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땅이 더 넓어진 일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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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토반도지진으로, 이시카와현 주스시에서 와지마시, 시가초에 걸쳐, 연안부의 해저가 총 연장 약 85km에 걸쳐 융기해 육지가 되어 있는 것을, 일본국토지리원의 해석으로 알았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보다 최대 약 200m 해안선이 바다쪽으로 솟아올랐다고 합니다. 또, 쓰나미에 의한 침수 피해가 주주시에서만 약 130헥타아르에 달하는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일본이 지진으로 피해도 많이 입었지만, 땅도 넓어졌나봅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내 언론은 아래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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