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실내먼지,세균득실 호흡기 질환 유발

‘겨울동안 꼭 닫은 창문을 열고 사무실과가정내에 바깥 바람을 불어넣자.’겨울철 실내는 먼지와 세균의 집합소가 되기 쉽다. 차가운 바깥날씨 때문에 창문도 꼭 닫고, 외출도 많이 하지 않게 된다. 난방을 하고 가습기를 틀다보면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고 실내 공기는혼탁하게 된다. 실내청소까지 제대로 하지 않으면 상태는 더 심해진다. 감염의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아직은 바람이 차갑지만 매일 적당히 환기를 하고, 실내의 묵은 때와 먼지를 닦아내두통, 호흡기 질환 등 빌딩증후군을 예방하자.
◈겨울철도 빌딩증후군 많아=겨울철에는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창문을 주로 닫고 생활하기 때문에 실내공기도 신선하지 못하다.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더라도 병원균까지 정화하지는 못한다.

이같이 실내에 오래 있으면 감기 등의 호흡기질환에 감염되거나두통에 시달리기 쉽다. 난방으로 적당한 실내온도와 습도가 유지됨으로써 병원균이나 먼지 진드기 등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또 실내가 건조해지기 쉬워 건선, 피부염 등 피부질환이 발생할수 있다. 이밖에 실내와 밖의 온도차가 커 감기에 걸리기 쉽다.

사무실에만 가면 머리가 아프고, 기침이 나오고, 온몸이 무기력해지는 빌딩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은 오염된 실내 환경이다.

환기시설이 나쁜 사무실에서 일하는 경우 환기가 잘되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보다 빌딩증후군을 겪을 확률이 2배 정도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실내청소 안하면 세균 증식=실내에 쌓인 먼지는 호흡기 질환을유발하고 세균들의 좋은 서식처가 된다. 사무실에서 매일 만지는 키보드, 마우스에는 세균과 타인의 손에 있던 다양한 병원균들이 묻어나와 증식하게 된다.

음식부스러기가 키보드 틈을 통해 빛이 잘 닿지 않는 곳에 떨어져 있다가 습기 등과 결합하면 균들이 서식할 수 있는 최적의 서식지로 변하기도 한다.

사무실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전화나 공중전화 등에도 수많은세균이 서식하고 있다.

오래된 책과 돈도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책장을 넘기거나 돈을 셀 때 손가락에 침을 묻히는 것은 책장이나 돈에 묻어있는 수많은 병균을 입 속으로 넣는 것이나 다름없다. 독서한후나 돈을 센 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적절한 환기 가장 중요=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채광이나 온도, 습도, 환기나 공기정화 등을 최대한 자연환경에맞추어야 한다.

우선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30분씩 하루 2회이상은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해야 한다. 맞바람이 치는 두 개의창문을 함께 열어두면 효과적이다.

환기할 때는 가구의 문까지 모두 열어 실내공기를 완전히 바꿔야한다. 공기청정기 사용도 도움이 되지만, 공기청정기는 일부 가벼운 먼지 입자를 제거하는 능력은 탁월하나 무거운 항원들은 제거하지 못한다. 게다가 필터 청소를 게을리 할 경우는 오히려 환경오염을 가중시키거나 바이러스를 확대시키는 도구가 될 수도있다.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크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항상 실내온도를 섭씨 18~20도로 설정해 다소 서늘한 듯한 느낌이들 정도로 유지한다. 실내 습도는 40~60%로 유지하는 게 좋다.

지나치게 건조하면 콧속의 점막이 말라붙어 작은 충격에도 코피가 날 수 있으며 저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감기환자가 있는 경우 습도를 조금 낮게 유지한다.

건조하면 기침이 심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습도가 너무 높아도세균, 집먼지 진드기 등을 번성시켜 기관지 등 호흡기를 더 민감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제대로 청소하지 않으면 세균증식의 온상이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습기의 청결한 관리도매우 중요하다.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다. 을지대학병원 감염내과 윤희정교수는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사람의 손에서 책상이나 문의 손잡이 등에 옮아 있다가 그걸 만진 사람의 손으로 옮아가고, 그손에 의해 다시 코나 입 등의 점막으로 전해져 감염된다”며 “그러나 기침을 심하게 하는 사람의 바로 옆에 있어도 손만 잘 씻는다면 이환될 가능성이 많이 줄어든다”고 지적했다.

겨울철 실내먼지,세균득실 호흡기 질환 유발

출산준비물

1. 기저귀띠와 기저귀커버의 차이점이 뭔가요?(전 신생아용 일자형 종이기저귀 사용할 예정인데요.. 어떤게 더 나을까요?)

저는 두가지 다 샀었는데 기저귀띠는 결국 한 번도 못 써먹었습니다.

카바를 구입하시는게 더 나을 듯..

 

 2. 겉싸개 꼭 필요한가요? 주위에서 한달만 쓴다고 해서.. 근데 예방접종이나 외출할때 필요하다던데요..

겉싸게는 신생아때는 오히려 별로 필요가 없다가,(특히 여름에 태어나는 아기는 필요없음,겨울엔 있어야 함) 저희 아기는 다 큰 다음에 이불 대용으로 썼습니다.

 

3. 이불세트나, 방수요도 꼭 필요한지..

방수요는 있으면 좋구요,이불세트 필요 없습니다. 베개만 준비하세요.

 

4. 손톱가위, 구강청정제는 언제부터 사용하나요? (미리 사워야 할까요?)

나중에 필요할 때 사시면 됩니다. 손톱가위는 생후 두 달 정도 지나면 필요하고 구강청정제는 6개월 정도부터 씁니다

 

5. 아가 얼굴에 비누는 언제부터 사용하는지요

얼굴에 비누칠 하지 마세요. 두돌 정도 되야 가능합니다.

 

6. 출산후 산모복대, 거들은 언제부터 착용해야 하는지..

배 들어 가려면 일찍부터 착용하시면 좋죠.

 

7. 모유수유 예정이지만 사람들이 모유 안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유축기, 수유패드, 수유쿠션 이런거 구입해두는게 좋을까요?

모유가 잘 나오는 사람이라도 유축기는 젖몸살 때 필요합니다.

사지 않고 한두달 대여해 쓰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둘째 가지실 예정이면 사 두시는 것도 좋구요. 수동말도 반드시 자동으로 하세요.

수유패드 대신 가제수건을 쓰셔도 됩니다. 수유쿠션 없어도 베개를 쓰시면 되구요.

Region을 이용한 부정형 윈도 만들기


먼저 Kurapa.com 주인도 아닌데. 이렇게 올려도 될지 모르겠군요
오늘 가입한 selee 라고합니다.

Jean-Edouard Lachand-Robert 의 BitmapToRegion() 라는 코드를 
이용하여 간단히 만든 부정형(non-rectangle: 아무렇게나 모양) 윈도우 입니다.
클릭해서 드래그하면 드래그됨.

CD모양의 그림의 RGB(1,0,1) 픽셀이 날라가는 부분입니다.

VisualC++6.0 으로 만들었는데..(2004)
아마 대부분의 Compiler에서 돌아갈것 입니다.


[주요부분]

    case WM_CREATE:
          
   //////////////////////////////////////
   // MemDc & bitmap  create
   hdc     = GetDC(hWnd);
   hdcRgn  = CreateCompatibleDC(hdc);               // alloc Mem dc
   hbmRgn  = LoadBitmap((HINSTANCE)GetModuleHandle(NULL), MAKEINTRESOURCE(IDB_BITMAP1));
   hRgn    = BitmapRegion(hdcRgn,hbmRgn, RGB(1,0,1));
   SetWindowRgn(hWnd,hRgn,TRUE);
 
  여기서 region 먼저 만들어 버림.

  만약 시시각각 변하는 윈도우를 만들고 싶다면
  Region set 하는 Win32 API가 상당히 느리니. 다른 Trick을 쓰시길



  // 정상적인 Paint 부분
  case  WM_PAINT:
   {
    hdc = BeginPaint(hWnd, &ps);

    RECT rt;
    GetClientRect(hWnd, &rt);
    HBITMAP hbmOld =(HBITMAP)SelectObject(hdcRgn,hbmRgn); // asign bitmap to memdc(hdcRgn)
    
    BitBlt(hdc,     
      rt.left,  
      rt.top,   
      rt.right ,
      rt.bottom,
      hdcRgn,    
      0,0,SRCCOPY);

    SelectObject(hdcRgn,hbmOld);  // release bitmap

    
    EndPaint(hWnd, &ps);
    }
    return 0;



HRGN  BitmapRegion (HDC hdc, HBITMAP hBmp,COLORREF cTransparentColor)
Jean-Edouard Lachand-Robert(http://www.geocities.com/Paris/LeftBank/1160/resume.htm), June 1998.
이사람이 만들어서 어디에 올린건데. GDI해제를 끝부분에 하지 않더군요(오래 계속 쓰면 컴퓨터 이상해짐) 
약간 고쳤음.


프로젝프파일째로 올렸읍니다(exe포함) region32.zip






`11.15 대책`으로 서울 집값 잡기는 역부족

– 수도권 공급 안정에는 효과..공공택지에 5년간 12만5000가구 증가
– 대출규제는 솜방망이 불과..분양가 인하로 `청약광풍` 우려

[이데일리 남창균기자] 11·15대책은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 기조가 수요억제책에서 공급확대책으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참여정부는 그동안 7차례의 굵직한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으나 오르는 집값을 잡지 못했다. 집값 상승의 근본 원인인 공급부족 문제를 등한시 했기 때문이다.

정부가 공급확대책을 정책 우선순위에 올림으로써 수급불균형에 따른 집값 불안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공공택지 분양가를 25% 이상 낮출 계획이어서 고분양가가 기존 집값을 올리는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가 수도권에서 공급물량을 대폭 확대함에 따라 수급불균형에 따른 집값 상승 문제는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송파와 광교를 제외하고는 서울 수요를 흡수할 수 없어 서울 집값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내다봤다.

◇연 36만-40만가구 공급 “집값 안정에 긍정적”

정부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수도권 공공택지내 공급물량을 당초보다 12만5000가구 (74.2만→86.7만 가구)늘릴 계획이다. 신도시에서 4만3000가구, 국민임대단지에서 4만6000가구, 공공택지에서 1만1000가구를 늘리고 2010년 이후에 공급할 예정이던 2만5000가구를 앞당겨 내놓을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년도 수도권 공급물량은 29만7000가구로 늘어나고 2008년부터 2010년까지의 연평균 물량은 36만-40만가구로 증가하게 된다. 이는 작년과 올해 공급물량이 각각 19만8000가구, 18만4000가구였다는 점에 비춰보면 배 가까이 늘어나는 것이다.

이처럼 공급물량이 늘어나면 적체되어 있는 대기수요가 풀리게 돼 2008년부터는 집값이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25%인하 “청약 광풍 우려”

공급물량이 늘어나는데 이어 분양가도 25% 안팎 인하된다. 정부는 택지공급가격 인하를 통해 10%안팎, 사업기간단축 및 조성비 절감으로 6% 안팎, 용적률 조정으로 8% 안팎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판교신도시 분양가에 적용해 보면 평당 1170만원에 공급된 아파트는 평당 877만원으로 떨어진다. 이에 따라 2기신도시 중소형아파트 분양가는 평당 700만-1000만원선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가 인하되면 고분양가가 주변 집값을 자극해 집값이 동반상승하는 악순환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싼 분양가는 청약 광풍을 몰고 올 가능성이 크다. 특히 송파나 광교와 같이 강남에 버금가는 신도시의 경우 시세차익이 평당 500만원 이상 생길 것으로 보여 청약자들이 대거 몰릴 수 있다.

◇DTI 적용지역 확대 “약발 없어”

정부는 이번에도 수요억제책의 일환으로 대출규제 방안을 내놨지만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총부채상환비율(DTI) 적용지역을 투기지역 6억원 초과주택에서 투기과열지구(수도권)로 확대했으나 실제로 적용받는 주택은 5000가구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DTI규제 확대가 주택담보대출을 줄이는데는 별다른 효과가 없을 전망이다.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4월 3조원을 넘어섰다가 주택경기가 꺾이면서 8월에는 1조3200억원으로 떨어졌다. 8월 하순부터 전셋값과 집값이 오르면서 9월에는 2조59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10월에도 2조7400억원이 풀렸다.

다만 금융기관이 자체적으로 대출 받는 사람의 채무상환능력 심사를 강화토록 한 조치로 인해, 서민들의 내집 마련이 어려워지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11.15 대책`으로 서울 집값 잡기는 역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