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위기 시대의 7가지 기업생존전략’

경영위기 속에서 기업의 절대목표는 생존…
경영위기 시대의 7가지 기업생존전략’

1. 핵심역량 확보
   장기적인 관점에서 다른 기업을 앞설 수 있는 핵심역량 확보에 투자의 우선 순위를 둔다.

2. 로얄고객 확대
  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자사 제품/서비스를 사주는 로얄고객을 확보한다.

3. 아웃소싱은 필수
  모든 것을 내가 다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가장 잘 하는 분야만 남겨놓고 그 밖의 일은 외부 협력업체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4. 공동마케팅 전략 확립
  손잡을 수 있는 곳과는 모두 협력해야 한다.
  비용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해 유통채널은 물론 경쟁업체와도 손을 잡는다.

5.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내부조직이나 전략을 단순하게 가져가야 한다. 복잡하면 비용이 많이 들게 마련.

6. 시너지효과 극대화 전략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주력사업에 투자를 집중시킬 수 밖에 없다.
  주력사업이 결정되면 최대의 상승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관련분야를 파악해야 한다.

7.  조직역량 극대화 전략
  조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기업들 ‘직원 기살리기’ 통한 인재경영 나서

‘인재가 기업의 미래’로 인식될 만큼 인재 경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핵심인재 확보와 유지·관리를 위해 적극 나서는 등 인재경영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추세다.

실제로 기업 10곳 중 8개사가 효율적인 인재경영을 위해 철저한 보상시스템을 마련하고, 나아가 직원의 건강을 챙겨주는 등 ‘직원 기 살리기’를 위해 애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매출액 500억원 이상 8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재경영 현황’ 조사 결과에 따르면 78.6%의 기업이 ‘직원 기 살리기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지 않는 나머지 기업(21.4%)들 중에서도 향후 실시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업체가 94.4%에 달했다.

이처럼 기업들이 인재경영에 힘쓰고 있는 이유는 ‘직원들이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 조성’을 통해 우수 인재의 이탈을 막고 생산성 향상까지 꾀할 수 있기 때문.

결국 ‘인재 경영’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것.

실제로 ‘직원 기 살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한 이후 생산성 향상, 직원 이직률 감소는 물론 조직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응답한 기업이 92.4%에 달하는 등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의 인재경영을 위한 방법도 다양화 하고 있다.

경영자가 직접 해외 리크루팅에 나서는 것은 물론 기업체험프로그램, 산학협력, 인턴십 등을 통해 우수인재를 확보한 후 이에 그치지 않고 직원 건강 챙겨주기부터 교육 및 문화행사, 보상시스템 마련, 스킨십경영 등 일할 맛나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 ‘건강’은 기본에 ‘감동’까지

LG전자는 직원들의 뱃살빼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LG전자 평택 디지털미디어 사업본부는 뱃살을 빼는 직원에게 1kg당 황금 1돈씩을 주고 있다.

LG전자 안양연구소는 옥상에 인라인스케이트장과 공원을 설치해 연구원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LG전자에서는 ‘펀 경영’을 모토로 국내외 출장 중인 직원에게 몰래 가족 동영상을 촬영해 보여주며 격려해주는 ‘감동경영’으로 직원들의 감성을 파고들고 있다.

SK는 35세 이상 직원들에게 배우자와 함께 1년에 한 차례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임직원 가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 경영진과 직원간의 ‘1대1’ 교감

현대오일뱅크는 사원 기념일 챙기기, 칭찬하는 문화 만들기 등을 통해 밝은직장 분위기 조성을 꾀하고 있다.

매월 부서 간 정기모임에서 구성원 스스로 소속팀이나 회사의 문제를 찾아내는 제도인 액션러닝과 경영진과 직원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CLT(Change Leadership Team) 등을 도입한 현대오일뱅크는 직원 기살리기는 물론 기업문화를 혁신시킨 인재경영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효성그룹은 매월 초 그룹 전 임직원에게 ‘CEO레터’라는 제목의 e멐일을 직접 보내는 한편, 한 달에 한 번씩 CEO가 직접 각지의 근무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

대우증권도 CEO가 직접 전국을 돌면서 직원들과 술잔을 기울이거나 등산을 하면서 회사의 비전과 경영전략에 대해 토론하는 ‘사장과의 대화’를 시행하고 있다.

▲ ‘당근’도 확실하게

LG전자는 ‘디지털 인센티브제도’를 통해 핵심기술을 개발한 직원에게 횟수에 관계없이 1인당 최고 1억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매년 3~4차례씩 수천만원의 보너스를 타는 직원도 있다.

코오롱정보통신은 칭찬하는 기업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칭찬쿠폰-베스트 프렌즈’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칭찬받을 만한 일을 한 임직원에게 쿠폰을 주는 제도로 분기별로 쿠폰 누적 포인트가 높은 사원을 선발해 저녁 식사권과 초콜릿 1상자 등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조직분위기 개선을 위해 호프데이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행 보내주기, 직무성과 포상제 등을 통해 사기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출처: 아이뉴스24

IT기업들 ‘직원 기살리기’ 한창

주요 IT(정보기술) 기업들의 ‘직원 기살리기’가한창이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업들은 정기적인 여론조사를 통해 직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파격적인 복지제도를 도입하는 등 직원 사기를 올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다.

NHN[035420]은 사내 의견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직원들이 원하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사옥 이전 후에는 더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준비하고 있다.

특히 본인이 원하는 항목을 정해진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카페테리아 식’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에듀코인’ 제도를 운영해 회사가 수강해야 할 과목을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관련된 사항이면 어느 것이나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플러스코인’제도 역시건강, 공연, 자기계발 등 본인이 원하는 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면 회사에서 이를일정 지원하는 제도로 직원의 자율성을 최대로 보장하는 NHN의 문화를 반영한 것이다.

분기별 1회 대형 멀티 플렉스를 빌려 사내 여론조사로 결정한 영화를 단체로 관람하는 ‘스크린데이’와 함께 입사 3년째 되는 직원들에게 해외 전시회, 세미나, 배낭여행 경비 및 휴가를 지원하는 ‘배낭여행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또 사내 ‘모자 유친방(수유방)’, IBM, 하나은행과 공동 출자한 ‘푸르니 어린이집’ 등 다양한 여성 지원제도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국 HP는 ‘신바람 나는 회사 만들기’ 라는 슬로건아래 여론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음악회, 영화상영, 포토콘테스트 등의 행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중 여론조사는 전세계 HP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바탕으로 인트라넷을 통해 개선사항을 전세계 직원들이 공유하고 관련 내용을 다양한 사내 제작물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매월 1회 사옥 20층 강당에서 최신 영화를 상영하고 4월과 9월 매주 목요일 낮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여의도 HP사옥 앞에서 ‘HP 목요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찍은 사진을 시상하는 포토 콘테스트를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전 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하는 등 직원들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운영하고 있다.

‘ 팬택 계열은 직원 본인이나 가족이 3대 중병(각종 암, 백혈병, 심장병)에 걸릴경우 1인당 최고 3천만원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3명이 이에 해당하면 최고 9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주택 마련과 각종 애경사의 경우 회사가 연리 2%의 생활 자금도 빌려준다.

직급과 직책에 따라 주택자금은 최고 1억원을 빌릴 수 있다.

결혼은 최고 1천만원, 의료·장례비는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종합건강검진도 직원 가족에게 확대 적용돼 과장급 또는 10년 이상 근속 사원은부모까지, 임원은 배우자의 부모까지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학 중 2주일 동안 원어민과 함께 생활하는 ‘영어캠프’를 여는가 하면 5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에게 최고 200만원의 장기근속 격려금과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053800]는 정기적으로 전 직원들의 라이프스타일 및 인식 등을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직원 문화활동, 건강관리, 사내 동호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또 ‘A자형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A’는 사람인(人)자의 중간에 선(-)이 놓여 있는 것으로 전문성뿐만 아니라 서로의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의 특징을 말한다.

안연구소는 이러한 인재양성을 위해 사회 각분야 저명인사 초청 강연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 직원 기살리기

주5일제근무는 기본이고 사업별 인센티브제, 사내 헬스장, 단합대회 등의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어려운 경영상황에서도 ‘우리는 하나’라는 의식을 고취시켜 불황의 파고를 넘기 위해서다.

코스닥등록업체인 서두인칩은 최근 경영진이 바뀌는 홍역을 치렀지만 직원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신임 사장이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직접 실시하고 있다. 김태완 사장은 지난 한달여간 100여명 직원과 1대1 면담을 통해 직원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했다. 이를 통해 실시한 프로그램들 중에서 인센티브제와 헬스장 개장이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사장은 “경영부실은 경영진의 책임이지 묵묵히 따라온 사원들의 잘못은 아니다”며 “회사가 어렵다고 사원들을 정리하면 결국 회사의 자산과 노하우가 사라지는 만큼 사원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아 경영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토리지 전문제조업체인 아라리온은 직원들에게 주택융자자금을 퇴직금의 1.5배까지 융자해주고 있다. 또 기혼자의 경우 결혼기념일에 집으로 꽃과 케이크를 보내주고 30세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을 보조하고 있다.

산업용 프린터 제조업체인 아침기술은 학원을 수강할 경우 학원등록비의 50%를 지원해 준다. 송건호 사장은 “모두가 사장이 될 수 있다는 말을 직원들에게 하고 있다”며 “(직원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한다.

백신 개발 전문업체인 트렌드마이크로코리아는 핸드폰 요금을 전액 지원하고 학원, 헬스, 책 중 한가지를 골라서 한달에 10만원씩 보조하고 있다.

시스템통합(SI)업체인 에스넷시스템은 여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여직원 전용 주차창을 두고 있다. 또 홍보대행사인 브이콤은 1년 넘게 일한 직원들에게 뒷면에 회사 이름이 박힌 1분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줘 소속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우리 중소기업들도 직원들의 복지가 생산성 향상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깨닫고 인재 아끼기에 한창이다. 최고의 경쟁력은 바로 사람이기 때문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훌륭한 리더

당신이 생각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리더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미국 하버드 대학 내에 설립된 정치ㆍ행정 전문 대학원인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는 ‘20세기의 훌륭한 리더’를 누구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가 흥미로웠는데, 1위는 마하트마 간디가 차지했고, 그 뒤를 프랭클린 루즈벨트, 윈스턴 처칠, 마틴 루터 킹 목사, 넬슨 만델라가 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런 리더와 같이 세계적으로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는 없을지 모르지만, 그러나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영역에서 훌륭한 리더로 인정받기 원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도 이들과 같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쿠제스와 포스너는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여섯 가지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

1. 훌륭한 리더의 모델을 정하라
자신이 처한 상황과 개인적인 특징을 잘 고려해 역할 모델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현재의 도전을 회피하지 말고 의미 있게 받아들여라.
도전은 시련이지만 잘 극복하면 미래를 향한 기회가 됩니다.

3. 도전과 시련을 겪으면서 심리적인 강단을 키워라.
풀무의 뜨거운 불길을 거쳐야 금과 은을 정제할 수 있으며, 강철은 두드려야 더 강해집니다. 인내와 끝없는 정진만이 성공하는 리더로 가는 열쇠입니다.

4. 신뢰를 쌓아라.
먼저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구축해야 합니다. 자신에 대한 확신 없이는 다른 사람과의 신뢰를 쌓을 수 없습니다.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을 통해 형성된 신뢰를 잘 유지해 나가야 합니다.

5. 인간관계 기술을 발전시켜라.
리더십은 기본적으로 사람과의 관계인만큼, 사람들을 이해하는 방법과 설득하고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개발해야 합니다. 이런 기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노력에 의해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6. 리더십을 계발하라.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만큼 훌륭한 리더십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훌륭한 리더로 인정받은 그 어떠한 사람도 순식간에 그런 위치에 오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라는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오늘 당신의 모습이 비록 훌륭한 리더의 모습은 아닐찌라도,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과정을 충실히 밟아간다면 당신도 충분히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위치에서 사람들에게 ‘훌륭한 리더’로 기억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