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료를 넣으며 시작한 산호세의 아침 – 셀프주유소에서 기름 넣으며 생각해 본 이런 저런 생각 – 결론은 없어

산호세의 아침…

호텔에서 나오자마자 향한 곳이 바로 주유소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빌린 차량이 바로 뷰익 SUV입니다.

아래 보이시는 차량이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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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넣는 제 모습.

머리카락이 그새 좀 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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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재미난 것은 미국 차량은 주유구 커버를 손으로 톡톡 치면 그냥 열린다는 것.

우리나라 차는 그렇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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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되는 동안 주유소를 간단히 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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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23갤론 넣었고 가격은 74.98달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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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영수증을 한번 살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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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행선지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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