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어느쪽에 더 비중으로 두고 싶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이 먼저가 아닐까 싶은데요. 청춘사업과는 거리가 멀어진 지금은 사랑이라는 단어보다는 가족이라는 단어가 더 비중이 있어진것 같습니다. 아래 작품의 제목은 일과 사랑, 사랑과 일... 한번 감상해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