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병에 좋은 음식

냉방병에 좋은 음식

땅콩은 지방과 단백질이 약 50%로 듬뿍 들어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땅콩의 지방질에 들어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또한 땅콩의 비타민 E나 티록신이 피의 흐름을 좋게 하여 냉증이나 동상을 낫게 한다. 그밖에도 식초에 10일간 껍질째 담가두면 초절임이 되는 데 이것을 먹으면 변비, 설사에 좋은 효과가 있다.
단, 여드름이 많은 젊은 사람들이 땅콩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많이 생기며 땅콩을 습한 데 두면 독성이 강한 곰팡이가 생기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미나리는 독특한 향과 맛을 내어 입맛을 돋우어줄 뿐 아니라, 정신을 맑게 해준다. 미나리의 가장 주목할 만한 효능은 혈압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식품이며, 신경쇠약증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그밖에도 동상에 걸리면 잎을 비벼서 나온 생즙을 환부에 문지르면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동상을 치료한다.
단, 야생미나리 중에는 독미나리도 있어 이를 잘못 먹고 식중독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양파는 자극적인 냄새와 매운 맛이 강한데, 이것이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없앤다. 단, 삶으면 매운 맛이 없어지고 단맛과 향기가 난다. 또한 양파는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고 스태미너 식품으로 뽑히며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 양파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을 돕고 장기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콩이 주재료가 되는 음식에 넣고 조리하면 더욱 뛰어난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불면증에는 생양파를 잘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신기하게 잠이 잘 온다는 민간요법도 전해진다.
 

삼계탕은 예로부터 기가 허한 사람들의 몸보신에 최고의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원기가 약할 때 입맛이 없을 때, 산모의 산전 산후에, 와병 중에 있는 환자의 기력회복에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철 소모되기 쉬운 기 보충에 좋다. 삼계탕은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의 보고인 닭고기와, 찹쌀, 대추 등의 유효성분이 어울려 영양의 균형을 이룬 훌륭한 스태미너 음식이다.
하지만 삼계탕은 여름의 더운 때에 먹는 것보다는 추운 겨울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며 몸이 찬 소음인에게 특히 좋다.

냉방병의 원인 ? 우리나라가 살기 좋아졌기 때문

냉방병은 다양한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

냉방병의 원인 ? 우리나라가 살기 좋아졌기 때문

냉방기구 사용에 따라 실내와 외부의 온도차가 크게 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 이상이 발생하여 위장 운동기능이 잘 조절되지 않고, 우리 몸의 호르몬 분비와 스트레스에 대한 조절반응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더 중요한 원인으로 밀폐된 공간에 오랫동안 있게 되면, 인체가 실내공기에 포함된 여러 가지 유해물질과 병원균에 지속적으로 높은 농도로 노출되어 두통, 피로감, 어지러움, 오심, 집중력 저하 등의 전신증상과 눈물, 기침, 콧물, 인후통 등의 점막 자극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세균이나 바이러스균에 의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냉방기구를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냉방기의 제습기능으로 인해 습도가 저하되어 점막 자극증상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만성질환이나 과로로 인한 전신쇠약이 간접적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한마디로 에어컨이나 선풍기 같은것을 오래 사용하면 냉방병에 아주 잘 걸리게 된다.

당신도 냉방병 걸렸을 수도 있다 – 냉방병의 증상

냉방병의 증상은 대개 여러 가지를 호소하는 등 애매하다.

당신도 냉방병 걸렸을 수도 있다 - 냉방병의 증상

증상을 구분하는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으나, 호흡기증상, 전신증상, 위장증상, 여성생리 변화 및 기존 만성질환의 악화 등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호흡기증상으로 감기에 자주 걸리고 감기에 한 번 걸리면 잘 낫지를 않으며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흔하다.

2) 전신증상으로 두통과 피로감이 흔하며 어깨, 팔다리가 무겁고 허리가 아픈가 하면 몸에 한기를 느끼기도 한다.

3) 위장증상으로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복통, 설사 등을 들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메스꺼움과 구토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4) 여성 생리변화 증상으로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생리통이 심해지기도 한다.

5) 이미 기존 질환을 지니고 있는 만성질환자 중에 특히 심폐기능 이상환자, 관절염환자, 노인이나 어린이와 같은 신체허약자, 당뇨병환자 등은 냉방병에 더 걸리기 쉽고 기존질환의 악화를 초래하기 쉽다.

알고 보면 간단한 냉방병 치료 방법

알고 보면 간단한 냉방병 치료 방법

냉방병은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냉방기구의 사용을 중단하면 수일 내에 증상이 좋아진다.

따라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에어컨을 끄고 충분히 환기를 한 다음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기본적인 치료법이다.

이때 긴 옷으로 갈아입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마사지나 따뜻한 찜질 등을 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한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심호흡, 산책 등 몸에 땀이 나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운동으로 체온을 높여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위장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따뜻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드물기는 하지만 이상 증상이 장시간 지속되면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대증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냉방병 예방법 및 치료방법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기온이 섭씨 25-28도 정도, 실내외 기온차가 5도는 넘지 않게 여름철 체질변화에 맞추어서 약간 더운 쪽으로 유지하면서 생활하는 것이 신체기능을 도와주는 지혜이다. 그리고 에어컨의 찬바람을 닿지 않게 않아야 하고, 긴 소매 겉옷을 준비해 체온조절을 해주고, 냉방중인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금물이다.

여성은 남성보다 냉방병에 더 잘걸린다.여성은 생리적으로 추위에 민감한데다 노출이 되는 옷차림때문에 에어컨 바람을 직접 접촉 하기 때문이다.여성들은 사무실에 가벼운 긴 옷을 준비해 놓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과도한 냉방을 피하는 것은 에너지 절약과 함께 건강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일이다.

땀에 젖은 옷은 항상 갈아입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바깥공기를 쐬면서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서 가볍게 운동을 하는 게 좋고 가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킬 필요가 있으며 에어컨 필터도 2주에 한번 정도는 청소를해서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게 해야한다. 에어컨 필터를 꺼낸 다음 중성세제를 탄 물로 깨끗히 씻어 그늘에서 말린뒤 다시 사용한다.

냉방이 잘 되는 사무실에서는 근무시간중 따뜻한 물이나 차를 마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음식은 냉면 같은 찬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평소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의 경우에는 생맥산(맥문동 인삼 오미자를 각각 2:1:1로 배합)을 차 처럼 끓여 수시로 마시면 도움이 된다.

 

처방 (Treatment)

증상이 심한 경우는 대증요법으로 증상에 따라 약을 복용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환경을 유지하여 치료, 예방토록 한다.

(1) 실내외 온도차를 5℃이상 낮추지 않고, 평균 실내온도를 25℃정도로 유지한다.
(2) 중앙 집중식 냉방이 국소적 냉방보다 더 좋다.
(3) 2시간에 5분 정도는 환기를 시켜준다.
(4) 에어콘으로부터 나오는 찬 공기를 직접 접촉하지 않는다.
(5) 냉방실내에서 장시간 근무를 할 경우에는 때때로 몸을 움직여 준다.
(6) 에어콘 가동 중에는 긴팔옷이나 스타킹을 착용하여 보온에 유의한다.
(7) 과로나 수면 부족도 냉방병의 원인이 되므로 평소에 주의해야 한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실내외 온도차를 5∼8℃로 유지한다

온도변화에 대한 신체조절능력은 5℃ 내외다. 때문에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에어컨 온도를 25∼28℃로 유지해 실내외의 기온차가 5℃를 넘지 않도록 한다. 30℃를 넘는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에어컨을 8℃ 정도 낮추면 냉방병을 예방하면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에어컨을 튼 실내에서는 긴 소매의 겉옷을 준비한다

에어컨이 장시간 켜져 있는 실내에서 생활한다면 찬 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긴 소매로 된 겉옷을 하나쯤은 준비해두자.

냉방된 실내에 오래 머물게 되면 피부가 수축되고 땀구멍이 닫혀 몸의 대사조절 능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맨 피부를 그대로 노출시키지 말고 얇고 긴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찬바람은 직접 쐬지 말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땀을 많이 흘리고 난 후에 찬바람을 직접 쐬지 않도록 한다. 바람이 벽면을 향하게 해 돌아나오는 바람에 피부가 노출되는 것이 좋다.

또 장시간 에어컨이 켜진 실내에서 근무한다면 1∼2시간에 한번씩 팔다리를 펴주거나 기지개를 해주는 등 가벼운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해준다. 이는 찬 공기에 굳어진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냉방병 예방은 물론 스트레스와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따뜻한 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류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다

따뜻한 물이나 차를 3잔 이상 마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자주 먹는 것도 좋다. 비타민류는 당근,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나 토마토, 키위 등에 풍부하다

냉방병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냉방병, 더 정확하게는 냉방증후군은 냉방을 하고 있는 사무실이나 일반 가정의 실내외 온도차가 섭씨 5-8도 이상 지속되는환경에서 생활할 때, 장시간 머물 경우 흔히 나타나는 증상, 섭씨 25~42도의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레지오넬라균등 주로 미생물에 의해 오염된 공기가 순환하면서 호흡기를 통해 들어와 감염되며 두통, 피로및 무력감, 집중력 장애 등을 유발하는 증상을 말한다.

냉방병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냉방병은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과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냉방병으로 분류되며, 외기와 실내의 과도한 온도차에 의해 생기는 냉방병은 사람이 온도차에 적응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증상이며,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냉방병은 “재향군인병”이라고도하며 균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고 폐렴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냉방병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

냉방장치를 가동하면 실내 습도가 급격히 떨어져 점막이 마르고 저항력이 약해지면서 호흡기 질환이 생기고 나른하고 피로해지며 어지럼증이 나타나며 관절 및 근육통, 두통, 소화불량 등의 증세도 생길 수 있다.

냉방병에 약한 사람은 이미 기존질환을 지니고 있는 만성병환자로 특히 심폐기능 이상환자, 관절염환자, 노허약자, 당뇨병환자 등은 더 고생하게 된다. 여성에겐 호르몬 이상 때문에 월경불순이 나타나기도 한다. 지나친 체내 온도저하로 말초혈관이 수축돼 얼굴과 손·발이 붓기도 한다.그러나 건강한사람은 감기처럼 지나간다.

주로 대형건물 냉각탑의 냉각수에서 번식해 에어컨을 통해 번진다. 가정용 에어컨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냉방병의 증상 – 몸살에 두통, 설사, 변비, 복통

냉방병의 증상은

여름인데도 감기에 걸린 것 같고,
춥게 느끼고,
두통을 호소하고 피로감이나 어지러움증이 나타나고,
졸리거나 장운동이 저하돼 변비나 설사, 복통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코나 목이 자극적이고 불편한 느낌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체내에서는 열을 보충하기위해 계속 열을 생산하기 때문에 피로가 쉽게 온다.

냉방병에 약한 사람은 이미 기존질환을 지니고 있는 만성병환자로 특히 심폐기능 이상자, 관절 염환자,노허약자,당료병환자,등은 더고생하게된다.

냉방병의 증상 - 몸살에 두통, 설사, 변비, 복통

냉방병의 친구 레지오넬라균과 레지오넬라 감염증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을 계속 사용하면 에어컨 내부나 냉각기에 쌓인 먼지와 세균이 인체 호흡기를 통해 들어와 레지오넬라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냉방병의 친구 레지오넬라균과 레지오넬라 감염증

레지오넬라균은 1976년 미국 필라델피아호텔에서 열린 `재향군인(레지오네르)의 모임’에서 이 세균때문에 220명의 환자가 발생해34명이 사망한뒤 이름이 붙여졌다.

호텔, 백화점 등 대형 건물 냉방장치에 사용되는 냉각수의 청결상태가 불량할 때 저수탱크나 냉각탑에 레지오넬라균이 서식하다가 뿜어져나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된다.

이 질환은 2~12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기침, 근육통 등 독감과 같은 증상으로 시작하여 폐렴 증상을 나타내고 급속히 악화되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으며 의식장애, 심부전 등 여러 장기에 장애를 동반하기도 한다.

젠장, 왜 여름만 되면 열대야 현상이 일어날까?

열대야 현상은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발생한다. 한낮의 강한 열을 받은 콘크리트 빌딩과 아스팔트 도로가 밤에도 계속 복사열을 내뿜는 가운데 바람도 초속 3m 미만으로 약하게 불면서 뜨거운 공기가 대기 중에 정체하기 때문이다.

밤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더위와의 전쟁이 선포된다. 인체가 수면을 취하기 가장 적당한 온도는 20도정도라고 한다. 외부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를 조절하는 중추신경이 흥분해 각성상태가 되므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게된다. 이렇게 생체리듬이 깨지면 잠을 자도 온몸이 무겁고,낮에는 꾸벅꾸벅 졸거나 두통?^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열대야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열대야란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이고, 밤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오르는 무더운 여름밤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열대야에 따른 이상 증상은 주위 온도 변화에 대해 인체가 적응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나타난다.

온도 변화 때문에 뒤척거리며 잠 못자는 열대야에서 잠 잘자는 방법

열대야 수면의 특징은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며,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수면(REM 수면)도 줄어들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찌뿌드드하다. 이러한 열대야로 인한 불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당연히 침실 온도를 덥지 않게 낮추는 것이다.

잠자기에 적절한 온도는 대개 섭씨 18~20도 정도. 온도가 너무 높아지면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로 인해 과각성 상태가 이어져 잠이 잘 들지않는다. 무더위로 인한 불면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침실 온도와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그러나 열대야로 선풍기, 에어컨을 밤새 켜놓으면 감기를 일으킬 수 있고, 드문 경우 저체온증을 유발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한 여름의 열대야에는 누구나 수면 장애를 겪게 된다. 그러나 특별히 자율신경계에 이상을 가지고 있는 알코올중독자, 신경계 이상 환자, 심장혈관계 이상 환자, 당뇨병 및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들은 열대야 현상이 있을 때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있는 사람들은 자칫 체온조절에 실패해 열대야 때 열사병 증세를 일으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열대야에 운동을하면 ?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너무 추워도 사람이 죽듯이 너무 더워도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지금 맥박한번 재보세요 지금처럼 더운날씨에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맥박이 빨라집니다.

운동도 적당히 해야하며 특히 땡볕을 조심하고 그늘을 찾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운동도 적당히 걷기운동 정도로 하시고 오전 10시~2시사이에는 될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고 너무 선풍기바람 에어컨 바람만 쐬기보다는 샤워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또 땀이 많이나니 수분섭취 충분히 하시고요.

이런날씨에 무리한운동은 건강에 오히려 해가되니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열대야에 운동을하면 ?

열대야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잉는 온난화현상때문 ?

우리나라는 여름철에 북태평양 기단의 영향을 받습니다.
북태평양 기단은 바다에서 만들어졌기때문에 습도가 높습니다.
습도가 높으면 햇볕이 없는 밤에 기온이 하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증기가 온도를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기온이 잘 하강하지 않게 되지요.

열대야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잉는 온난화현상때문 ?

사람은 체온이 36.5도를 유지하는 정온동물(?)이기때문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땀을 배출하고 배출된 땀이 증발하며 체온을 빼앗아가는 방법으로 체온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공기중에 수증기가 많으면 증발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기때문에
땀이 증발하지 않고 따라서 더 덥게느껴지죠.
덥기때문에 짜증이 더 많이 나서 사건,사고가 많아질 수 있고요.
밤에 잠을 잘 수 없기때문에 수면부족현상이 발생합니다.
열대야가 과거보다 자주 발생한다면 이유는 지구가 따뜻해지는 온난화현상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에서의 숙면 요령

1) 낮잠은 줄이고 밤잠을 늘려라 !!
2) 체온 낮추고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라 !!

덥고 짜증나는 열대야에서의 숙면 요령

2004년 7월 11일자 헤럴드 경제 신문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한창인 밤에서도 숙면을 취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끝나면서 밤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반복되고 있다. 열대야 현상이 지속되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돼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쌓이게 된다. 열대야를 이기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낮잠은 자지 말라=낮잠은 열대야 수면의 최대 적이다. 낮 시간에는 열심히 일하도록 하고, 되도록 낮잠은 피한다. 혹 낮잠을 자더라도 30분 이상 자지 않는다.

◆ 체온을 낮추라=열대야를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가능한 한 체온을 낮추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우선 창문을 열어 충분한 환기를 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에어컨을 이용할 경우 실내를 장시간 밀폐시키고 외부온도보다 너무 낮게 유지하면 두통과 피로감을 악화시키고 여름감기를 일으키는 냉방병에 걸리기 쉽다.

에어컨은 1시간 이상 가동하지 않는 것이 좋고 바깥 기온과는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이용해 실내 공기를 흐르게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하지만 선풍기 바람도 오랫동안 직접 쐬는 것은 피해야 한다.

◆잠에 대한 걱정을 버리라=잠을 잘 자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잠들려는 강박관념을 갖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강박관념은 그 생각 자체가 깊은 수면을 방해한다. 잠을 못 자는 사람은 오늘도 못 잘까 미리 걱정한다. 특히 내일 할 일이 많은데 오늘 못 자면 내일 일에 지장을 줄까봐 걱정한다. `못 자면 좀 피곤하고 말지` 식으로 편하게 생각하는 게 오히려 낫다.

◆샤워는 기본=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나 가벼운 목욕을 한다.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흥분을 일으키는 술, 커피, 콜라, 사이다, 홍차, 담배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도시열섬 현상이란 ?

열대야와 비슷한 개념으로 도시열섬 현상을 들 수 있다.

이는 도시지역에서 열대야와 함께 도시안에서 발생하는 인공열과 대기오염, 건축물등의 영향을 받아, 도시상공을 주위보다 고온의 공기가 섬모양으로 뒤덮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지상의 기온분포는 도심에서 시가지 주변을 향해서 저온이 되기 때문에 등온선의 모양이 섬지형도의 등고선과 비슷하다.

도시는 교외보다 기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온도가 낮을 때 지상에서는 시외에서 도심을 향하여 약한 바람이 부는데, 이것을 열섬순환이라고도 한다.

도시열섬 현상이란 ?

열대야… 왜 생기는 것일까 ?

일평균기온이 25℃ 이상이면서 일최고기온이 30℃ 이상인 무더운 여름에 나타나며 대개 장마가 끝난 뒤에 나타난다. 이때가 되면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발달하여 복사냉각 효과가 감소하면서 한밤에도 매우 덥게 마련이다.

열대야... 왜 생기는 것일까 ?

즉, 다시말해 한낮에 뜨겁게 달아오른 지표의 열기는 해가 지면서 급격히 냉각이 되어 지표면의 대기가 식어야 하나 주변 상공의 대기의 온도가 지표면의 대기온도보다 더높아 위로 상승하지 못하고 지표면을 달구었던 열기와 함께 정체되므로서 밤에도 25℃ 이상의 고온현상이 지속되는 일종의 밤의 대기역전(정체)현상을 말한다. 열대야 발생일수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9일, 광주 17일, 대구 18일 정도로 나타난다고 한다.

열대야는 더위를 나타내는 지표로도 사용된다. 그러나 실내에서는 대부분 냉방을 하므로 사람의 생활환경을 나타내는 지표로도 사용하며 열대야시에는 밤에 잠이 들기 어려워 생활의 리듬을 잃고 건강을 해치기 쉽다. 그러므로 주의를 요한다. 열대야를 이기려면 취침 전에는 긴장을 충분히 풀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한다. 덥다고 지나치게 냉방을 하면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실내온도는 26~28℃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열대야 탈출을 위한 10계명

①다음날 상쾌하게 느낄 정도로 숙면을 취한다. 침대에서의 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수면을 더 깊게 한다.

②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같은 시간에 기상한다.

③매일 일정한 양의 운동을 하되 잠자기 직전은 피한다.

④잠자기 전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체온을 떨어뜨리고 육체적인 긴장을 완화시킨다.

⑤배고프면 수면에 방해될 수 있으므로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 정도의 가벼운 스낵을 먹는다.

⑥저녁에는 과다한 수분이나 수분이 많이 함유된 과일(수박 등) 섭취를 피해 자다가 깨어 화장실에 가는 횟수를 줄인다.

⑦저녁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나 술을 피한다.

⑧잠이 오지 않으면 자려고 애쓰지 말고 침실을 떠나 책을 읽는 등 다른 일을 한다. 다음날은 수면을 못 취했어도 일정시간에 일어난다.

⑨깨어서 시계를 쳐다보고 있다면 시계를 침대 밑으로 넣어두거나 덮어둔다.

⑩전날 밤 잠을 설쳤어도 30분 이상의 낮잠은 피하며 식사는 제때 꼭 하고,이온음료나 계절 과일 등으로 충분히 수분 섭취를 한다.

열대야를 이겨낼 수 있는 필살기 – 잠 잘 오게하는 음식

우유 치즈 상추 쑥갓 양파 둥굴레 두충 등 몇몇 음식들은 잠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

열대야를 이겨낼 수 있는 필살기 - 잠 잘 오게하는 음식

특히 상추 속에 들어 있는 락투신 성분은 최면 및 진통효과가 있어 신경을 안정시키고 졸음을 유발한다.

둥굴레차와 두충차는 중추신경계의 진정작용이 뛰어나 숙면 유도의 효과가 있다. 반면에 수박처럼 수분이 많은 음식,자극적인 음식은 잠을 내쫓는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과식은 금물이다. 술도 마찬가지. 한두 잔의 와인은 좋지만 그 이상은 오히려 잠을 못 이루게 한다.

열대야 불면증을 탈출하려면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다. 규칙적인 생활은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주게 되고 그로 인해 무더운 여름에도 생명 활동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밤잠을 설쳤다고 늦잠을 자면 생체리듬이 깨져불면의 밤은 계속 이어진다. 다소 피곤하더라도 제 시간에 일어나 활동하는 것이 좋다. 잠자기 전 찬물보다 약간 미지근한 물로샤워를 하면 몸의 긴장이 풀려 잠이 잘 온다. 또 따뜻한 물이나 우유를 마시는 것도 잠을 청하는 좋은 방법. 기관지 점막에수분을 공급함으로써 잠자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열대야 불면증을 탈출하려면 ?

선풍기나 에어컨을 틀 때는 호흡기 계통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도를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산책이나 조깅 같은 가벼운 운동도 도움이 된다. 또한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마음을 여유 있게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왜 열대야 현상이 일어날까?

열대야 현상은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발생한다. 한낮의 강한 열을 받은 콘크리트 빌딩과 아스팔트 도로가 밤에도 계속 복사열을 내뿜는 가운데 바람도 초속 3m 미만으로 약하게 불면서 뜨거운 공기가 대기 중에 정체하기 때문이다.

왜 열대야 현상이 일어날까?

밤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더위와의 전쟁이 선포된다. 인체가 수면을 취하기가장 적당한 온도는 20도 정도라고 한다. 외부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를 조절하는 중추신경이 흥분해 각성상태가 되므로잠을 제대로 잘 수 없게 된다. 이렇게 생체리듬이 깨지면 잠을 자도 온몸이 무겁고,낮에는 꾸벅꾸벅 졸거나 두통?^소화불량 등을호소하는 ‘열대야 증후군’에 시달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