식도 역류질환은 서양인들에게서 4명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흔한 질환이지만 우리나라도 식생활이 서구와 되면서 위식도 역류 질환자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실제로 설문 응답자 중 46%인 589명이 평소 속쓰림 증상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인 258명이 목이나 입으로 신물이나 쓴물이 올라오는 위식도 역류 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동호 교수는 “잠들기 전에 먹은 음식은 오랫동안 위장 안에 머물고, 특히 새벽 2~4시 사이에 우리 몸에서 강한 산을 분비시켜 속을 쓰리게 하고 위식도 역류 질환을 악화시킨다“며  “저녁 식사는 초저녁에 일찍 하고, 자기 전 3시간 안에는 저녁식사나 간식섭취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생활습관을 교정해도 낫지 않을 땐 위산 분비 억제제와 위장(胃腸)운동 촉진제를 이용한 약물 요법을 병행하며, 잦은 염증으로 이미 식도가 좁아져 있거나 식도 점막 세포가 변형돼 있을 땐 내시경적 치료 또는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Tip> 위식도 역류질환 예방하는 생활 습관

    1. 우선 잘 때 높은 베개를 이용해 상반신을 약간 높여준다.
    2. 흡연자라면 당장 금연해야 한다. 담배는 식도 아래 부위의 괄약근 압력을 느슨하게 해 위 속 음식물이 쉽게 올라오게 하기 때문이다.
    3. 살 찐 사람이라면 정상 체중으로 줄이도록 한다.
    4. 평상시 몸에 조이는 옷은 피하고 가급적 편안한 옷을 입는 게 좋다.
    5. 식사 시간은 20~30분 정도로 여유롭게 하고 증상을 악화시키는 늦은 밤 야식과 술, 커피, 탄산음료,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삼간다.

     

    / 이현주 헬스조선 기자 jooya@chosun.com

    당뇨병 환자가 지켜야할 식사요령

    ▶정해진 칼로리를 지킨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들은 과식으로 비만이 되어 병에 걸린 경우가 많다. 당뇨병 환자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체중을 조절하는 일이다. 섭취 칼로리를 낮춰 체중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하루 세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는다. 식사를 거르면 과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식사 간격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혈당치가 올라간다.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식사해야 위와 장에도 좋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식사량도 정해서 하루에 먹을 양을 세 끼로 나눠 고르게 먹도록 한다.

     

    ▶영양적인 균형을 맞춘다

    알맞은 섭취 열량을 지켜야 하지만 식품을 가리는 것은 좋지 않다. 영양이 부족하면 치료에 방해가 되므로 골고루 먹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뇨가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은 멀리할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단백질과 함께 우리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이므로 무조건 제한하지 말고 필요한 만큼 섭취한다. 비타민과 미네랄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싱겁게 먹는다

    당뇨병 환자는 소금의 양에 주의해야 하므로 건강한 사람보다 더 싱겁게 먹어야 한다. 1일 염분 섭취량은 6~7g 정도가 적당하다. 조리할 때는 소금을 적게 쓰고 염분이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는 것이 좋다. 만두나 전 등 이미 간이 되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간장에 찍어 먹지 않도록 한다.

     

    ▶채소와 해조류를 많이 먹는다

    채소와 버섯, 해조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 당뇨병 치료를 돕는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많이 먹어도 혈당치에 거의 지장을 주지 않는다. 채소 중에서도 녹황색 채소는 카로틴과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다. 하루에 먹는 채소 중 절반 정도는 녹황색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채소나 버섯, 해조류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배변을 도와 포도당이 많이 흡수되지 않고 빠져나가게 한다. 혈당치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과식을 막는 역할도 한다.

     

     

    당뇨병 다스리는 일품요리
     

    ▶ 닭구이 곁들인 녹차밥(총 열량 480kcal)
     

    준비할 재료

    쌀 90g, 녹차 1큰술, 물 3/4컵, 닭가슴살 80g, 양파 20g, 팽이버섯 20g, 대파 1/4대, 식용유 1작은술, 닭고기 양념(간장 2작은술, 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맛술 1/2작은술, 생강즙 1/3작은술)

     

    만드는 법

    1. 쌀을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다.

    2. 냄비에 불린 쌀과 녹차를 넣고 분량의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

    3.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도톰하게 저며 앞뒤로 칼집을 넣는다. 간장과 다진 파, 다진 마늘, 맛술, 생강즙으로 양념해 잠시 잰다.

    4. 양파는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다. 대파는 어슷하게 저며 썬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에 잰 닭가슴살을 넣어 타지 않게 앞뒤로 굽다가 양파와 팽이버섯, 대파를 얹어 숨이 죽을 정도로만 살짝 익힌다.

    6. 그릇에 녹차밥을 담고 한쪽에 닭구이를 곁들인다.

     

    ▶ 비타민 풍부한 모듬채소꼬치(총열량 40kcal)

    준비할 재료

    양송이버섯 20g, 피망·붉은 피망 10g씩, 브로콜리·콜리플라워 30gTlr, 양파 20g, 양념장(간장 1큰술, 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만드는 법

    1.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양송이와 비슷한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2.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도 양송이만한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썬다.

    3. 달군 팬에 ③을 넣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굽다가 준비한 양념장을 끼얹어 맛을 낸다.

     

    ▶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황태찜(총 열량 130kcal)

    준비할 재료

    황태 3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물 1/4컵, 찜 양념(간장 1큰술, 다진 파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만드는 법

    1. 황태를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준비한 찜 양념 재료를 한데 섞는다.

    3.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황태를 넣은 뒤 찜 양념을 끼얹고 분량의 물을 부어 국물이 거의 졸아들 때까지 푹 찐다.

     

    [송지현 리포터 / 자료제공 – ‘당뇨병 다스리는 최고의 밥상’]

    남자가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1. 토마토

    45세 이상의 중년 남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전립선 종양이다. 토마토에는 리코펜 성분이 들어 있어 전립선 암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심혈관 질환 예방과 노화방지,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가 있다. 신선하게 먹는 것이 좋은 대부분의 과일과 달리 토마토는 삶아먹는 것이 제격이다. 가열 후 리코펜이 유지방과 좀 더 쉽게 결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당근

    남성의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 양기를 북돋아 신장 기능을 원활히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야맹증, 홍역, 변비, 위장장애, 복부팽창 치료에도 자주 이용된다. 당근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기나 달걀과 함께 먹거나 갈아서 만두소에 넣어 먹어도 영양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 단, 당근에 함유된 카로틴이 알코올과 함께 체내에 흡수되면 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술 안주로는 절대 피해야 한다.

     

    3. 호박씨

    잦은 음주로 간, 신장 기능 약화나 소화불량 등을 앓고 있는 남성들에게 더 없이 좋은 건강식이다. 견과류 중 미네랄 성분의 배출을 돕는 인 성분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특히 두뇌를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남성들은 정서 안정과 피로 회복에 좋은 호박씨를 즐겨 먹는 것이 좋다.

     

    4. 아스파라거스

    중국 고대 약학서인 <본초강목>은 아스파라거스에 대해 “용의 머리를 닮은 풀이며 남성의 성인병·암 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인삼 다음으로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적고 있다. 현대의학에서도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단백질 성분이 암세포 확산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아스파라거스는 대부분의 영양소가 머리 부분에 있으므로 조리할 때는 머리 부분을 수면위로 나오게 한 상태에서 약한 불로 15분 정도 삶는 것이 좋다.

     

    5. 달걀

    잦은 접대 모임으로 간 기능 보호가 필요한 남성들에게 특히 좋은 완전 영양식이다. 달걀은 손상된 간 조직을 회복시키는 기능이 있으며, 동맥경화 방지, 노화방지, 암 예방,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식은 금물. 달걀 역시 노년기 남성의 경우 하루 1~2개 정도가 적당하다.

     

    6. 땅콩

    땅콩에는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고, 소화 흡수를 원활이 도와 준다. 이런 특성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남성에게는 특히 효과적이다. 혈압조절, 노화방지, 출혈방지 등의 효능도 있다. 땅콩을 불에 볶아 먹으면 주요 영양소가 파괴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물에 삶아 먹는 것이 좋다.

     

    7. 목이버섯

    기름진 음식을 즐겨먹는 현대 남성들에게 특히나 좋은 음식이다. 섬유소와 식물 콜로이드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할 뿐 아니라 체내에 축적된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독소배출과 위장청소, 심혈관 질환 치료, 장 청소와 결석제거, 치질 치료, 암 예방에도 좋다.

     

    8. 전맥식품

    밀이나 귀리를 껍질째 갈아 영양가가 높은 밀기울을 함께 넣어 만든 통밀가루로 만든 빵이 대표적인 식품. 전맥분은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쉽게 포만감을 일으키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으며, 철분, 비타민B 등의 성분이 풍부해 심장병과 암 발병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9. 마

    호르몬 분비 활성화제가 들어있어 남성의 성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녹말 성분이 함유돼 있어 당뇨병 환자의 경우 차 대용으로 끓여 마셔도 좋다. 피하 지방을 줄여주는 뮤신 성분이 들어있으며, 포도당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단, 마에는 수렴작용이 있어서 변비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10. 양고기

    양고기는 뜨거운 성질을 갖고 있어 유목민들이나 한랭한 지역에서 최고의 식품으로 사랑 받아 왔다. 양고기는 피로회복과 정력 강화, 노화 방지, 식욕과 스태미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요통, 발기부전, 체력저하 등의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11. 굴

    아연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남성 생식기 계통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 우울증, 신경과민 등을 줄여주는 정서 안정 기능도 있으며, 타우린-DHA 등의 성분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 굴에 들어 있는 칼슘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며 구리 성분은 건강한 피부색을 가꿔준다.

     

    12. 연어

    어느 체질의 사람에게나 적합한 영약식품. 연어에 들어있는 양질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며, 각종 비타민, 칼슘, 철, 아연, 마그네슘, 인 등 무기질 원소도 풍부하다. 특히, 연어의 핵산 추출물은 치매 치료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담배를 피우게 하라

    우리가 몰랐던 ‘가공식품의 섬뜩한 폐해’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차라리 담배를 피우게 하라” 오랫동안 장애인들을 돌보며 과자 등의 가공식품이 사람에게 주는 폐해를 뼈저리게 느꼈다는 어느 건강 전문가가 한 말이다. 과자의 폐해가 담배 못지않다는 얘기다. 하지만 과자 회사에서 16년간이나 근무하다 과자의 해독을 직접 체험한 뒤, 아예 직장을 그만 둬 버린 안병수(49·후델식품건강연구소)소장의 내부고발은 더욱 섬뜩하다. 안 소장은 가공식품이 아이의 몸을 망칠뿐 아니라,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청소년 범죄 등의 정신장애를 일으키고, 선천성 장애아 출산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안소장의 신간 ‘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국일미디어)을 따라 과자 를 포함한 가공식품이 가진 문제를 살펴본다.

    안병수 소장이 저서에서 그 폐해가 ‘섬뜩할’ 정도라고 묘사한 가공식품들은 이른바 불량식품으로 낙인찍힌 것들이 아니다. 더러는 수십년 동안 장수하며 식품시장을 석권해 온 제품들이다. 아이, 어른할 것 없이 즐기는 라면이나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드링크류가 대부분 포함돼 있다. 안 소장이 책에서 밝히는 가공식품의 폐해를 종류별로 살핀다.

    김종락기자 jrkim@munhwa.com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담배를 피우게 하라

    라면, 스낵 = ‘식품업계가 낳은 20세기 최대의 걸작.’ 일본 의 유명한 건강 저널리스트 이마무치 고이치가 인스턴트 라면을 두고 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마무치는 덧붙인다. ‘21세기에는 반드시 사라져야 할 식품’이라고. 책에 따르면 라면의 원료는 열처리 과정을 거친‘흰 밀가루’와 ‘첨가물’. 라면에 쓰이는 고열처리된 탄수화물은 입자가 작고 성글어서 소화흡수가 비정 상적으로 빠르다. 혈당치를 급속히 증가시켜 우리 몸의 인슐린 분비 세포에 타격을 가하는 것이다. 제품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인스턴트 라면에는 인공조미료, 향료, 색소, 유화제, 안정제, 산 화방지제 따위가 들어간다. 한 가지만 먹어도 좋잖을 이런 여러 종류의 첨가물을 한꺼번에 먹도록 만든 것은 더욱 치명적. 팝콘이 나, 쌀튀김처럼 고열처리된 식품이 삶은 것보다 좋지 않은 것도 입자가 작고 성글어 혈당치를 급상승시키기 때문이다. 스낵류의 맛을 내기 위해 들어가는 각종 첨가물이 인체의 생리 시스템을 교란시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캔디·껌·아이스크림 = 지금까지 캔디(사탕)가 비판받은 이유는 충치 때문이었다. 하지만 책은 충치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 라고 밝힌다. 캔디야말로 정제당과 첨가물 등 오직 문제있는 물질로만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이다. 캔디의 기본은 설탕과 정제물엿을 넣고 가열 농축한 것. 말랑말랑한 사탕은 유화제나 경화유를 넣는다. 이 과정이 끝나면 산미료나 조미료 향료 등의 첨가물을 넣고 색소를 쓴다. 물론 대부분의 첨가물과 색소는 생리기능이나 신경전달기능, 뇌기능 따위에 장애를 일으킬 가 능성이 크다. 흔히 물엿을 조청과 같은 당류로 착각하나 시중의 물엿은 영양분이 거의 없는 정제당의 아류일 뿐이다. 정제당 70% 와 향료, 색소, 유화제, 가소제, 향보조제 등 첨가물 30%가 榕 載?껌을 씹는 것은 ‘혐오물질을 씹는 것’이다. 껌에서 가장 위 험한 것은 하나에 0.1g이나 들어가는 향료다. 향료는 ppt(1조분 의1)단위에서도 활성화하는데, 체중 50kg인 사람이 껌하나를 씹으면 향료의 체내 농도는 무려 200만ppt에 이른다. 정제당이 주 성분인 아이스크림에도 발암물질이 체내에서 잘 섞이도록 돕는 유화 제를 비롯, 향료와 색소, 안정제, 인공감미료등 유해 첨가물 투성이다.

    패스트푸드·가공 치즈와 버터·햄·소시지 = 햄버거, 감자튀 김, 치킨 세트 등 패스트 푸드의 문제는 보통 2가지로 이야기된다. 하나에 하루권장 지방 섭취량의 최대 82%까지 들어있는 지나 친 지방과 열량, 그리고 각종 유해 첨가물이다. 하지만 책은 고 칼로리보다 해로운 것은 튀김과정에서 함유되는 트랜스지방산이 라고 밝힌다. 국내 유통되는 치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공치즈에 도 조미료와 향, 색소, 보존료 등 첨가물 투성이다. 육류가공품 에서 가장 위험한 것 중의 하나는 햄과 소시지 등에 선홍색을 내 기 위해 쓰이는 아질산나트륨. 아질산나트륨은 먹음직스러운 색 을 내면서 다른 맛을 덮어 맛을 부드럽게 하고, 식중독균 등 미 생물 번식을 억제한다. 하지만 이 성분이 육류라면 반드시 들어있는 ‘아민’ 성분과 결합해 니트로사민을 만드는게 문제다. 동물실 험에 따르면 니트로사민 0.3마이크로그램을 단 한번 투여했더니, 간암이나 폐암이 유발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과자류 = 흔히 ‘정을 전하는데 과자만한 게 없다’고 한다. 하지만 ‘국민과자’, 혹은 ‘과자의 제왕’으로 세계적으로 알 려진 한 장수상품에 대한 책의 분석 내용은 무시무시하다. 먼저 이 과자의 겉을 둘러싼 초콜릿은 초콜릿이 아니다. 수소첨가반응의 산물로 만든 모조 초컬릿이다. 문제는 수소첨가반응 과정에서 모조 초콜릿에 다량 함유될 수 밖에 없는 트랜스지방산이다. 이 성분은 심장병,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간암, 위암, 대장암, 당 뇨병과 관련이 있는 독성 물질. 과자를 부드럽게 만드는 쇼트닝 역시 수소첨가반응의 산물이다. 독성물질인 트랜스지방산이 많이 함유될 수 밖에 없다. 이 과자의 가운데 부분이 말랑말랑하면서 상온에서 부패하지 않는 것은 90% 이상을 정제당류 덩어리로 만들어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게 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문제는 이 과자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과자가 정제당류, 트랜스지방산, 첨가물 범벅이란 점에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대동소이하다.

    가공우유·청량음료·드링크류 = 30년 넘은 장수식품으로, 가공우유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 우유에는 바나나가 없다. 책에 따 르면 단맛은 액상과당과 백설탕으로, 노란색은 치자황색소로, 바나나맛은 바나나향으로 낸다. 일본 ‘식품첨가물평가일람’은 치 자황색소를‘위험등급 3급’첨가물로 분류한다. 체중 1㎏당 0.8~ 5g을 투여한 쥐의 경우 간장출혈이 있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수 백가지의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바나나향도 뇌활동을 교란하는 물 질과 호르몬교란물질, 알르레기 유발물질이 얼마나 많은지 알수 없다. 커피우유나 초코우유도 유해 첨가물이 많기는 한가지다. 가공식품이 안고 있는 문제의 백미는 액체사탕이라 할 청량음료에 있다. 액상과당, 탄산가스, 인산, 향료 등을 주원료로 하는 청량음료가 비만의 원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인산 성 분이 아이들의 정신건강까지 위협하는 행동독리학상의 물질이라 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않다. 콜라 대신 사이다를 선택했다면 호랑이 무서워 늑대굴로 들어선 셈. 피로회복제로 쓰이는 드링크 류의 경우 카페인 못지않게 안식향산나트륨이 문제다. 개를 대상으 로, 체중 1㎏당 인식향산나트륨 1g씩을 매일 투여했더니 운동이 불가능해지고 간질성 경련을 일으키더니 250일만에 죽음에 이르 는 것이 확인됐다.

    리더십과 Vision

    Vision의 제시와 공유 

    바람직한 리더십은 먼저, 리더 자신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그 이상과 목표에 조직구성원들이 항상 주의를 집중하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꿈이 없는 잠은 죽음이듯이 꿈이 없는 조직이나 나라는 이미 쇠퇴의 길에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리더의 꿈과 비전은 조직에 생동력을 부여하게 되며, 비전의 제시는 리더의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비전Vision이란?

    “비전이 없는 백성은 멸망한다(When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perish)”. 구약성서 잠언 집 제29장 18절에 나오는 말이다.

    이 성서가 뜻하는 것은 비전은 신을 알고 보고 ale는 것, 또는 신으로부터의 계시를 아는 것이다.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서 평범하게 의미를 해석해 보아도 이 잠언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두 사나이가 감옥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한 사나이는 진흙탕을 바라보고 있었고, 다른 한 사나이는 별을 쳐다보고 있었다. 진흙탕을 바라보는 사나이는 꿈이 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이고, 별을 보는 사나이는 미래의 꿈을 꾸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별을 보던 사나이는 그 후 다시 감옥으로 오지 않았다. 감옥생활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새로운 꿈을 그리고 실천하여 남을 돕는 훌륭한 사업가가 되었다고 한다.”

    사전을 보면 비전(Vision)은 시각?시력?광경?상상력?직감력?통찰력?공상?환영 (幻影, Phantom) 등으로 풀이하고 있다. 비전이 있으면 매사에 의욕을 느끼고, 보람찬 생활을 할 수 있으며, 비전이 없으면 의욕을 상실하고 매사가 부정적이고 회의적이 되고 만다.

    특히 나라를 경영하는 지도자는 국민들에게 미래를 제시하고 꿈과 희망을 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바람직한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되지도 않은 약속이나 남발하고 듣기 좋은 말로 대중의 귀나 간지럽히는 그런 비전 없는 사람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것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피해 만 줄뿐이다.

    지도자와 비전

    비단, 정치지도자 뿐만 아니라 남의 앞자리에 서려는 사람이면 누구나 희망에 찬 비전을 갖고 일을 추진해 나가는 정열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에 지도자는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역사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은 한결같이 크나큰 꿈과 야망을 가지고 줄기찬 실천력을 겸비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비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달성하고자 하는 이상을 목표로 가시화 하여 미래의 구체적인 모습으로 제시하고 꿈을 갖고 현실과 미래의 일을 생각하게 하며 현실성 있고 믿을 만 하며, 매력적인 조직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비전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며 조직에 활력을 제공한다. 비전은 우리들의 미래에 긍정적 신념을 갖게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하여 현재의 삶을 건전하게 살도록 한다.

    21세기와 아시아 태평양 시대

    세계적인 석학인 영국의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세계의 역사를 과학적으로 분석 연구하여“역사의 연구”라는 저서를 발표하면서 “21C는 아시아 태평양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한 시대에 한국의 위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거기에는 우리나라가 맨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다. 서양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극동의 나라, 아침의 해뜨는 나라라고 했다. 어째서 세계지도는 그렇게 그려졌는가? 그것은 서양인의 관점에서 그려졌음을 알 수 있다. 21C에도 극동의 나라여야 하는가? 이제 그 발상을 바꾸어야 할 때다. 아시아와 태평양을 중심으로  세계지도를 그리면 우리나라가 그 중심에 서게 된다. 21C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이 되어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내는 세기가 될 것이다. 바로 21C의 대한민국의 비전인 것이다.

    그렇다. 이러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큰 그릇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래서 침체된 경제와 사회와 국가를 번영시키는데 앞장서야 한다.

    킹 목사의 비젼

    미국의 인권운동가 마틴루터 킹주니어는 ‘워싱턴 행진’ 연설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비전을 제시했다.

    “우리는 현재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이 꿈은 미국의 꿈에 깊게 뿌리박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언젠가 우리나라가 다시 일어나 우리가 신념으로 삼고 있는 참뜻이 이루어지리라는 꿈을 안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진리가 실현되리라고 믿습니다.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것을.

    나는 언젠가는 죠지아의 붉은 언덕위에서 옛날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소유주의 자손들이 함께 형제애로 식탁을 같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가까운 장래에 불의와 억압으로 땀투성이가 된 미시시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로 변할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는 나의 어린 자녀들이 앞으로 사람을 피부색이 아닌 인격에 따라 판단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나는 연방법 실시 거부를 부르짖고 있는 알라바마주가 어느땐가는 어린 흑인 소년 소녀가 백인 소년 소녀와 팔짱을 끼고 형제자매처럼 걷게 되리라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그의 꿈처럼 미국사회의 인권도 변화하고 있음을 우리는 보고 있다.

    비전의 공유

    리더에  의해 제시된 비전은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지 않으면 안된다. 비전을 공유할 수 있을 때, 모두가 합심할 수 있고 모두가 그 비전의 실현을 위하여 전력투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전은 결코 꾸며내거나 급조해서는 안된다. 비전은 환경상황과 영혼의 결합이며,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의지의 표현이어야 한다. 리더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생각하고 있는 무엇을, 왜 원하고 있는가를 통찰하여 비전과 사명을 간결하게 표현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비전의 공유를 통해 구성원들도 각자의 소중한 꿈을 그리고 그 꿈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발현될 때 조직의 시너지(상승효과)는 폭발적인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성공을 거둘 수 없고. 꿈이 없는 조직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없다.

    따라서 꿈이 없는 국민은 번영할 수가 없다.

    꿈이 있는 리더와 꿈이 있는 구성원이 많은 조직일수록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성공을 못하는 이유

    1. 명확한 꿈이 없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목표가 없다.
    대충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실패의 원인이다.
    강력한 꿈이 있다면 간절히 바라는게 있다면 반드시 성공한다.
    또 구체적이여야 한다. 명확한 꿈이여야 한다.
    바라는 것이 있어도 환상적인 것이라면 이루려는 욕망이 퇴색되기 때문이다.
    꿈을 가지되 명확한 자신의 꿈을 가져야 한다.

     
    2. 더 나아지려는 의욕이 없다.
     
    꿈을 가졌다면 꿈을 이루기 위한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을 했으면 의욕적으로 행동하라.
    대부분 꿈을 가졌어도 이루고자 하는 의욕의 부족으로 힘들 때 포기하게 된다.
    의욕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여야만이 성공으로 갈수 있다.

     
    3. 주위사람과 닮지마라
     
    대부분 여러분의 주위에 크게 성공한 사람이 없다.
    만약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이미 당신도 크게 성공 하였거나 성공으로 진행중일 것이다.
    사람들은 주위 환경속에서 따라가게 되어있다.
    자신의 친구들이 운동을 좋아하면 당신은 운동을 하고 있을 것이고
    당신 친구들이 놀음을 좋아하면 당신은 그친구들과 놀음을 하고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게임을 즐긴다면 당신은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사귈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과 만나라. 성공하려는 사람과… 성공을 한 사람과 만나라.
    그와 같이함으로서
    당신도 성공의 대열에 들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4. 자기훈련이 부족하다.
     
    대부분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훈련된 군인이 장애물을 쉽게 넘듯이 훈련된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 할 수 있다.
    인생에서 항상 좋은 상황만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악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훈련을 함으로서 당신은 넘어갈 수 있다.
    그 훈련은, 책을 보라. 세미나에 참석을 하라.
    훈련을 받는 사람과 자주 미팅을 하라. 그리고 매일 반복으로 훈련을 하라.

     
    5. 인내심이 부족하다.
     
    자기훈련이 부족함으로서 인내심이 부족하게 된다.
    대부분의 결과는 인내심의 부족으로 좌절되는 경우가 많다.
    마라톤 경기에서 보자.
    어떤 것이던지 목표 도달에 가까이 올수록 더 욱 힘들게 되어 있다.
    에베레스트의 등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상의 코앞에서 좌절하고 물러 났던가?
    물론 의지와는 다른 자연적인 힘에 의해서 무너질 수도 있지만 인내만 있다면 
    뼈를 깍는 아픔을 참아 낸다면 그 결과는 엄청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일에서 눈앞에 목표인데 인내심의 부족으로 좌절되는 경우가 무수히 많이 발생한다..
    조금더 ,, 조금만 더 인내함으로서 원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것이다.

     
    6. 우유부단하다.
     
    이것은 결정력의 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하는 사람은 성공할수 없다.
    세상에 두가지를 하는 사람과 한가지를 하는 사람과 대결을 하여 두가지를 하는 사람이
    한가지를 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제외 하고는 이길수가 없다.
    어떤 것이던지 결정을 해야한다.
    우유부단하면 이길 수가 없다. 기회는 항상 머무르지 않는다.
    기회는 늘 망설이다 가버리기 때문이다.

     
    7. 지나친 조심성
     
    자신이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할 때는 조심하게 된다.
    모르는 길을 갈 때도 다시 되돌아 오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긴장하게 되어있다.
    조심하고 신중한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지나친 조심은 사람을 꼼짝하지 못하게 한다.
    어차피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너무 조심 하므로서 돌아오는 낭패를 기억하라 . 결정 했으면 밀고 나아가라.
    그리고 막히면 뚫어라.

     
    8. 부정적인 동료
     
    부정적인 동료를 멀리하라. 사람의 마음은 부정적으로 작동을 하려고 한다.
    자신이 한번도 이루어보지 않은 일을 하려는데 주위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하여
    포기하는 수가 많기 때문이다.
    “너 그거안돼, 그게 얼마나 힘이 드는데? 다른사람도 많이 실패했어.
    하지마라.”등등…
    아기들이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는 한발 한발 걸을 수 있도록 아기에게 독려를 한다.
    잘했어, 옳치 한발더.. 잘했어.. 하면 서 안아주고 뺨애 뽀뽀를 하면서 칭찬을 한다.
    그러므로서 걸음마를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다.
    주위의 부정적인 동료는 자신을 절대로 발전시키지 않는다.
    진정한 동료는 격려해주고 칭찬을 해주는 동료라는 것을 명심하라.

     
    9. 집중력부족
     
    사자가 토끼 한 마리를 사냥 할 때도 성공할 때보다 실패한 적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면 사자는 한끼의 식사를 위해 달리지만 토끼는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자도 그 한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집중을 한다.
    그래야만 한끼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일을 대충 이룰 수가 없다.
    집중을 함으로서 빨리 도달할 수가 있다.

     
    10. 잘못된 선택
     
    모든 것을 갗추고서 집중을 하고 열심히 하였건만 잘못된 선택은
    잘못된 결과를 가지고 온다. 모두들 열심히 한다고 한다.
    어려운 일 힘든일도 인내하고 오로지 앞을 보고 달리지만 항상 결과가 좋지만은 않다.
    잘못된 길을 열심히 해봐야 잘못된 길로 도달할 것은 뻔한 이치 아닌가?
    싸움을 잘하고 목숨을 걸만큼 희생을 하였지만
    그길이 조직 폭력배의 길이라면 잘못 판단한 것이 아니가?
    성공을 해봐야 폭력배의 두목밖에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
    올바른 선택은 무엇보다도 중요 할 수 있다.

    성공을 위해 마음에 담아두어야할 20가지 격언

    1.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은 실패.
        ‘하고 싶은 일’은 하는 것은 성공.
        ‘할 수 있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택하라.

    2.인생이라는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찾을 때는  눈을 감고 가슴으로 보라.

    3. 직감이 항상 옳은 것은 직감이야말로 신이 보내는 최고의 충고이기 때문이다.

    4. 기회를 커피라 한다면 사람은 컵  커피를 식지 않게 하려면 먼저 컵을 따뜻하게 하라.

    5. 안전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실은 가장 위험하다.
        당신의 삶이 안전할수록 꿈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6.‘실패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는 순간부터 그 일은 실패를 향해 다가간다.
        기왕이면 성공에 대한 걱정을 하자.

    7. 반드시 성공한다고는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반드시 성공할 수 없다고도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8. 핀치에 몰렸을 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마법의 말
        ‘No Problem!’

    9.‘다음에’라는 말이 당신을 성공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그 말을 사전에서 지우면 당신의 꿈은 실현된다.

    10.‘YES’라고 말해준 사람에게 감사하자 ‘힘이 생겼습니다’
         ‘NO’라고 말해준 사람에게 감사하자 ‘오기가 생겼습니다’

    11. 자신이 없을 때는 동전을 던져보자.
         ´앞면이 나오면 ‘한다´.
          뒷면이 나오면 ´그만두지 않는다´.

    12. 꿈을 이야기하는 사람에는 두 종류가 있다.
          가만이 앉아서 이야기하는 사람과 움직이면서 이야기 하는 사람

    13. 작은 새가 처음으로 나는 것을 배우는 것은 강한 형제에게 밀려서 둥지에서 떨어질 때다.


    14. 실패는 넘어지면 저절로 벗겨지는  스키의 안전장치와 같다.
         실패가 있기에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15.‘한가해지면 좋아하는 일을 해야지’하는 생각은 좋아하는 일에 대한 실례다.

    16. 성공한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성장한다는 것은 더욱 멋진일이다.

    17. 얼굴에 펀치를 날릴 때는 머리 뒤쪽으로 뚫고  나갈 지점을 노려라.
          일도 마찬가지 목표 지점보다 훨씬 높은 곳을 노려라.

    18. 험담은 듣는 순간 잊어버리자.
         상대방 역시 말한 시점에서 잊어 버린다.

    19. “너는 분명 성공할 거야!”
          이렇게 말해주는 이를 만난 사람이 미래에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20. ‘모가 나지 않고 둥글둥글한 사람’이란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하자.
          성게처럼 가시를 세우고 둥근 모습이 되자.

     – 나카타니 아키히로 –

    “어제까지의 당신에게 이별을 고하라” 중

    누구나 성공할 수 없다. 실패에서 배우자

    누구나 창업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10면이 창업하면 그중에서 성공하는 비율은 30% 이내라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가장 많이 실패하는가.

     

    한국창업전략연구소에서 지난 4년간 매출 부진으로 문을 닫거나 업종을 전환한 ‘실패 점포’ 200개를 대상으로 사례별 요인을 분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한 가지 이유만으로 실패한 사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여러 요인이 겹쳐서 실패를 했으며, 때로는 결정적인 타격을 입히는 요인을 만나 사업을 정리하는 사례도 많았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매출 감소가 나타나기 시작해 문을 닫데 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은 창업후 8개월에서 3년이다. 특히 ‘8개월에서 2년 사이’가 요주의 시기.

    이경희 소장은 이 위험주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장 반응과 업종 라이프 사이클을 조사하고, 고객 반응에 대해서도 중간점검이 필요할 때라고 말한다.

    또 고객들이 지루함과 식상함을 느낄 수 있는 시기이므로, 적극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변화를 줘야 할 때도 이 무렵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실패 요인 중에는 경영자가 극복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경영자의 개인적인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도 있었다.

    유행 업종을 창업했다가 업종 전체가 쇠퇴기로 접어드는 경우 경영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인 걸로 꼽혔다. 본사에 의존하는 프랜차이즈인 경우 본사의 위기기 브랜드 이미지 동반 하락으로 나타나 사업자(가맹점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맞는 경우가 많았다.

    이밖에 인근에 대형 경쟁업체가 나타난 경우, 입점한 상가 건물이나 상권 전체가 쇠퇴하는 경우, 사회적 이슈로 인한 매출 급락도 개인 한계를 뛰어넘는 대표적인 실패 요인들.



    ‘기업가 정신 및 창업자 요인’ 이 창업성패 좌지우지


    하지만 대부분의 실패 요인들은 경영 자질과 기업가 정신, 전문성을 키워나간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난관일 걸로 분석됐다. “로마가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 않았듯이 하루아침에 망하는 점포는 없다” 고 강조한다. 서서히 고객의 신뢰를 잃고 경쟁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빨리 문제를 체크할 수 만 있다면 살릴 수 있는 방도가 분명히 있다는 것. 다만 “칼에 처음 녹이 슬기는 어려워도 일단 녹이 생기고 나면 급속하게 확산되듯이, 고객 이탈도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빠른 속도로 진행되므로, 이미 상황이 많이 나빠졌을 때는 뾰족한 회생 방법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이번 조사결과 소자본 창업 실패 요인 1위는 ‘주먹구구식 창업’. 대충대충 해도 되겠지 하는 생각에 세밀하고 철저한 조사 없이 시작한 창업이 가장 망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2위는 ‘경영자 자실’. 종업원 관리에 실패한 다든지, 상품과 가격의 구색이 맞지 않는다든지, 전문성이 부족하다든지, 고객 관리에서 실패하는 등의 사례들은 모두 경영 자질 부족에서 나온 문제다.
    3위는 상권. 입지 요인이다. 상권. 입지와 궁합이 맞지 않은 지역에 점포를 얻은 경우, 거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성향에 부합하지 않는 영업 방식이나 상품제공, 상권의 쇠퇴등이 여기에 속한다.
    4위는 경쟁점포로 인한 실패. 인근에 대형 경쟁점이 생겼다든지, 경쟁점이 난립하는 상황에서 경쟁력 관리에 실패한 경우다. 특히 갑자기 등장한 유행업종이 경쟁점포 난립으로 인한 최대 피해자였다.
    5위는 자금력이다. 무리한 차입은 수익성의 악화, 조급함으로 이어져 실패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았다. 과소 투자는 경쟁력을 약화시켜 처음부터 고객을 끌지 못하는 요인이었다. 투자를 하고도 자금관리에 실패하는 사례도 있었다. 특히 홍보. 판촉. 고객관리 등에 비용을 투자하지 않고, 번 돈을 개인적으로 써버리는 경우는 장기적으로 사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결국 실패로 이끄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 과소 투자와 마찬가지로 지나친 과인 투자도 실패의 한 요인. 투자를 많이 할수록 철저하게 사업계획을 세우고 손익분석을 해봐야 한다는 교훈을 일깨운다.
    6위는 경기 변동이었다. 경기 변동은 현실 적으로 점포 운영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히는 요소다. 하지만 이번 조사 결과 평소의 경쟁력 약화나 점포의 문제점이 경기 침체나 불황을 통해 더욱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것이지, 경기 침체가 자체가 실패 요인인 것은 아닐 걸로 나타났다.
    7위는 업종 선택. 너무 앞선 업종이나 능력과 적성을 무시한 업종 선택, 입지에 맞지 않는 업종 선택, 경쟁력 없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경쟁이 심화된 성숙기 업종이나 쇠퇴기 업종 선택, 현실과 동떨어진 사업 모델 등의 요인은 가장 개선하기 어려운 문제중 하나로 꼽혔다.

    한편 이 일곱가지 요인 모두에 영향을 끼치는 공통분모로 ‘기업가 정신 및 창업자 요인’이 꼽혔다. 세심하지 못한 성격, 불성실, 과욕, 인내심 부족, 지나치게 다른 사람 말에 의존하는 경향, 무사안일주의, 조금함 등 창업자가 가진 부정적인 성격이나 성향이 결국 이 일곱가지 요인을 야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해당 업종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 법률적인 인허가 문제, 소비자 이미지 저하, 인근 점포들과의 관계 등도 사업 실패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꼽혔다.


    [창업 실패 사례]


    케이스1. 주먹구구 창업
    깔끔한 업종을 원했던 J씨는 마침 스포츠 의류할인점을 하던 점포가 싸게 매물로 나온걸 발견했다. 점포가 싼 데다 점포 주인은 자신이 그 장소에서 돈을 벌어 건물까지 마련했다며 그를 유혹했다. 마침 친구를 통해 골프의류 수입업자를 소개받게 되자 우연의 일치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대출까지 받아 창업을 했다. 하지만 J씨가 택한 점포는 주변이 한적하고 세대수도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또 10만원이 넘는 티셔츠를 팔기에는 점포시설도 너무 낙후됐다. 창업 후에야 전 주인의 말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상권이나 잊지 조사, 사업계획도 없이 우연의 일치를 운명이라고 믿고 창업했다가 실패한 것이다.


    케이스2. 경영 자질 부족

    명예 직한 L씨는 음식점 운영 경험도 없이 생고기전문점이 성업중인 것을 보고 업종을 선택했다. 자금은 넉넉했지만 전문지식이 없던 그는 창업준비 과정에서 만난 주방기기 알선업자가 자기만 믿으라고 큰소리치자 모든 것을 그에게 의존해 창업했다. 그자로부터 주방장까지 소개받고 거의 모든 경영을 주방장에게 의존하다시피 했는데, 주방장은 자기 이익만 챙기며 뒷돈 거래, 불규칙한 근태, 다른 종업원과의 갈등, 마진율 저하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다. 심약한 성격의 L씨는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질질 끌다가, 주방장이 그만두게 되고 매출이 급락하면서 8개월 만에 점포를 넘기고 말았다.


    케이스3. 상권, 입지, 점포요인

    Y씨는 중고등학교와 버스 종점을 낀 주거밀집지역에서 제과점을 오픈했다. 그런대로 알찬 수익을 올릴 무렵, 제과점 앞으로 난 도로가 확장된다는 건설부 통보를 받았다. 도로가 확장되기 전 종점 뒤편 아파트 단지가 완공되자 주민들이 새 아파트 단지로 대거 이동하고 따라서 점포들도 하나 둘씩 떠나기 시작했다. Y씨가 결정을 못 내리고 머뭇거리는 사이 매출은 회복될 수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다. 남아 있던 상가들은 하나같이 단골손님 감소 탓에 점포 유지비조차 벌어들이지 못하는 실정에 이르렀다. 점포를 팔려고 해도 시기가 너무 늦어 정부의 보상에 한 가닥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처지, 결국 도로가 확장되면서 점포 건물이 철거됐는데 그가 받은 보상금은 겨우 2000만원 미만이었다.


    케이스4. 경쟁점포 난립

    H씨는 가맹본사를 통해 점포를 소개받아 우동분식집 가맹점을 창업했다. 상권이 썩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본사에서는 그 점포 옆에 있는 경쟁업소 2~3개의 매출 현환을 알려주며 충분히 가능성 있는 입지라고 설득했다. 7000만원을 들여 창업했는데 오플 후 1일 매출이 35만원 선이었다. 그런데 H씨 가게를 비롯 인근에 3~4개의 분식집이 10개로 늘어나 버렸다. 결국 경쟁업소가 난립, 주변 점포들 대부분이 매출하락으로 고생하는 상황이 일어났다. H씨는 결국 1년 만에 점포를 정리하고 말았다.


    케이스5. 자금력

    K씨는 인천 신도시의 아파트 밀집가 외식타운에 삼겹살전문점을 열었다. 입지가 좋다고 판단한 그는 1억 3000만원을 투자했는데, 그 중 70%가 차입금이었다. 전세를 줄여서 옮기고, 3개 카드의 현금 서비스, 캐피털사의 할부 금융, 친척. 친구에게까지 돈을 빌려 마련한 자금이었다. 솜씨 좋은 주방장을 채용하고 그에게 지분까지 줘가며 의욕적으로 출발했지만, 5개월이 지나도 겨우겨우 점포를 유지할 정도의 매출이 계속됐다. 결국 주방장은 그만두고 임신한 아내는 이혼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K씨의 실패 요인은 주변 입지에 전혀 맞지 않는 메뉴 선택과 인근상권 성격과는 다른 인테리어 등 어려가지 요인이 있지만, 리모델링을 해볼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점포를 포기하고 말았던 이유는 지나친 이자 부담 때문이었다.


    케이스6. 경기변동

    P씨는 건강원으로 대담히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례를 보고 서울 신도시 지역에 같은 업종을 창업했다. 잔뜩 기대를 했던 그는, 생각만큼 손님이 없자 실망하기 시작했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데도 비용이 아까워 소홀히 했고, 늘 마음이 우울한 상태라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도 못했다. 그러다 경기가 나빠져 근근이 유지되던 매출이 30%이상 떨어지자 더 이상 인내심을 갖지 못하고 사업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다. P씨의 실패 요인은 경기 변동 자체에 있다기 보다는 손익분기에 도달하는 데 다소 시일이 걸린다는 건강원의 특성을 몰랐던 점, 그래서 사업 초기부터 지레 경영 의욕을 상실한 것을 꼽을 수 있다. 설상가상으로 경기 침체가 오자 각 가정에서 건강식품 등 기호성 소비에 대한 투자를 줄이면서 매출 타격을 받은 것이다.


    케이스7. 잘못된 업종과 사업모델

    수도권 외곽 전원에 점포를 가지고 있던 L씨는 기존의 노래방과 다른 새로운 형태의 노래자랑방이라는 사업을 생각하게 됐다. TV에서 본 전국노래자랑 형식을 노래방에 도입한다는 아이디어. 홀을 넓게 만들고 룸도 몇 개 만들어 영업을 시작했는데, 중년층 고객들에게 노래자랑이라는 낯선 방식은 별로 호응을 얻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가끔 룸에만 손님이 들고 넒은 홀은 늘상 비어있어 매출이 오르지 않았다. 6개월 가량 운영하다가 결국 레스토랑으로 업종을 바꾸고 말았다. 사전 조사나 철저한 준비 없이 막연한 생각만으로 ‘새롭지만 낯선’ 방식을 고집한 게 가장 큰 실패요인. 결국 6개월 만에 시설비 6000만원만 날린 셈이 됐다.



    [창업자 성격별 실패 가능성]


    창업자의 성격이나 자질은 사업 성패의 기초 요인이다. 자신의 근본 문제를 방치하고 지역적인 문제에만 매달려서는 건강하고 성공적인 경영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창업자들은 스스로 성격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그로인해 발행할 수 있는 사업상의 위업에 미리 대처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 다혈질형

     – 주먹구구 창업 우려가 있으며 경영 방식이나 종업원 관리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울러 결정적인 순간에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못하고 감정에 좌우되므로 상권, 입지, 점포선전에서도 실패할 우려가 높다.


    ** 대충대충형

    – 매사에 장인의식이 부족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치밀하자 못해 고객 반응이나 시장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하며, 위험 관리 능력이 떨어진다. 나태 하므로 종업원. 상품. 시설관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문제가 누적될 수 있고, 고객 관리에도 실패할 수 있다. 학습의욕 부족으로 전문성이 부족하고, 어중간한 경쟁력밖에 유지하지 못하며, 홍보. 판촉에도 적극적이지 않다.

     

    ** 우유부단형

    – 원칙 중심으로 경영을 하지 않으므로 일관성이 없다. 고객 반응이나 주변의 말에 의해 우와좌왕하기 쉬워, 결정적인 순간에 실패할 수 있다. 업종과 창업시기 선택, 본사와 점포 선정에서 실기할 수 있으며,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

     

    ** 조급형

    – 상황을 주도하고 지배하기 보다는 상황에 지배당하는 유형. 창업 전보다 창업 후에 더 많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 계획이나 설계가 부족하므로 하루하루 매출에 따라 심리 변화가 심하다. 홍보나 판촉에 과감한 투자를 하기 어려울 수 있고, 매출이 오르지 않으면 점포 관리에서 종업원관리에 이르기까지 합리적이지 못할 수 있다. 장기적인 설계 능력이 부족해 새로운 트렌드의 반영이나 신상품 개발에도 소홀하기 쉽다.


    ** 나태형

    – 대충대충 하는 성격과 비슷하다. 점포관리. 고객관리에 있어 실패 위험이 높다.

     

    ** 구두쇠형

    – 재투자나 홍보 마케팅, 고객관리에 대한 투자 부족으로 점점 고객이 줄어 증 수 있다. 비용에 집착한 나머지 투자 시기를 놓치거나 경영 효율을 기하기 어려운 타입. 종업원 관리고 실패하기 십상이다.

    좋은 리더가 되는길…

    「잡아 놓은 고기에 먹이 안 준다」
    「연애시절에는 자상하던 남편이 지금은 무뚝뚝하다」

    아나로그 시대는 잘 먹혀들던 리더십이건만, 디지탈 시대에 와서는 아무리 클릭해도 실행되지 않는 일들이 너무나 비일비재하다. 부하직원일 때는 일을 제법 잘했었건만, 승진해서는 무능해져 버린 상사를 종종 볼 수 있다.

    직장인의 역량 포인트는 이전된다.
    초년 때는 예절, 실무자 때는 업무처리 능력, 상사 때는리더십이 능력의 핵심이 된다. 개성이 강하고 주장이 뚜렷한 사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사기도 올려주고, 업적도 달성하는 좋은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

    3가지 측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는 인간성 좋은 리더,
    둘째는 지도해 주는 리더,
    셋째는 능력 있는 리더가 그것이다.

    Mouton은 Managerial Grid에서 관리에는 사람관리와 업무관리의 양대 축이 있으며, 좋은 리더는 사람관리의 축을 먼저 높여서 부하와 함께 일을 해 나갈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부하가 영혼까지도 바칠 수 있게 하는 좋은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첫째로 인간성 좋은 리더가 좋은 리더이다 >

    1. 부하직원을 부하로만 보지 않고 사람으로 보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나도 사람이다. 더 이상은 못 참는다.” 고객의 컴프레인을 받고 난 뒤에 푸념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은 없는가? 고객들에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나 시달림을 받는 경우가 많다. 부하직원으로 제한하기 전에 사람으로 보고, 인격체로 대한다. 직장의 동반자, 삶의 동반자로서 존중한다. 신하를 지배하는 왕의 권위적 자세가 아니라, 동등한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역할을 존중한다.
    대화를 할 때, 경어를 사용하고 이름을 불러주면 좋다.

    2. 부하직원 사랑에 기쁨이 있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부하직원 사랑의 눈 높이 만큼 조직 장악력이 강화된다. “우리는 고객에게 친절해야 한다.” 너무나 흔한 말인데, “좋은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친절해야 한다.”이 말을 실행해야 한다.
    고객에게든, 부하직원에게든 아무튼 친절은 어떨 때 가능한가를 보자.
    ① 친절하려면 사랑이 있어야 하고(사랑 없는 친절은 친절이 아님)
    ② 사랑 속에는 수고가 있어야 하고(수고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님)
    ③ 수고 속에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기쁨 없는 수고, 사랑, 친절은 빈 껍데기와 같다).

    3. 부하직원의 감정을 인정하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부하직원도 사람이며, 그렇기 때문에 생리적인 작용도 있고, 심리적인 작용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부하직원의 감정과 생각을 존중한다. 부하직원이 기쁜 일이 있을 때나 슬픈 일이 있을 때, 기쁨지수나 슬픔지수가 부하직원과 동일한가, 아니면 차이가 있는가?
    본인은 힘들어 하는데, 제3자가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은 일인 경우도 있다. 좋은 상사라면 힘들어 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 회복시켜 줄줄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모든 열정을 다해 상사를 따르게 될 것이다.

    4. 부하의 사생활에 관심을 가져주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때로는 상사이기도 하고 때로는 형님 같기도 한 상사. 업무뿐만 아니라 인생을 논의할 수도 있어야 한다. 부모님의 건강은 어떠신지, 친구들과는 어떻게 지내는지,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나 고민거리를 함께 풀어준다. 사생활의 대화를 하지 않다가 업무적인 대화를 하면 잘 먹혀들지 않게 된다.


    < 둘째로 지도해 주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

    5. 신입사원에게는 지도해 주고, 능력자에게는 위임해 주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배울 것이 있고, 가르쳐 주고, 키워주는 상사를 좋아한다. 맡기지도 않고 가르쳐 주지도 못하는 상사는 실무자의 때를 벗지 못했기 때문이다. 부하의 품질 수준이 상사의 품질이다.
    부하직원의 능력이 상사의 능력이다. 상사는 새로운 개선의 방법을 고안해 내고 그것을 가르쳐서 숙달시키고 위임하는 부하 육성의 싸이클을 따라 관리해 나가야 한다. 가르치고 위임하는, 양 날개를 사용하여, 부하직원이 맹활약 할 수 있도록 하자.

    6. 방침과 목표를 분명히 제시하여서, 행동의 혼란을 예방해주는 매니저가 좋은 리더이다.
    리더십 속에는 보고 갈 방침과 목표가 제시되어야 하고, 팀웍도 분명한 방침과 목표가 구심점이 됨으로써 일사분란하게 된다. 방침과 목표가 없으면 부하들은 생각이 산만해지고, 비생산적으로 실패와 방황이 거듭되게 된다. 나침반 없는 배와 같게 된다.
    울타리 벗어나는 잘못된 것만 챙기는 관리자는 트집쟁이 관리자, 시비꾼 관리자가 될 뿐만 아니라 부하를 혼란에 빠뜨리고 고생만시킨다. 방침과 목표를 명확히 하면(공동 설정하면 더욱 유용) 상사에게는 파워가 생기고, 부하직원에게는 성취감이 있다.

    7. 책임은 내가, 공은 부하직원에게 돌리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관리자는 부하를 통해 자기를 실현하는 사람이다. 부하직원이 상을 받고 부서목표가 달성되면 상사는 그것이 바로 포상인 것이다. 부하직원이 진열을 잘 했다고 칭찬을 받으면, 그것으로 상사도 만족해야지, ‘내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다.’라는 식으로 공을 가로채려고 하면, 부하직원들의 협동을 받아 내는 일은 끝장이다.

    8. 부하 평가와 육성의 항목을 알고 객관적으로 행하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첫째, 직무적인 측면에서는
    ① 업적
    ② 직무지식
    ③ 문제해결 능력
    ④ 책임완수 능력
    ⑤ 기한준수 능력이 있고,
    둘째, 심리적인 측면에서는
    ① 책임완수 의식
    ② 성취의욕
    ③ 끈기
    ④ 일처리 방식
    ⑤ 독립성 등을 분별하여 관찰하고 장려와 육성을 한다.


    < 셋째로는 능력 있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

    9. 솔선수범하여 부하직원들이 도전할 행동을 보여주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가르쳐서 배우는 것보다는 보고서 배우고, 시켜서 하는 것보다는 본대로 하는 것이다. 점포관리는 임장(臨場)관리가 효과적이다. 항상 매장에 있으면서 친절의 시범도 보이고, 솔선수범으로 진열도 할 때, 리더십이 확보 되는 것이다. 프로야구의 감독처럼 현장에 있으면서 작전사인을 주고받으면서 함께 뛰어야 한다.

    10. 관리자가 해야 할 일을 알고 행하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등만 잘 두들겨준다고 따르던 시대는 지나갔고, 상사 스스로가 실력으로 무장되어 있을 때, 추종하고 협력한다.
    ① 목표 지향력
    ② 문제해결 능력
    ③ 조직 능력
    ④ 의사소통 능력
    ⑤ 동기부여 능력
    ⑥ 지도육성 능력
    ⑦ 자기혁신 능력

    11. 부하직원이 상사의 어떤 파워에 이끌리는가를 알고 강화해 가는 상사가 좋은 리더이다.
    부하는 단지 상사라고만 하는 이유만으로는 최선을 다해 행동하지 않는다. 어떤 파워에 의해 행동하게 될까?
    ① 규제력(엄격한 조치나 상벌)
    ② 연결력(유력자나 영향력 있는 사람과 연결)
    ③ 전문력(지식, 판단, 경험, 기술 이해력 소유)
    ④ 정보력(지식, 정보를 지니고 있고 입수방법, 정보원천을 알고 있음)
    ⑤ 공권력(나를 지도할 권리를 조직에서 부여받음)
    ⑥ 인격력(좋아하며, 기쁘게 해주고 싶은 인격)
    ⑦ 보상력(협력자에게 상이나 지원 능력)

    숙면하라, 그러면 성공이 보인다

    (::‘잠이 인생을 바꾼다’책낸 한진규 원장이 말하는 ‘숙면의법칙’::)
    흔히 ‘잠이 보약’이라고 한다.
    쾌면은 쾌변, 쾌식과 더불어 장수의 3대 비결로도 꼽힌다.
    이처럼 인생의3분의1을 차지하는 휴식시간인 수면은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

    하지만 현실은 거꾸로다.
    수험생들은 ‘삼당사락(세 시간 자면시험에 합격하고, 네 시간 자면 낙방한다)’에 시달리고 직장인들은 잦은 야근에 술 권하는 회식문화에 젖어 비정상적인 수면을이어가고 있다.

    회사와 집안 일을 소화해 내는 직장인 주부도 만성 수면 부족에시달리고 있고, 사회는 ‘아침형 인간’을 무턱대고 강요하기도한다.
    국내 수면 분야 최고 권위자로 최근‘잠이 인생을 바꾼다(팝콘북스 펴냄)’라는 책을 낸 서울수면센터의 한진규 원장은 “‘최고’를 원한다면 잠을 푹 자라”고 권한다.

    수면 부족이나 장애로 인한 일의 능률 저하로 능력의 절반 밖에평가 받지 못하고 평생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진규 원장이 전하는 ‘숙면의 법칙’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가꿔보자.

    #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서 밤을 일찍 맞자
    깊은 잠을 자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가져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일어나는 시간’을 꼽을 수 있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늘 같은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물론 휴일에도마찬가지다.
    휴일이라고 해서 ‘몰아치기 잠’을 자서는 안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를 본 뒤 15시간이 지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뇌에서 분비돼 잠이 오게 된다.
    결국 일찍 일어나야 일찍 잘 수 있는 것이다.

    # 낮에 충분한 햇빛을 온몸으로 가득 받자
    낮에 충분하게 햇빛을 보면 밤에 많은 양의 멜라토닌이 분비돼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오늘부터 당장 1시간 이상 산책을 해 보자. 오후 3시 이전에 햇빛을 받으며 산책을 하면 마음도 밝아지고 우울한 감정도 사라진다.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자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하루 종일 누워 있는 것은 숙면을 포기하는 것이나 ?摸?바 없다.
    잠을 잘 자려면 햇빛과 친해지는 연습부터 해야 한다.
    햇빛은 수면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야간 운동은 피해라
    운동 자체는 혈액 순환을 좋게 만들어 주고 긴장감도 떨어트려줘 잠자는 데 도움을 주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이있다.
    잠자기 5~6시간 전에 운동을 끝마쳐야 한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이 증가하는 데 코티솔이감소하고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위해서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저녁시간이나 밤늦게 하는 운동은 결과적으로 잠드는 시간을 늦추게 함으로 운동은 가급적 낮에 하는 것이 좋은것이다.

    # 무리하게 자려고 노력하지 말라
    잠은 자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달아난다.
    ‘한 마리, 두 마리, 세마리…’등 동물의 숫자를 세며 잠을 청하는 사람들이 있는 데,이는 오히려 각성 호르몬인 코티솔을 자극해서 잠을 달아나게만든다.
    침대에 누워서 10분이 지났는데도 잠이 오지 않으면 뇌는 침대를 놀이터로 착각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잠이 오지 않으면 절대로 침대에 누워서 뒹글지 말고 과감히 방에서 나와 소파나의자에 앉아 책을 보거나 텔레비전을 시청하다가 다시 졸음이 올때 침대에 가서 눕도록 한다.

    # 자기전에 미리 생각을 정리하자
    너무 생각이 많거나 걱정거리가 많은 사람은 그 자체가 코티솔을 자극하게 돼 쉽게 잠들지 못하게 만든다.
    돈 걱정, 자식 걱정등 근심 걱정은 잠의 가장 큰 적이 아닐 수 없다.
    걱정없이 살수 없다면 걱정을 해도 ‘체계있게’하자. 하루에 걱정하는 시간을 1시간씩 만들어 ‘내일 걱정’, ‘일주일 걱정’ 등을 하면오늘 당장 걱정할 일이 줄어들고 마음도 가벼워질 것이다.
    잠자기딱 3시간 전에 ‘걱정의 시간’을 만들어 걱정거리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이후에는 깨끗히 잊자.

    # 잠이 오기 쉬운 몸을 만들자
    체온이 내려가면 졸음이 찾아온다.
    잠들기 원하는 시간에 맞춰서체온을 내려주면 잠이 잘들 뿐만 아니라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반신욕이나 족욕은 체온을 올려주고 근육 이완과 긴장을 완화시켜 주므로 잠자기 전에 하면 멜라토닌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반신욕을 해서 올라간중심 체온은 2시간 뒤에나 떨어져 멜라토닌을 분비하기 때문에 취침 1시간 이내에는 끝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성공한다! – 긴자 마담 마스이 사쿠라

    1. 꿈을 가지고 있다

    성공하는 남자는 어렸을때 가졌던 꿈을 늘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동심’의 순수함을 잃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일이 잘될 때나 못될 때나 그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도쿄에서 조금 떨어진 지방에서 유아교육관련 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이 있는데, 이 사람의 꿈은 고향인 그곳에 문화시설을 많이 설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꾸준한 노력 탓에 그 지역은 점차 교육을 중심으로 한 문화타운이 되었답니다.


    2. 얼굴에 자신감이 넘친다

    성공하는 남자는 늘 자신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지도 않고 어떤 상황도 의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거죠.
    사소한 일에 곧장 고함을 지르는 사람은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서 큰 소리로 핀잔을 듣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3. 어린아이 같은 표정을 갖고 있다

    성공하는 남자는 가끔 어리광부리는 아이 같은 표정을 지어 주위 사람들을 사로잡아 버리곤 합니다.
    무서움을 모르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마음, 천진한 눈동자를 가진 남자를 주목해보세요.
    그 사람이 무언가를 열심히 말하고 있는모습을 보면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순수한 아이의 마음이 엿보여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4. 가정을 소중히 여긴다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성실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마음이 들떠있어 신뢰하기 힘듭니다. 

     
    5. 사전에 미리 준비한다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면 사전에 미리 준비하는 계획성을 가져야 합니다.
    식당이라면 미리 가서 식사를 해보고, 그곳의 소믈리에나 지배인에게 ‘언제쯤 다시 올 것이니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남겨두는 철두철미함도 필요합니다.
    그 정도 준비했다면 그 날의 미팅이 성공적이라는 건 안 봐도 알 수 있겠죠? 

     
    6. 돈을 어디다 써야할지 잘 판단한다

    단순히 과시하기 위해 돈을 쓰지 않습니다.
    돈의 용도를 확실하게 구분해 쓰는 사람과자신에 대해서는 투자하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라면 성공의 가능성을 점쳐 볼 수 있습니다. 

     
    7.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한두번 실패를 통해 자신의 단점을 알게되면 이를 극복해 더욱 강한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에 이른 사람들에게서는 반드시 ‘헝그리 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고,지금부터라고 결정했다면 조금도 미루지 않고 그 자리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8. 남자를 반하게 만든다

    성공하는 남자들 중에는 같은 남자들이 반할 만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사람을 위해서라면 몸을 불사를 정도로 열심히 일하고 희생까지도 하겠다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사람이죠.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며, 그 상처를 쓰다듬어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9. 거짓말 하지 않는다

    하고 싶지 않을 때나 말할 수 없을 때에는’지금은 말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낫습니다.
    말을 하게 될 때에는 반드시 약속을 지켜야 하죠.
    타인에게도 자신에게도 거짓을 말해서는 안됩니다. 

     
    10. 아랫 사람에게도 배운다

    능력 있는 상사라면 부하직원들의 잠재 능력을 이끌어내 발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하에게서도 배우겠다는 열린 마음을 지녀야 합니다.
    실제로 이런 남자가 최후에 사람을 손에 넣고 이끌 수 있는 것입니다.

    CEO들이 최고로 치는 부하

    “말은 매끄럽지 않아도 일은 매끄럽게 해줘야”

    당신이 CEO라면 다음 중 어느 부하를 가장 선호할 것인가?

    ①실력은 다소 뒤떨어지지만 목숨이라도 바칠 듯 회사에 높은 충성심을 발휘하는 부하.
    ②다소 게으르지만 업무에 대한 전문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난 부하.
    ③사내의 인간관계는 약간 나쁘지만 자기 업무 처리는 완벽하게 해내는 부하.
    ④업무 처리는 약간 미흡하지만 원만한 인간관계로 근무 분위기를 매우 좋게 만드는 부하.
    ⑤의사 표시는 어눌하고 자기 표현은 잘 못하지만 뒤에서 남을 도와주며 회사 전체 일처리가 매끈하게 잘 돌아가도록 만들어주는 부하.

    국내 대표적인 CEO 53명은 이런 설문에 대해 가장 많은 47%가  ⑤를 꼽았다.
    다음으로 32%가 ②를 지적했으며,
    ①이라고 대답한 경영자는 17%로 나타났다.
    ③과 ④는 각각 2%에 불과했다.

    CEO들의 스타일에 따라 선호도가 달랐다.

    한 경영자는 “회사의 조직문화와 업종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를 것”이라고 말했다.
    구학서 신세계 사장과 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 등은 ①을,
    박정인 현대모비스 회장과 배동만 제일기획 사장 등은 ②를,
    그리고 노기호 LG화학 사장과 변대규 휴맥스 사장 등은 ⑤를 각각 언급했다.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청정호수 담양호를 중심으로 고지산 골짜기에 부채살처럼 펼쳐진 분지. 이 곳에 쭉쭉 뻗어 올라간 대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다.

    30여 년 전, 3만 여 평의 땅에 심겨지기 시작한 작은 대나무들이 이제는 시원스러운 모습으로 넓은 땅을, 그리고 높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

    봄이면 대밭에는 땅심을 뚫고 나오는 죽순의 모습에 숨을 죽이게 된다.  작으면서도 힘 있는 모습으로 땅을 뚫고 나오는 죽순과 알을 품는 텃새들의 모습은 대나무골 테마공원의 아름다움과 경건함을 더해준다.
    또한 대나무 사이사이에 빨갛게 익어가는 앙증맞은 산딸기가 우리를 더욱 기쁘게 한다.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상쾌하고 맑은 대숲의 바람 속에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대밭 사잇길.
    그리고 울창한 모습을 뽐내는 소나무 숲길.
    소나무 숲길은 황토 마사흙이 깔려 있어, 맨발로 산책하면서 발가락 사이로 삐져나오는 부드러운 흙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마지막으로 하나 더.
    대나무골테마공원으로 가는 국도에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또 한 가지가 있다.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 길.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살아있는 화석이라고도 불리는 메타 세콰이어 나무가 국도를 따라 줄을 지어 서있어, 우리가 가는 길을 더욱 더 설레고 특별하게 만든다.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 자동차로 가는 길
    담양 톨게이트를 지나 24국도 순창 방향으로 약 5Km 진행하여 다리를 건너 바로 우회전 하여 2Km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그리고 '메타 세콰이어' 가로수길

    먼지와 공존. 그 위험성에 대해서…

    참 요새 사람들은 살기 편해졌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집안을 매일 같이 쓸고 닦는 것이 일과였는데..
    집안 청소를 요새는 왠만하면 진공청소기와 스팀걸레 청소기로 할 수가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요즘엔 쓸고 닦는 일들을 다들 귀찮아합니다. 청소도 일주일 내내 미루어 두었다가 주말에 하거나 아예 한달동안 하지 않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몇가지 아래의 내용들은 주의깊게 읽어두시는게 좋습니다.

    평소에는 먼지가 별것 아닌것으로 생각되지만, 의외로 매우 우리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줍니다.

    1. 화장실 변기 보다 사무실의 책상이 훨씬 더럽다?

    변기는 매일 같이 청소부 아주머니가 닦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앉아서 늘 일하고  있는 책상위는 어떻습니까? 미국의 어느 한대학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변기보다 책상위에서 발견되는 세균수가 400배나 많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책상위를 자주 청소하시나요?

    2. 먼지가 화재의 원인이다?

    TV혹은 컴퓨터 모니터 처럼 브라운관을 쓰는 가전기기들은 정전기가 잘 발생합니다. 먼지는 정전기가 발생하는 가전제품에 달라붙어 검은 얼룩을 만듭니다. 이게 쌓이고 쌓이면 TV같은 내부속은 먼지 투성이가 되고 말지요.

    갑자기 오래된 TV의 내부회로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고약한 냄새를 풍기면서 나면서 타버리는 경우를 혹시 보셨는지요? 그 이유는 바로 먼지 때문입니다.

    공기중에 고농도의 먼지가 흩날리게 되면 마치 프로판가스처럼 폭발할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TV내부가 고온의 상태라는 것은 다들 아실테지요?  어느날 오래된 TV의 위치를 바꾸려고 많이 움직였고 흔들려 쌓여있는 먼지가 흩날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TV를 켠다면?

    3. 컴퓨터 고장의 원인

    집안에 다들 컴퓨터 한대씩은 가지고 계실겁니다. 근데 그 안을 자세히 살펴본 분들은 별로 없을겁니다.  대기업의 완제품 PC를 샀다면 더더군다나 안을 들여다볼 기회도 없습니다.

    컴퓨터 안에는 꽤 열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쿨링팬이라는걸 달아서 강제로 열을 식힙니다. 자동차에 냉각수를 순환시키는 라디에이터가 돌아가는 이치와 동일합니다.

    쿨링팬이 돌기 때문에 많은양의 공기가 순환하게 되고, 그에 따라 먼지도 같이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특히 24시간 컴퓨터를 켜두시는 분들은 쿨링팬에도 먼지가 많이 달라붙습니다. 어느날 컴퓨터가 켜진지 몇분 만에 멈춰버린다면 대부분 쿨링팬에 먼지가 끼여서 멈추거나 파워공급장치의 팬이 멈춘경우 입니다.

    핵심부품인 CPU의 경우 온도가 올라가면 자동으로 시스템을 중시키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쿨링팬 때문에 먼지가 틈새로 끼여들기 쉬워서 슬롯에 접촉불량을 일으키며 접촉불량인 부분에서 저항이 증가해 열이 발생하면 먼지가 타면서 회로가 타버릴수도 있습니다.

    옛 어른들이 열심히 먼지를 쓸고 닦았던것은 단지 깨끗해보이기 위한 것만은 아니란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늘상 겪고 있는 위생문제와 화재예방을 예전부터 몸소 실천하신겁니다.

    다른건 몰라도 먼지 청소는 열심히들 하시기 바랍니다. 1년에 한번만 가전제품(컴퓨터 포함)의 먼지를 청소해주면 제품의 수명이 몇 년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