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소개 받거나 자신을 소개할 때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악수.

악수 할 때는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면서 부드럽게 미소 띤 얼굴로 손을 가볍게 쥐는 것이 좋다. 여성이라고 지나치게 힘없이 손을 내밀거나 느슨하게 잡는 것은 무기력하거나 소심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으며 때로는 상대를 경멸한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상대의 손을 가볍게 잡고 부드럽고 정겨운 인사말을 건네면 된다. 인종과 국적, 언어를 넘어 눈빛으로 주고받는 마음교감처럼 더욱 중요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악수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프랑스인, 이탈리아인, 스페인인 등 라틴계 사람들이라고 한다. 옛날 로마인들에게 손은 신뢰의 상징이었으며 악수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신뢰한다는 표시였다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재미있는 건 프랑스에서는 남성과 여성, 초면과 구면에 상관없이 악수하기를 좋아하는 반면 영국에서는 초대면의 남성들 사이에, 그것도 회합의 장소에서만 제한적으로 악수를 한다는 것이다. 또 프랑스인들은 펌프질을 하듯이 거칠게 하며 이탈리아인은 악수하는 시간이 비교적 길다는 것도 흥미롭다.

facebook posting twit

  • 미련과 후회
  • 삶이란 무엇일까?
  • 소원을 말해보게나…
  • 키스하는 방법
  • 마음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는 필살기 3종세트
  • 솔직함으로 승부하는 O형 인류의 특징
  •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도 불리우는 AB형 인류의 특징
  • 독특한 성격으로 유명한 B형들의 특징
  • 통계적으로 소심하기로 유명한 A형의 특징
  • 찝찝하지만 왠지 솔깃한 혈액형별 성격 분석
    Tagged on: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