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에 잘 걸리는 사람?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부인암중 가장 흔한 암이나 최근 들어서 그 발생빈도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발 령은45~55세의 경산부에서 많이 발생하나 젊은 여성층에서도 자주 발생됩니다.

주 증상은 성교후 나타나는 질출혈이며 이러한 출혈은간혈적으로 발생하거나 폐경기 이후 출혈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발생은 주로 여성의 개인적인 습성과 관계있게 나타나며다음과 같은 여성은 조심하며 정기적인 산부인과 진찰을 요합니다.

첫 성교경험의 나이가 어릴수록, 성교대상자가 많을수록,사회경제적 수준이 낮은 계층일수록, 경구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 및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등이 자궁 경부암의 발생빈도를높이며, 카톨릭 수녀, 아만파, 모르몬 교도, 유태교도 등에서는 특히 낮은 발생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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