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오프라 윈프리가 스위스에 방문 시 들렀던 한 명품 매장에서 오프라 윈프리를 못 알아 보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어찌 보면 오프라 윈프리의 굴욕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내용을 듣고 보면 인종차별같은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