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연사 박물관 중 10위 안에 드는 규모 캘리포니아 자연사박물관 건너편의 드 영 뮤지엄과 하몬 타워 -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장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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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여행 중 금문교(Golden Gate Bridge)는 사람들이 들르는 명소입니다. 그리고 세계 자연사 박물관은 골든 게이트 공원(Golden Gate Park)내에 위치한 세계 10위권의 대형 박물관입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세계 자연사 박물관이 아니라 바로 그 건너편에 있는 드 영 뮤지엄(de Young Museum)입니다.
드 영 뮤지엄에서 뭔가 예술의 혼을 느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였습니다.
우리 집 강준휘 어린이, 강재인 어린이는 단풍잎 밟기 놀이에 정신이 팔렸네요.
보는 저도 매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던 가을 밤이었습니다.
저희 식구들이 방문했을 때에는 데이빗 하크니(David Hockney)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사진촬영 금지라 작품을 본 포스트에 올리지 못하는 점이 다소 아쉽네요.
드 영 뮤지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저 커다란 갈라진 바위… 저것 또한 나름 작품이라고 하네요. 지금 보니 갈라진 금이 서로 연결되어 혼연일체가 되었네요.
우리 강준휘 어린이… 박물관 방문 기념 퍼모먼스…
드 영 뮤지엄에 가면 꼭 가야 할 하몬 타워(Hamon Tower)… 이 타워는 높이는 그다지 높지 않지만, 자연경관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위에 글 보이시는지…
9층에 올라서서 밖의 경치를 구경하는 우리집 식구들입니다.
사진으로 찍어 놓고 다시 보는데도 그 장면이 참으로 보기 좋네요.
아래 반짝 반짝 빛나는 눈을 가진 소녀는 우리집 공주님 강재인 어린이입니다.
유일하게 사진촬영이 가능했던 조형물…
단풍잎이 영어로 메이플이죠. 캐나다 국기이기도 한 저 큰 단풍잎이 기념사진으로 남아 있네요.
많은 볼거리가 있었지만, 사진촬영 금지로 이것밖에 담지 못한것이 다소 아쉬운데요. 나중에 시간이 되면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50 Hagiwara Tea Garden Dr, San Francisco, C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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