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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오시티 미확인 물체 포착–에일리언인가?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보내온 사진 중 한 장에서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사실여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찍어 지구로 전송한 화성 표면 모습 중 하나로 최근 NASA가 공개한 것인데요.

큐리오시티 미확인 물체 포착–에일리언인가?

울퉁불퉁한 화성 표면은 기존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오른쪽 상단에 희미하게 표시된 원추형 하얀색 물체가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기존 화성 상공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괴물체이기에 이를 두고 ‘UFO’, ‘에일리언’ 등 다양한 주장들이 나오고 있지만, UFO 전문 유명 블로그인 ‘UFOSightingsDaily’ 등 일부 음모론 웹사이트들은 해당 물체가 ‘외계 미확인비행물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뒷부분이 긴 이유는 이것이 추진체이기 때문”이라는 나름의 가설을 제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NASA 동영상에 도넛 모양 UFO 포착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최신 공개 동영상에 우주 공간의 스페이스 셔틀 옆을 지나가는 도넛 모양의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돼 화제다.

UFO 등 미스터리에 대한 기사를 주로 다루는 ‘디스클로즈TV’는 NASA 소속 우주비행사가 지난 2009년 7월 19일 스페이스 셔틀에서 작업을 하면서 촬영한 영상 속에 UFO가 선명하게 찍혔다며 관련 동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동영상 속에 촬영된 UFO는 스페이스 셔틀의 저 멀리에서 빛을 내며 빠르게 위에서 아래로 이동하고 있다.

동영상은 데이브 울프라는 우주비행사가 셔틀에 설치된 로봇팔을 이용해 정사각형의 물건을 이동시킬 때 자동으로 찍힌 것이라고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NASA 관련기사를 인용 보도하였다.

일부 UFO 마니아들은 스스로 동영상을 분석해보며 “이렇게 선명한 UFO는 처음”이라거나 “외계생명체가 실재한다는 주장이 이제 설득력을 얻게 됐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동영상 속 물체가 토성이나 인공위성일 가능성이 있어 UFO이 아니라고 분석했다고 한다.

아폴로 14호 달 착륙 당시 촬영된 UFO? ‘아폴로 UFO 사진’ 논란

아폴로 14호가 달 표면에 착륙했을 당시 촬영되었다는 ‘아폴로 14호 UFO 사진’이 해외 인터넷 상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폴로 14호 달 착륙 당시 촬영된 UFO? '아폴로 UFO 사진' 논란
(사진 : 논란에 휩싸인 ‘아폴로 14호 UFO’ 사진 및 비슷한 종류의 다른 사진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진위 논란에 휩싸인 사진은 지난 1971년 2월 5일 달 표면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71년 1월 31일, 10일간의 일정으로 달 탐사 우주비행을 떠난 아폴로 14호는 같은 해 2월 5일 프라 마우로 고원 지역에 착륙했다. 당시 우주선에는 아폴로 14호의 선장 앨런 세퍼드와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등이 탑승했는데, 이들은 9시간이 넘게 달 표면 탐사 활동을 펼쳐 다양한 과학 자료 등을 수집했다.

논란에 휩싸인 사진의 오른 쪽 아래 부위에는 접시형 비행물체로 보이는 형상이 보이는데, 전형적인 미확인 비행물체의 모습이라는 것이 대다수 네티즌들의 의견. 사진 속 물체가 진짜 비행물체가 맞다면, 아폴로 14호의 달 착륙을 UFO가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이 된다.

이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크게 두 가지다. NASA가 공개한 공식 사진이 분명하다면, 그야말로 ‘놀랄만한 UFO 사진’이 분명하다는 것이 첫 번째 의견. 하지만 사진이 조작되었다는 주장을 펼치는 이들의 숫자도 적지 않다. NASA의 달 탐사 사진을 조작해 비행물체의 형상을 집어넣었거나, 카메라 렌즈나 플래시 등의 반사로 인한 단순한 착시 현상이라는 것이 두 번째 의견인 것.

‘아폴로 14호 UFO 사진’은 당시 아폴로 14호에 탑승했던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박사의 주장과 맞물려 더 큰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미첼은 지난 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하고 있으며, 정부가 이를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달 표면을 실제로 밟은 우주비행사이자 NASA에서 수십 년의 세월을 보낸 노학자의 이 발언은 지난 해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미첼은 “NASA 근무 당시 여러 차례 미확인 비행물체와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고, 1947년에 일어났던 유명한 로스웰 UFO추락 사건도 사실”이라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아폴로 14호 UFO 사진’이 논란에 휩싸이자, 해외 우주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는 당시 촬영된 비슷한 종류의 사진들에 대한 발굴(?)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아폴로 14호 달 탐사 당시 촬영된 다른 사진에서도 미확인 비행물체로 보이는 물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고 주장하는 美학자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연례회의에서 지구와 유사한 행성이 많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아리조나대학의 마이클 메이어(Michael Meyer) 박사는 “태양형 항성 주변에는 일반적으로 지구형 행성이 존재한다.”고주장했다. 그는 “우리가 보는 은하수의 태양형 항성 중 절반 정도가 태양계와 유사한 행성계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이어 박사는 연구팀의 관측결과를 바탕으로 “약 20~60%의 태양형 항성은 행성계에 지구와 유사한 암석으로 구성된 행성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찾았다.”고 밝혔다.

지구와 같은 별이 수백개 있다고 주장하는 美학자

일부 천문학자들은 이같은 주장에서 더 나아가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수백개에 이른다.”고 주장하기도 했다.AAAS 회의에 참석한 나사(NASA)의 앨런 스턴(Alan Stern)은 태양계 외곽에 지구와 유사한 수많은 천체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태양계 내부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태양계가 9개의 행성으로구성됐다는 고정적인 관점은 머지않아 밀려나게 될 것이다. 태양계 안에서 수백개의 행성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사는 지구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작은 행성을 찾는 이른바 ‘케플러미션’(Kepler mission)을 계획하고 있다.과학자들은 내년에 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면 미지의 ‘또다른 지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ASA, 화성 조각상은 외계인 아닌 ‘암석’

NASA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물체에 대해 외계인이 아닌 환경적인 요인으로 만들어 진 것이라고 24일 발표했습니다.

NASA가 찍은 이 인간을 닮은 물체 사진은 화성인간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이에서는 이것이 외계인들이 만들어 놓은 인간 조각상이거나 외계인 그 자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NASA는 이것이 2인치 가량의 크기를 가진 바람에 의해 깎여진 물체 일뿐이라고 공식 발표하고 화성 탐사로봇 스피릿(Sprit)이 지난해 11월에 촬영한 사진이라고 말했습니다.

NASA, 화성 조각상은 외계인 아닌 '암석'

NASA는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이미지를 NASA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사의 인공위성 감시카메라에 우연히 찍힌 UFO의 모습

나사의 인공위성 감시카메라에 우연히 찍힌 UFO의 모습

(그림설명: NASA의 인공위성 정보를 해킹한 마틴 스텁스씨)


과연 미국의 우주항공국은 현재 지구의 주위를 떠돌고 있는 UFO에 관한 진실을 은폐하고 있는것일까요?

2000년 4월 3일, 캐나다의 BC주 밴쿠버에 거주하는 케이블 TV 방송국 매니저 마틴 스텁스씨는 자신이 1996년부터 해킹한 NASA의 인공위성 감시카메라에 나타난 UFO의 모습들을 90분짜리 비디오테입에 공개하였습니다.

NASA의 관제소와 허블천체망원경을 고치러 대기권 밖으로 나간 미국의 우주인들과의 교신내용도 함께 녹음한 스텁스씨는 NASA측에서 자신들의 화면에 나타난 UFO를 보고도 크게 놀라지 않는 사실을 지켜본뒤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나사의 인공위성 감시카메라에 우연히 찍힌 UFO의 모습

(그림설명: 현재 고장난상태로 대기에 방치되어있는 허블 천체망원경)


NASA의 진실 은폐설은 화성에 무인 인공위성이 출발 하였던 196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당시 화성 근처로 비행하던 무인 인공위성은 화성의 표면에 착지를 하자마자 자신을 쫓아온 거대한 UFO 2대의 모습을 송신하고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무선으로 지구에 전달된 송신내용은 미국의 우주항공국만이 아닌 구소련과 프랑스, 그리고 영국 등의 정보국에서도 발췌를 할수있었다고 하나, 이 사실은 영원히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1996년 밴쿠버에서 케이블 TV의 송신탑 주파수를 맞추다 우연히 미국의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호의 인공위성 설치/교체 교신내용을 포착하게된 스텁스 씨는 다른일을 하다 TV 화면에 나타난 원반형 은색 물체가 우주왕복선의 인공위성 주위를 빙글빙글
도는 광경을 목격한뒤 ‘이는 아마도 NASA가 개발한 신기술 인공위성 장치인것같다’는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사의 인공위성 감시카메라에 우연히 찍힌 UFO의 모습

(그림설명: 대기권을 마음대로 드나들고있는 UFO들의 모습)


계속 화면을 보고있던 스텁스씨는 원반형 괴물체가 빠른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광경을 목격하였 으며 몇초후 그 물체 뒤로 수십여개의 각기 다른 형체/크기를 가진 비행물체들이 지구로 내려 가는 광경을 목격한 스텁스씨는 경악을 금치못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보고있던 나사의 인공위성/우주왕복선의 CCTV속에 찍힌 화면안에 계속하여 UFO가 나타난 다는 사실을 발견한뒤 이를 녹화하기 시작하였다고 하며, 현재 그는 무려 2500시간 이상의 UFO 동영상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확실한 증거”라는 이름의 비디오테입을 공개한 스텁스씨는 비디오테입안에 1998년과 1999
년에 나타난 허블천체망원경의 UFO 이미지들을 공개하였습니다.

 

나사의 인공위성 감시카메라에 우연히 찍힌 UFO의 모습

(그림설명: NASA의 우주왕복선이 지구에 송신한 UFO 동영상 화면)


비디오가 공개된후 미국의 우주항공국은 스텁스씨를 고발하려다 시민단체의 반발로 도중하차 하게 되었 으며 영국의 UFO 협회를 통해 전세계로 공개 된 스텁스씨의 비디오는 현재까지 촬영된 지구내의 UFO들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가깝고 현명한 화질을 가지고있어 UFO 전문가들을 깜짝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마틴 스텁스씨는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우주 왕복선과 NASA간의 교신내용을 어떻게 해킹할수 있었을까요?

만약 작은 방송국의 매니저가 NASA의 교신내용을 해킹할수있었다면 왜 전세계의 큰 매개체들은 자신 들이 목격할수있었던 UFO의 진실을 일반에 공개 하지 않았던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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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정보 사항
근처 한국 식당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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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 볼거리
– Paramount’s Great America California
– San Jose Museum of Art
– Stanford University
– NASA
– Shoreline Amphitheatre
– Winchester Mystery House

지구의 우주인들이 직접 목격한 UFO들의 유형 공개

지구의 우주인들이 직접 목격한 UFO들의 유형 공개

(사진설명: NASA의 머큐리 1호의 우주인이 찍은 달의 인공 구조물 옆의 UFO)


지구의 우주인들이 직접 목격한 UFO들의 유형 공개

(사진설명: NASA의 제미니 11호 우주인이 찍은 괴형상의 UFO)


지구의 우주인들이 직접 목격한 UFO들의 유형 공개

(사진설명: 달밖 외계인들의 무인정찰기로 보이는 괴이한 물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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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NASA의 우주인 닐 암스트롱씨가 직접 촬영한 시가형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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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달에 내린 지구인들을 강한 빛등으로 위협하였다는 UFO의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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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계속하여 닐 암스트롱씨가 타고있던 우주선을 쫓아온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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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암스트롱씨가 지구로 귀환할때까지 그들을 쫓아온 UFO)


지구의 우주인들이 직접 목격한 UFO들의 유형 공개

(사진설명: 암스트롱씨 달 탐사자동차의 안테나를 폭발시킨 괴물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