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지하철에서 선교 활동을 하시던 한 아주머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믿음을 가지도록 가이드 하는 것은 좋았으나, 지나치면 주위 사람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