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섭취를 8%만 줄여도 수명 연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물학&의학저널'에 통얀 유 박사팀이 발표한 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를 제한한 식사가 또한 노인들에 있어서 신체 건강을 유지하고 장애 발생을 늦추어 독립적인 보행이나 생활이 가능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 나이로 치면 50-70세 연령에 해당하는 생후 18, 24, 29개월된 쥐를 대상으로 출생 시부터 정상 식사와 40%가량 가 제한된 식사중 하나를 섭취케 해 진행한 연구결과 섭취가 인체에서 만성질환을 유발하고 신체기능및 신체 활성을 감소시키는 염증 인자들을 발현시키는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제한이 내장 지방의 염증 사이토카인 IL-6의 생산을 줄임을 보이고 전체적인 신체 기능을 향상시킴을 보인 최초의 연구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 또한 정상 식사를 한 쥐들의 경우 순수근육부피(lean muscle mass)량이 현저히 감소했고 체내 지방이 더욱 많이 축척된 반면 가 제한된 식사를 한 쥐들은 나이가 들어도 순수근육량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를 직접 인체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평균 성인 남성및 여성의 하루 섭취량은 각각 2500, 2000 cal 인 바 이번 연구처럼 섭취를 40% 제한한다면 남녀 각각 1500, 1200 cal 만을 섭취해야 한다. 

연구팀은 이 같은 섭취는 단기간에도 하기 어려운 바 일생동안 유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노인들에서 갑자기 이 정도 섭취 제한을 하는 것은 해로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최근 연구결과 8% 정도의 섭취 제한만으로도 인체내 염증및 산화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전 임상 연구결과 8% 정도의 제한만으로도 인체를 건강하게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조고은기자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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