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 조작 아니다, 전설의 UFO 사진 - 논란 재연

지난 1970년대 중반부터 수많은 관련 사진들을 연이어 공개, ‘전설의 외계인 접촉자’로 불렸던 출신의 농부 에두아르드 빌리 마이어의 ‘ 증거 사진’ 대한 전문가들의 검증 결과 조작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14일 보도 자료 전문 매체 이미디어와이어(emediawire.com)가 전했다.

빌리 마이어가 공개한 사진 및 동영상 등 수백종의 관련 증거물들은 이전의 것들과는 달리 너무나 선명하고 뚜렷한 이미지를 담고 있어 대부분의 전문가들도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던 것이 사실.

그런데 최근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교 D. A. 브로디 명예교수 등 전문가들은 1981년 취리히 인근에서 촬영된 사진에 등장하는 나무의 크기와 종류를 분석한 결과 문제의 사진에 조작이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

브로디 교수는 사진 속 나무가 실제 유럽에 서식하는 전나무 종류라면서 나무의 크기를 근거로 사진 속에 등장하는 의 직경이 최대 4.6m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소형 모형’을 이용, 가짜 사진을 제작했다는 의문이 말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 브로디 교수의 설명.

또 사진이 촬영되었던 1981년 당시에는 현재의 포토샵 프로그램 등 사진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도 없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또 언론은 그 동안 모형 전문가들과 사진작가들이 마이어의 사진 속에 등장했던 많은 를 재현하기 위해 검증 작업을 진행했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는 점도 덧붙였다.

빌리 마이어는 어린 시절부터 외계인과 교류했다고 주장하며 수백 장에 달하는 사진, 동영상 등을 공해 관련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불리는 인물. 하지만 그의 사진들은 너무나 선명해 ‘조작, 가짜’라는 의혹을 받아왔었다.

이번 주장을 계기로 빌리 마이어의 사진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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