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산책로의 시작점에 있는 종로1가 베니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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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건스에 가본게 어언 몇년만인가? 우리 애가 생기고 나서는 가본적 없는 베니건스... 둘째를 임신한 집사람이 가보고 싶다고 그래서 자라나는 새싹 준휘와 간만에 외출을 감행하였다. ![]() ![]() 입구에 들어서자 우리 준휘 어리둥절해 한다. 어어~ 여기가 어디야아 !? ![]() 나이프와 칼을 집어 든 모습이 전혀 어색하지 않는 것을 보니 우리 준휘는 베니건스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이 취향에 맞는것 같기도 하다. ![]() 우리 준휘의 씩씩한 한마디. "압빠아~" 아- 너무도 청량감있는 아름다운 소리다. 우리 준휘의 목소리는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아름다운 소리중의 하나다. ![]() ![]() 메뉴를 주문하고 잠시 앉아 있으니 베니건스 직원이 풍선을 하나 가져다준다. 물론 우리 준휘 신나서 난리가 났다. ![]() ![]() 음식도 먹으며 창밖의 청계천 산책로도 구경하고... 우리 준휘는 재미를 만끽하였다. ![]() 컨츄리 치킨 셀러드와 몽테크리스토를 시킨 우리 식구는 이를 맛있게 먹었다. ![]() 베니건스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청계천 산책로는 상시 개방되어져 있는 곳이다. 사시사철 개방되어져 있으므로 연인들이 자주 찾는 데이트코스이기도 하다. ![]() 그 주변에는 크라제,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그쪽 동네를 대표하는 매운 낚지집도 있다. 볼거리와 사진찍기 좋은 재료들이 많으므로 가족들 또는 연인들과 함께 한번쯤 찾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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