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소크 박사의 훈훈한 이야기 | ||
| ||
| 소아마비 백신은 1950년대 후반에 미국 과학자 조너스 소크와 알버트 세빈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소크 백신은 사멸된 바이러스를 사용하는 불활성 백신으로, 주사를 통해 투여됩니다. 세빈 백신은 약화된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사용하는 생백신으로, 구강으로 투여됩니다. 소아마비 백신의 발명은 전 세계적으로 소아마비 발병률을 크게 줄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소크 박사님의 명언, “태양에도 특허를 낼 건가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