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녀가 없어진 텔레비젼 드라마에서는 상큼함과 재미를 볼 수가 없게 되었버렸네요. 우리 근처에 늘 살아 숨쉬는 것 같았던 그녀의 갑작스러운 거시기 소식은 그들의 삶이 현란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지요. 최진실님... 하늘나라에서도 부디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