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작품은 동작구 성남고에서 전교 755명 중 750등 하던 학생이 사법고시에 합격한 드라마틱한 실화입니다. 꼴찌도 하면 된다는 것을 몸소 실천 해 보여준 좋은 작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