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기가 되면 뚜꺼비의 수컷들은 암컷처럼 둥그렇게 생긴 물체만 봐도 암컷으로 착각하고 부둥켜 안고 진짜 암컷을 만날 때까지 헛수고를 한다고 합니다. 위 사진속의 물체는 테니스 공이라고 하네요. 바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