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로 보는 일가구 이주택일때 양도세

주택1   2001년  빌라를 90,000,000 원에 구입 7년거주하다 전세를 줌 (공지시가 71,000,000원)
주택2   최근  3억4천의 빌라를 구입해서 이사함

일시적인 1가구 2주택이라  2001년 구입한 빌라는 1년 이내에 매도하면 비과세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경전철로 인한 가격 상승이 예상 되서 1년 이내에 매도 하기는 좀 아까워서요.
 
질문

1. 2001년도에 구입한 빌라를 3~4년 후에 3억정도에 매도할 경우 물어야 할 양도세는 얼마인지요?
2. 1년 이내에 주택1을 매도할 경우 비과세라고 하는데 양도세말고 제가 내야할 세금이 더 있나요?

Ⅰ> 2007.01.01 이후 양도분부터  적용되는 1세대 2주택자가 1주택 양도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50%)의 적용 및 장기보유특별공제의 배제 대상 여부를 판정함에 있어 서울ㆍ경기도ㆍ광역시에 소재하는 주택(다만, 광역시 중에서 군지역 및 경기도 중에서 읍ㆍ면지역에 있는 주택 중 국세청 기준시가 3억원 이하 주택은 제외) 및 그 외의 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으로서 국세청 기준시가 3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기준으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50%)의 적용대상 여부를 판정합니다. 다만, 양도하는 주택(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의 제10호 나목의 오피스텔을 제외함)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양도당시 기준시가(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가 1억원 이하에 해당되는 경우는 양도소득세의 중과세율(50%)이 적용되지 아니합니다.
Ⅱ> 새주택 취득일로 부터 1년 이내 기존주택을 양도하실 경우, 기존주택의 보유 · 거주기간이 7년 이상이기에 양도소득세 비과세 되어 납부하실 양도세는 없게 됩니다. 양도세 납부시에는 납부세액의 10%에 해당하는 주민세를 별도 납부하여야 하나 양도세 비과세인 경우에는 납부할 주민세도 없습니다. 당연하겠지요. 중개수수료 지급 이후 납부할 세금은 없습니다.
Ⅲ> 새주택 취득일로 부터 1년 경과 이후에는 일반적인 1세대 2주택이 되어 Ⅰ과 같이 주택 소재지 및 기준시가 등에 따라 중과세율 적용여부가 판가름 됩니다. 주택 가격과 경전철로 추측컨데 기존 빌라의 소재지가 서울 · 경기도(읍 · 면지역 제외) · 광역시(군지역 제외) 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새주택 취득일로 부터 1년 경과 후 양도시 양도소득세, 기준시가(공동주택 공시가격) 1억 미만이며 재개발 · 재건축 사업으로 지정 · 고시된 지역에 소재하지 않을 경우

     1) 양도차익 = 양도가액 ㅡ 취득가액 ㅡ 필요경비(600 가정) = 30000 ㅡ 9000 ㅡ 600 = 20400
     2) 양도소득 = 양도차익 ㅡ 장기보유 특별공제(보유기간 10년 이상으로 양도차익의 30% 공제)
                 = 20400 ㅡ (20400 * 0. 3) = 14280
     3) 과세표준 = 양도소득 ㅡ 기본공제(250, 1인 1년 1회 적용) = 14280 ㅡ 250 = 14030
     4) 양도소득세 산출세액 = 과세표준 * 세율(과세표준 8천 초과로 36%) ㅡ 누진공제(1170)
                            = 14030 * 0. 36 ㅡ 1170 = 3880. 8
     5) 예정신고 세액공제 = 잔금일이 속한 달 제외 2개월내 자진 신고·납부시 산출세액의 10% 공제 = 388. 08
     6) 자진납부 세액 = 산출세액 ㅡ 예정신고 세액공제 = 3880. 8 ㅡ 388. 08 = 3492. 72
     7) 주민세 = 자진납부 세액의 10% 별도 부과 = 349. 272                                          [단위:만원]

로 계산되어지며, 총 납부하실 금액은 약 3842 만원 (6 + 7) 이 됩니다.
이는 주택취득시 소요비용과 필요경비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는 개략 나온 금액이며, 중과세율 적용과의 차이를 보여드리기 위한 계산입니다. 실거래가 3억 정도에 기준시가 1억 미만일 가능성은 지극히 낮습니다.

2. 새주택 취득일로 부터 1년 경과 후 양도시 양도소득세, 기준시가(공동주택 공시가격) 1억 이상이거나 1억 미만이라도 재개발 · 재건축 사업으로 지정 · 고시된 지역에 소재할 경우

     1′) 양도차익 = 1)과 동일 = 20400
     2′) 양도소득 = 양도차익 ㅡ 장기보유 특별공제(중과세율 적용대상으로 배제) = 20400
     3′) 과세표준 = 양도소득 ㅡ 기본공제(250, 1인 1년 1회 적용) = 20400 ㅡ 250 = 20150
     4′) 양도소득세 산출세액 = 과세표준 * 세율(중과세율 50%) = 20150 * 0. 5 = 10075
     5′) 예정신고 세액공제 = 잔금일이 속한 달 제외 2개월내 자진 신고·납부시 산출세액의 10% 공제 = 1007. 5
     6′) 자진납부 세액 = 산출세액 ㅡ 예정신고 세액공제 = 10075 ㅡ 1007. 5 = 9067. 5
     7′) 주민세 = 자진납부 세액의 10% 별도 부과 = 906. 75                                           [단위:만원]

로 계산되어지며, 총 납부하실 금액은 약 9974 만원 (6 + 7) 이 됩니다.

 
Ⅳ> 주택 소재지 및 기준시가, 실거래가를 모르기에 위와 같이 설명 드렸습니다.

 주택 소재지가 서울 · 경기도(읍 · 면지역 제외) · 광역시(군지역 제외) 지역에 포함되며, 현재 거래되는 가격이 2억정도라면 양도세 비과세로 파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3년 뒤 3억에 팔아도 세금 납부 후 남는 금액은 결국 2억 가량이 될테니까요. 혹 주택 소재지가 경기도 읍 · 면지역이나, 광역시 군지역, 기타 지방지역이라면 3년 뒤 3억에 팔아도 기준시가 3억 미만일 것이기에 일반세율을 적용받게 되며 1의 계산과 동일하게 됩니다. 현재 거래되는 가격이 2억 6천 미만이라면 3년 뒤 3억에 파는 것이 더 유리하게 됩니다.

수면내시경은 아무 느낌 없는 내시경인가?

수면 내시경은 마우런 느낌이 나는 내시경은 아닙니다.

수면내시경은 일반 내시경에 비해 좀 편안하게 받을수 있는 내시경이란뜻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내시경 후에 기억을 하는 분도 있고, 어떤 분들은 전혀 기억을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다 기억하지만 일반 내시경을 받아보면 그 차이를 확연히 느낀다고 합니다.

일반 내시경을 가야말로 본인의 의식이 있는 상타에서 내시경 기계가 입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보통 10mm정도 굵기에 1m정도 되는 기계죠.

우리가 양치질 할때 칫솔이 혓바닥에만 닿아도 구역질하고  켁켁 거리고 힘듭니다.

내시경 기계가 긴게 들어가는데 어떻게 편하게  할수 있겠습니까?  내시경  기계가 들어가고 나면 위를 잘보이게 하느 공기까지 주입합니다. 십이이장 소장까지 기계가 내려가면  그러면 윽~~ 또 구역질 올라오고 기계가 배꼽 까지 닿는 느낌까지 들고 정말 기분 불쾌하죠.

간호사는 침 그대로 흘리라고 하죠. 입으로 후후 숨쉬라고 하죠.구역질 하면  식도나 위벽에 기계가 닿아 충혈 일으킨디고 구역질 하지 말라고 하죠.

침 줄줄 흘리죠  눈물 콧물 다 빼고 하게 됩니다.

검사 시간은 5분도 안되지만 환자들이 느끼는 시감은 1시간쯤 느껴 집니다.

해서 가수면 내시경이 개발된것입니다. 좀  편하게 환자를  안정상태에서 받게 할수는 없을까?

가수면 내시경이라고 번역을 했는데 너무 길어 수면 내시경으로 불리고 있는 것이구요.
일부 의사들은 수면내시경이란 용어를 안쓰고 진정내시경이라고 쓰기도 합니다.

수면 내시경은 수면제를 먹고하는 내시경은 아니구요.

수면 내시경 시쓰이는 진정제는 정맥주사를 통해서만 주입이 됩니다.

환자들은 진정상태에서 얌전해지는 환자가 있는 가하면 상당히 포악해 지는 환자가 있답니다.

해서 이렇게 목으로 들어오는 기계를 마구 빼려하고 의사며 간호사에게 발길질까지 하고 때리려 침대에서 일어나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가수면 상태에서 벌어지는 일이기때문에  환자들은 나중에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해서 일부 환자들은 수면내시경을 하고 일어났더니  너무 반항을 해서 내시경을 못했다는 얘기를 듣는 환자도 있답니다.

내시경실 간호사들은 흔히 그럽니다.

  내시경실에서 수면상태에서 사람의 본성이 나오는거  아닌가?
  억눌린 내면의 상태가 아닌가?

해서 가끔 병원 직원들 중에는 자기는 혹시라도 내시경중에 이런 반항하는 상황이 발생할가봐  창피해서 수면내시경을 안하겠다고 하는 직원도 더러 있습니다.

의사들 얘기로는 그런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일시적인 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내시경실에서 진정제를 충분히 사용했음에도 진정이 안되고 반항하는 환자들 결국 본인만 손해랍니다.
내시경비는 다 내고 검사는 못하고…

아무 느낌이 없는 내시경은 아니란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