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성형 견적은 $37,100

빅토리아 베컴 성형 견적은 $37,100

‘US 위클리’ 최신호가 특집으로 게재한 ‘포시가 되는 성형’ 견적 기사. 왼쪽이 1993년 데뷔 당시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현재의 화려한 사진이다.

1993년 18세의 나이에 스타가 되고자 사진을 찍었던 댄서가 1994년 ‘스파이스 걸’이 되더니 현재는 세계적인 패션 아이컨으로 변신해 있다.

1999년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의 결혼으로 날개를 단 빅토리아 베컴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녀의 별명은’포시(Posh)’. 포시가 되려면 일단 성형에만 최소한 3만7100달러(약 3500만원)를 투자해야 한다는 견적이 나왔다.

‘US 위클리’ 최신호가 1993년 빅토리아 베컴의 칼 안 댄 모습과 현재의 사진을 비교하면서 얼굴부터 가슴까지 각 부위별 성형 비용을 산출해 소개했다.

거의 대부분이 달라졌다. 뺨에는 3,000 달러, 입술은 2,000 달러, 머리와 피부에는 3,100달러, 눈은 8,000달러, 코는 11,000 달러, 가슴은 10,000 달러의 성형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평소에 쓰는 비용이다. 그녀는 1년에 의상비로 1억 원에 가까운 기본 10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빅토리아 베컴은 인터뷰에서 ‘나는 내 모습이 결코 늙어가도록 놓아두지 않겠다. 주름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슴을 키우는 수술을 한 것도 부인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할리우드의 성형 전문가들은 정확하게 견적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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