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시펜... 여기에서는 우리 가족의 소원을 적은 연등을 날릴 수 있었습니다. 밤에 보면 엄청 멋지다는데... 여행 일정상 밤 늦게까지 기다리지 못해 그냥 대낮에 날리고 돌아온게 아쉽네요.

시펜으로 가는 길은 꼬불꼬불... 난 코스를 지나가야 합니다.



문득 찍어논 사진을 보니 한자가 빠글빠글하게 느껴지는데요, 대만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번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한자가 매우 복잡합니다. 중국 본토는 한자를 간소화해서 간체라는 것을 이용합니다.

이제 시펜으로 진입... 두두둥 !

어디 625 현장에 온것 같은 느낌이지만... 여기가 바로 시펜입니다.

그치만 안에 들어서면 나름 아늑한 기차길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저 강아지들은 사람이 지나쳐도 관심을 안가지네요. ㅎ

한국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가는지... 연등의 종이에 대해 친절하게 한글 설명도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만든 연등... 하늘로 발사 !!



그래... 우리 가족 소원 좀 이뤄줘...!! 아라찌??

이제 시가지 탐방...

우리집 공주님의 레이저 발사... 뭘 원하는 것이었을까요.

띠리링... 우리집 왕자님의 레이저 발사...

음... 뭔가 만족스럽지 못했나요?







저희는 제리 아저씨 투어를 통해 이동해 왔지만, 아래와 같이 기차를 타고 오는 방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운 나라라 그런지... 맛있는 쥬스가 정말 많았습니다.





글을 정리하다 보니, 다 먹어보지 못하고 온게 좀 아쉽네요.


















참고로 우리 가족의 오늘 대만 택시 투어 여행 코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먼(Ximen) -> 예류(Yehliu) -> 시펜(Shihfen) -> 징궈스(Jinguashih) -> 지우펀(Jiufen) -> 시먼(Xi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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