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끼니꾸 우랑(WOORANG) 점심 메뉴 트라이 - 뱅뱅사거리 우성아파트 건너편에 있는 고깃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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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뱅뱅사거리에 있는 야끼니꾸 우랑(YAKINIKU WOORANG)이라는 음식점에서 야끼니꾸를 트라이 해 보았습니다. 이곳은 매장 이름이 야끼니꾸라고 쓰여져 있다보니 왠지 길거리 음식같은 느낌이 들어 선뜻 들어가지 못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매장에 들어서니 기둥들이 서 있고, 아래 보이시는 사진 느낌 그대로 고깃집의 느낌이 났습니다.
이곳의 특선 메뉴는 스끼야끼 전골 정식입니다. 2인 이상 시켜야 하고, 메뉴는 스끼야끼 전골 정식, 특 야끼니꾸밥, 카레밥 고로케, 카레밥 돈카츠, 간장새우밥, 소고기 쌈덮밥, 집 짜장밥 등이 있습니다.
마침 룩셈부르크에서 지인이 오셔서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낮에는 점심식사(야끼니꾸)를 판매하지만, 저녁은 고기를 판매하는 집입니다. 야끼니꾸란 구운 고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식사가 나오기 전 자리 세팅.
기본 반찬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저녁에 파는 고기 메뉴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저희 테이블에서 시킨 야끼니꾸…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최선을 다해서 먹다 보니 중간과정은 생략입니다만, 위의 음식 괜찮았습니다. 다음 번에 한번 더 먹는다면…!?
제 답변은 “또 먹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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