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OS에서 포트 여는 방법 – iptables를 이용하여 80포트, 22번 포트 등을 열어

외부에서 서버에 접속하려면 포트를 열어줘야 합니다.

 

CentOS에서 HTTP나 SSH같은 포트를 열어주려면 iptables를 이용하면 되는데, 80번 포트를 예를 들어 봅시다. 참고로 아래의 커맨드는 root권한으로 실행되어져야 합니다.

# iptables -I INPUT -p tcp –dport 80 -j ACCEPT
# /etc/init.d/iptables save
# /etc/init.d/iptables restart

CentOS 6.x에 APM(Apache+PHP+MySQL) 설치 및 초기 설정 방법

Centos 6.x를 Minimal Install로 설치하면 Apache 및 MySQL이 설치되어져 있지 않습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이런 환경에서 Apache, PHP, MySQL을 설치하고 기본 설정까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Centons 6.8을 설치하였습니다.

먼저 Root로 로그인하여 다음과 같이 패키지를 설치합니다.

# yum install -y lynx wget
# yum install -y httpd
# yum install -y mysql-server mysql
# yum install -y php php-mysql php-gd php-mbstring php-mcrypt

여기서 Apache, MySQL이 부팅시 자동실행 되도록 하기 위해 다음의 커맨드를 실행합니다.

# chkconfig httpd on
# chkconfig mysqld on

설치가 완료 되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service httpd start
# service httpd status
# service mysqld start # service mysqld status # php -v

마지막으로 MySQL 설치 후 Root Password를 다음과 같이 설정 해 줍니다.

# /usr/bin/mysqladmin -u root password 'P@ssw0rd'
# mysql -u root -p
Enter Password:*****

Machine Learning Tool의 종류와 용도

Machine Learning Tool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고, 그 용도는 어떤 것으로 설계되었는지 살펴봅니다.

1. Tensorflow
Google Brain Team에서 개발했고, Neural Network 및 Machine Learning에 대한 연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Gmail, 음성 인식, Google 포토 및 Google 검색과 같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인기있는 Google 서비스에는 Tensorflow가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Tensorflow는 Data Flow Graph를 사용하여 복잡한 수치 작업을 수행하는데, 수학적 계산은 엣지와 노드가 포함된 그래프를 사용하여 정교화됩니다. 이 노드는 조작을 구현하는 데 사용되며 데이터가 공급되는 엔드 포인트로 작동 할 수도 있습니다. 엣지는 또한 다른 노드 간의 입/출력 연관을 나타냅니다.

2. Caffe
Machine Learning Framework로 CNN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을 활용하여 컴퓨터 비전/이미지 분류용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텍스트, 사운드 또는 시계열 데이터가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다루는 경우 Caffe는 컴퓨터 비전 이외의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 호스트에서 동적으로 실행될 수 있으며 단일 플래그를 사용하여 CPU와 GPU간에 전환하는 작업을 잘 수행합니다.

3. Amazon Machine Learning
Amazon은 AML이라는 자체 머신러닝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AML을 사용하면 사용하기 쉬운 API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에 필요한 예측을 파생시킬 수 있습니다. AML은 Amazon S3, RDS 또는 Redshift에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하여 바이너리 분류, 회귀 또는 다중 클래스 분류와 같은 작업을 수행하여 새 모델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4. Apache Singa
Apache Singa는 주로 모델 파티셔닝을 사용하여 분산된 딥러닝과 학습 프로세스의 병렬화에 중점을 두는데 주로 이미지 인식 및 자연어 처리(NLP)를 하는데 사용됩니다.
Singa의 기술 스택은 IO, Model 및 Core라는 세가지 중요한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는데, IO 구성 요소에는 네트워크 및 디스크에 데이터를 읽거나 쓰는 데 사용되는 클래스가 들어 있으며, Core에서는 텐서 연산과 메모리 관리 함수를 처리하고, Model은 기머신러닝 모델에 사용되는 알고리즘 및 데이터 구조를 포함합니다.

5. Microsoft CNTK
CNTK (Cognitive Toolkit)는 Microsoft의 오픈소스 Machine Learning Framework입니다. CNTK는 음성인식 영역에서 더 많이 사용되지만 텍스트 및 이미지 Training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 CNN, LSTM, RNN, Sequence-to-Sequence 및 Feed Forward와 같은 다양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지원하며, 다양한 CPU 및 GPU를 포함한 여러 하드웨어 유형을 지원합니다.
CNTK에서 C ++ 및 Python과 같은 언어로 작업하고 내장된 교육 모델을 사용하거나 직접 빌드 할 수 있습니다.

6. Torch
2002년 NYU에서 개발된 Torch는 Twitter 및 Facebook과 같은 글로벌 서비스 업체에서 주로 쓰며, Torch는 루아(Lua)라는 언어로 코딩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Torch의 장점은 역시 참고문헌(?)이 많다는 것입니다.

7. Accord.NET
.NET을 기반으로하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Framework이며, 패턴 인식, 인공 신경망, 통계 데이터 처리, 선형 대수, 이미지 처리 등과 같은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있는 다양한 라이브러리로 구성됩니다.
Framework는 설치 프로그램, NuGet 패키지 및 소스 코드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로 구성됩니다.
Accord.NET에는 코드 재사용과 점진적인 알고리즘 변경을 용이하게하는 매트릭스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8. Apache Mahout
Apache Software Foundation의 무료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Apache Mahout은 클러스터링, 분류 및 협업 필터링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무료 분산 또는 확장 가능한 ML 프레임 워크를 개발하려는 목표로 구축되었습니다. Apache Mahout은 MapReduce 패러다임을 사용하여 Hadoop 위에 배포되는데, Hadoop에 저장된 Big Data 가 연결되면 Mahout은 의미있는 패턴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9. Theano
Theano는 2007 년 몬트리올 대학에서 개발한 것으로 저가형 머신러닝 프레임워크로 알려졌습니다.  Theano는 API 래퍼를 보낼 하이엔드 추상화 시스템을 위한 기본 플랫폼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몇가지 인기있는 라이브러리의 예로는 Lasagne, Blocks 및 Keras가 있습니다. Theano를 사용하는 한가지 단점은 다중 GPU를 지원하기 위해 몇 가지 해결 방법을 모색해야한다는 것입니다.

10. Brainstorm
Python으로 작성된 Brainstorm은 여러 백엔드 시스템에서 원활하게 실행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Brainstorm은 Python을 사용하여 두개의 Data API를 제공합니다. 하나는 Numpy 라이브러리의 CPU 용이고 다른 하나는 CUDA를 사용하여 GPU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지난 1월 초 책 두권을 샀습니다. 그 중 한권이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라는 책입니다.

공항 서점에서 1-2페이지 넘겨 보다가 재밌어서 샀는데,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오늘에서야 그 뒷부분부터 읽어 완성을 했습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는 어떤 마음일까…

아버지로부터 회사를 이어 받은 2세, 3세 경영자의 마인드는 어떨까…

내가 회사를 경영한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

간만에 본 무협지 같은 책 한권 –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부도 직전의 회사와 40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빚을 다 갚으려면 8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은행의 선고를 받았지만 다시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16년간 분투하는데, 지하철에 투신할 뻔한 사건, 회생의 조짐이 보이던 무렵 터진 광우병 사태,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신문에 보도된 사건, 신뢰하던 직원의 죽음, 화재로 불타버린 가게 등, 불행의 여신에게 사로잡혀 악몽의 나날을 보내던 그가 어떻게 자살을 생각하지 않고 다시금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이 등장하지만, 다양한 비효율을 최우선하여 정리/최적화하고, 한번에 개선하지 않고 조금씩 개선하는 분할정복(divide and conquer), 선택과 집중(trade off) 등 경영학적 접근법을 소설로 풀어내어 흥미를 더 유발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인생 설계를 어찌 해야 할지 더 생각하게 만드네요.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이 분… 만화가의 꿈을 키워온 분이시군요.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제목은 2040년의 크리스마스인데…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내용을 봐서는 크리스마스와 별 상관이 없는 듯 느껴지네요.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오…. 이거 미래에서 전화가 와서 뭔가 알려주는 느낌의 이야기네요.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참으로 친절한 미래의 손자네요.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미래에서 손자가 전화를 직접 걸어 할아버지의 꿈을 독려하네요.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아이고…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 - 간만에 본 감성을 자극한 아름다운 이야기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논문/특허 인용여부를 검색해주는 웹사이트

논문이나 특허 인용(Citation)을 얼마나 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어서 정보의 바다를 검색했습니다.

 

국내 서비스 중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운영하는 NDSL이라는 서비스에서

특허 출원번호를 입력하면 인용여부를 검색 해줍니다.

 

예를 들어 국내 특허이고 출원번호가 1020030097808이면 아래와 같이 검색하시면 됩니다.

논문/특허 인용여부를 검색해주는 웹사이트

 

특허 연관자료가 없는 경우는 아래와 같이 보여줍니다.

논문/특허 인용여부를 검색해주는 웹사이트

접속 URL: http://patent.ndsl.kr/

 

참고로 이 사이트는 국내 특허만 검색해줍니다. 해외 인용여부는 포함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속보에 등장한 유명인의 그녀 – 어이 없는 종편뉴스의 속보로 네티즌은 정다운 댓글로 대화 나눠

2016년 10월… 제가 종종 들르는 커뮤니티에 등장한 스크린샷입니다.

속보에 등장한 유명인의 그녀 - 어이 없는 종편뉴스의 속보로 네티즌은 정다운 댓글로 대화 나눠

박수진씨가 배용준씨(욘사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역국과 잡채를 했다는 이야기인데…. 아름다운 모습이기는 하지만, 이게 무슨 속보로 보낼 뉴스 주제인가요?

어이 없는 뉴스보도로 댓글 또한 현란하네요.

속보에 등장한 유명인의 그녀 - 어이 없는 종편뉴스의 속보로 네티즌은 정다운 댓글로 대화 나눠

혹자는 합성이 아니냐는 말씀까지…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미국 내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업자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조사한 시점은 2016년 Q2입니다.

조사에 따르면 미국 넘버원 사업자는 역시 컴캐스트(Comcast)…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여기에 제가 처음 보는 사업자도 몇몇 있네요.

 

흥미로운 포인트 중의 하나는 최근 12개월간(2016년 Q2기준) Pay-TV 서비스를 끊은 가구 수가 무려 18%나 된다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이와 더불어 Pay-TV를 끊은 사람들의 51%가 지상파(Over-The-Air)를 사용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49%는 TV를 아예 안본다는 의미인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그 49%는 어떤 매체를 이용하는 것인지에 대한 데이터는 이 리포트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한편 Pay-TV 사업자를 바꾼 비율은 지난 12개월간 약 8.2%였는데요. 이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계약기간이 끝남에 따라 갈아타는 성향으로 판단됩니다. 또, 51%의 사용자는 Pay-TV 사업자를 바꿀 계획이 없는 충성고객으로 조사되었습니다.

Pay-TV에 얼마 정도 돈을 지불하느냐는 조사에 49%가 51-100 USD를 매달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Pay-TV 서비스의 만족도에 대해서는 20.9%가 매우 만족, 56.3%가 만족, 22.8%가 만족하지 않음으로 답변했는데, 가장 큰 이유를 보면 요금이 비싼 편인데도 계속 올리는 것이 주요 불만이고, 다른 불만으로는 쓸데 없는 채널(Bad Channel Selection), 서비스 품질 저하(Poor Cable/Satellite Service), 고객대응미숙(Poor Customer Service) 등이 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하나 더 – 2016년 Q2기준의 사람들의 TV 사용습관을 살펴 보죠. 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1-3시간씩 TV를 보는 사람이 무려 43.9%라는 것. 미국 기준으로 저는 하루에 1시간도 못보는 7.4%의 사람에 해당되는군요.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또 52%가 최대 2시간까지 본방사수를 합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또한, 47.3%의 사람들이 채널탐색(Channel Zapping)에 무려 5-20분의 시간을 매일 쓰고 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DVR을 사용하는 비율이 높지 않으나, 미국의 경우 스포츠 채널이나 HBO같은 유료채널을 녹화해서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67.7%가 매일 DVR(Digital Video Recorder)로 TV를 녹화하여 최대 2시간 정도 시간을 할여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미국에서 DVR(Digital Video Recorder)의 위력을 보이는 것이 유료채널 때문이기도 한데요. 만약 코드커팅(Cord-Cutting)이 가속화된다면 지상파TV를 녹화하여 보는 사용자도 덩달아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TV 시청 습관을 보면 83.1%가 10개 이하의 채널을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즉, Pay-TV 계약 시 아무리 많은 채널이 제공된다 하더라도 결국 주로 사용하는 채널은 10개 이하라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그렇다 하더라도, Pay-TV 가입 시 제공하는 채널의 숫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32.3%의 사용자는 채널이 많은 Pay-TV를 선호한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다양한 채널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부류(16.9%)에서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즉, TV는 여전히 사용하기 어려운 플랫폼이라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한편 일명 Pay-TV 이탈자(코드커터;Cord-Cutter)의 콘텐츠 이용 행태는 매우 적극적입니다. SVOD(Subcription Video On Demand;월정액형)/TVOD(사용에 따른 과금형;Transaction Video On Demand) 서비스의 사용율이 분기별로 증가하는 추세인데, 부분은 SVOD는 지속 성장하는 추세입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한가지… OTT를 왜 쓰느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뭐라 답할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답변은 “편리해서…”가 압도적이었습니다. 다른 의견으로는 광고가 없어서, 싸서, 왕창 몰아볼 수 있어서(빈지워칭;Binge Watching) 등이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마지막으로 소위 “볼만한 프로그램” 또는 “재미 있는 프로그램” 추천을 어디서 받는지 조사한 결과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뭐 볼꺼 없나?”하고 찾아볼 수 있는 도구는 여전히 매우 좌절스럽다는 것.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볼만한 프로그램”을 찾을 때 미국 사람들이 주로 찾는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조사에 따르면 아직까지도 미국 내에 사업자들은 개인화된 추천 서비스를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YES에 해당하는 사업자가 제공하는 추천(Recommendation)의 정확도는 제법 만족스럽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그리고 NO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볼만한 프로그램을 잘 추천해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검색(Search) 서비스를 사용해본 경험에 대해 45.9%가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을 했고, 45%는 아직 경험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또한 음성검색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는 미래 TV 사용환경이 보다 Smart 해질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끔 합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음성검색을 해본 사용자 중 그 사용빈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57.2%의 사용자가 1~7번 음성검색을 한다는 것입니다.

2016 Q2 미국 Pay-TV(케이블TV/위성TV) 사용자 조사 - 43.9%가 하루평균 1-3시간씩 TV 시청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찰떡같이 전달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미래 TV서비스의 주류가 될 것

미래의 TV사용환경은 좀 더 스마트해 질 것입니다.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알아서 추천해주고, 또 찾고 싶은 것을 말하면 알아서 찾아주는… 그래서 애플의 시리, 아마존의 알렉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같은 개인 비서 서비스가 TV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정말 고객이 원하는 것을 주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이것이 고객입장에서의 구매포인트로 자리 잡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 글은 “Digitalsmits’ Q2 2016 Online Video and Pay-TV Trends Report”를 참고한 것입니다. 혹시 해당 문서가 필요하신 분은 chun.kang@tivo.com으로 개별적으로 연락주세요.

LED 리폼으로 보다 밝은 거실/부엌 만들고, 더불어 전기요금 절감에 도전

제가 선택을 고려하고 있는 LED 리폼 제조사는 “아리전기조명”입니다.

 

LED 리폼으로 보다 밝은 거실/부엌 만들고, 더불어 전기요금 절감에 도전

 

전에 기존 형광등만 교체하는 작업을 해본 적이 있는데,

결국 비용대비 효율은 좋지 않았습니다.

 

LED가 형광등 대비 더 밝다고는하나, 실제 체감 밝기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LED 리폼의 경우 형광등 보다 촘촘한 LED 소자를 통하여 좋은 밝기를 얻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LED 리폼을 하고 있습니다.

– 대다수의 분들은 LED 리폼보다는 마트 업자를 통해 리폼 된 기구들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제가 아리전기조명의 LED를 선택 한 가장 큰 이유는, 전구색(웜화이트) LED를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전구색 조명은 은은한 색깔이 장점이죠.

 

또, 이 색은 거실 조명 색깔로는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거실은 아래의 장비를 각각 2개씩 구입하여 개조 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면 거실 등 1개당 65,000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LED 리폼으로 보다 밝은 거실/부엌 만들고, 더불어 전기요금 절감에 도전

LED 리폼으로 보다 밝은 거실/부엌 만들고, 더불어 전기요금 절감에 도전

부엌은 아래의 장비를 2개를 구입하여 개조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면 부엌 등 하나당 38,000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LED 리폼으로 보다 밝은 거실/부엌 만들고, 더불어 전기요금 절감에 도전

 

그리고 아래의 제품을 이용하면 별도로 등기구 프레임에 별도의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LED 리폼으로 보다 밝은 거실/부엌 만들고, 더불어 전기요금 절감에 도전

 

회사 접속 URL은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717806372&GoodsSale=Y&jaehuid=200002657&service_id=estimatedn 입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다이어트를 하고자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정리해 보면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인데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있는 라면(떡라면), 빵, 흰쌀밥 등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그런데, 이 외에도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많이 먹는 비타500 등도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합니다. 마시면 카타르시스를 느끼지만 탄수화물 과다로 몸에 부작용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의외로 박카스는 탄수화물이 0g 들어 있다고 주장을 하네요.

다이어트를 한다면 절대 제한해야 할 음식들 - 떡라면, 빵, 흰쌀밥 등 탄수화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들

조선닷컴에 따르면 박카스에는 대표 성분인 타우린(2,000mg)을 포함해 ▲이노시틀(약전) 50mg ▲니코틴산아미드(약전) 20mg ▲질산치아민(약전) 5mg ▲인산리보플라빈나트륨(약전) 5mg ▲염산피리독신(약전) 5mg ▲무수카페인(약전) 30mg ▲안식향산나트륨(약전) 60mg 등이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또한 비타500의 주요 성분은 비타민C,B2, 나이아신 등의 비타민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농축사과즙과 소량의 니코틴산아미드, 타우린, 액상과당, 탄수화물(10g)과 나트륨(mg)이 함유돼 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둘 다 먹지 않는 것을 권하고 싶지만, 둘 중 하나를 먹어야 한다면 저는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의 양이 절대적으로 적은 박카스를 권하고 싶습니다.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실 가능성이 있는 기묘한 이야기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 계시죠?

 

저는 죠깅까지는 아니고, 밤에 가끔 산책을 하고는 합니다.

한시간 정도 걷고 나면 소화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잠도 잘 오는 것 같습니다.

 

왠지 다음 날 더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

 

아래 작품은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 하실 가능성이 다소 있어보이는 기묘한 이야기입니다.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실 가능성이 있는 기묘한 이야기

이런 경우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맞을 것 같아 보이는데요.

저 남자분 표정 왠지 살기가 도는 것 같기도 하고…

밤에 죠깅하시는 분들이 경험하실 가능성이 있는 기묘한 이야기

옴마야….

 

이거 아주 기묘한 이야기네요.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회사 사람들… 또는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한잔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간만에 본 지인들과 이것 저것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조절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한마디 하면 저기서 또 한마디 하고… 또 이런 소식 저런 소식을 듣다 보면 이야기 보따리는 계속 넘쳐 흐르는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다 집에 가는 분들 중, 지하철이나 버스 막차를 경험하신 분들 계실 것입니다.

 

아래 작품은 그런 분들이 혹시라도 겪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이거 야심한 밤에 왠 아가씨가 거시기하게 앉아 계시네요.

립스틱을 줍는 척하며 다가가는 대담함을 보이시다니…

 

나오는 남성분이 이상한 짓이라도 하시려는 것일까요?

지하철 막차를 애용하시는 분들에게 생길 수 있는 기묘한 이야기

낚시였군요.

 

위에 등장한 여자분의 회심의 미소가 계속 생각나네요.

혼자 사는 여자들이 꼭 봐야 할 기묘한 이야기

혼자 사시는 여성분들…

 

어두운 밤에 집에 늦게 들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 예기치 못한 상황에 놓을 수 있는데요.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작품은 그러한 상황을 간결하고 절묘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여자들이 꼭 봐야 할 기묘한 이야기

으아아아아-

혼자 사는 여자들이 꼭 봐야 할 기묘한 이야기

으쓱한 장롱에서 남자가 나왔는데, 주인공이 사육하던 사람이라네요.

 

– 끝 –

 

너무 썰렁했나요?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어머니를 문전박대하는 장면부터 시작이군요.

어머니와 아들 사이가 어떤 문제때문에 틀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군요.

 

남편이 저러면 마눌님도 어찌 하기 거시기하겠네요.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아무리 미운 어머니라 하더라도 신장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병원을 통해 전해 들으면 쨘 할 것 같습니다.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겉으로는 실은 척 했지만 사실 효자였군요.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아-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쿵!!

어찌 이럴 수가…

대화가 끊어진 엄마와 아들의 뒷 이야기 - 감동에서 쇼킹한 결말까지 유도한 기묘한 이야기

 

엄마가 아들도 모르게 아들의 신장을 도려내어 장기 매매를 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났네요.

너무너무 쇼킹한 결말입니다.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이거 처음부터 조잡한 탈을 뒤집어 쓰고 나오는 코메디물처럼 느껴지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징어 좋아하는데요.

 

이 오징어 인간… 계속 탈을 뒤집어 쓰고 등장하네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정부에서 일부러 저런 탈을 쓰고 돌아다니라고 했다는 것이군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헐~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헐~ 솜털남자라…

이야기의 전개가 좀 거시기한 느낌이 있네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가족한테까지 비밀로 하고… 무슨 안기부나 FBI에 일하시는 느낌이 나네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그 녀석이 솜털남자를 말하는건가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허걱…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서 진짜 괴인이 나타나 흡수 된다니…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허걱- 솜털남자를 보면 발광하게 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요.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옴마야…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솜털남자 - 코메디같은 기묘한 이야기

거 참 기묘한 이야기네요…

버릴줄 알아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효율화를 이룰 수 있어

2000년 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당시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아침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10분 스피치를 했었습니다. 자기가 잘 아는 이야기나 좋은 이야기 등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으로 조직활성화의 일환으로 했던 일련의 팀 빌딩 이벤트였습니다.

요즘처럼 자율출퇴근제를 하는 환경에는 사실상 맞지 않는 이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버리는 것이 쉬울 것 같지만 사실 받아들이는 것 만큼 어렵다는 사실.

자기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은 잘 버릴 줄도 압니다. 즉, 필요 없다고 판단 되는 것을 잘 버릴 줄 안다는 이야기 입니다.

버릴줄 알아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효율화를 이룰 수 있어

 

통상 물건을 정리할 때 하는 고민들은 대략 이렇습니다.

  • 아… 이건 버리기 좀 아까운데. 나중에 쓸지도 모르니까…
  • 저건 내가 사려고 많이 고민했던건데…
  • 이건 내가 매우 아끼는 물건인데… 비록 1년에 한번도 안쓰지만…

 

이러다 보면 집에 물건들은 많이 쌓이는데, 정작 버려지는 것은 별로 없고… 결국 입주할 대는 컷던 집이 날이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 제가 살아온 경험에 따르면 이러한 잡동산이가 결국 효율을 저해하는 한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쓸데없는 물건을 구입하지 않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살다 보면 집에 비슷한 물건이 있는데 또 사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 왠지 괜찮을 것 같아서…
  • 더 효율적일 것 같아서…
  • 그냥…

 

저는 제가 잘 버리지 못하는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들어오면 나가지를 않으니… 언젠가는 한계에 도달 할 수 있죠. 방에 새 물건을 사서 넣을 공간이 점점 부족해지니… 당연한 현상이죠.

단지 물건만 그럴까요?

업무에도 효율화가 필요할텐데, 어딘가 버릴 부분이 있다면 찾아서 버려야죠. 그러나 보통은 버릴 생각을 안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문제가 없는데 뭐하러 버립니까?

 

스티브잡스가 애플에 다시 돌아왔을 때, 부진한 사업을 정리하는데 아주 큰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정리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개인적인 성향 때문이기도 합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효율화가 이루어진다.

 

솔직히 팀쿡은 스티브잡스와 이런면에 있어서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여전히 절제된 느낌이지만 그래도 스티브잡스에 비해서는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느낌이 더 강하니까요.

 

스티브잡스처럼 되고 싶다면, 잘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혹시 주위에 물건이 어지럽혀져 있거나 정리가 잘 안되신다면, 버리십시오.

 

정기적으로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려고 노력 해 보십시오.

 

버릴줄 알아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삶이 달라집니다.

버릴줄 알아야 새로운 것도 받아들일 수 있다 -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효율화를 이룰 수 있어

뭐 어쩌시라는 것은 아니고…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맹인이 등장하는 본 이야기를 보자니 삶이 좀 허망하다고 느껴지네요.

다른 한편으로는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속담도 생각나고…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남자 주인공이 매우 잘생겼네요.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그런데 이 상황 좀 이상하네요?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여기 나오는 여자의 뒷모습은 좀 다른것 같이 느껴지는데요?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좀더 이야기를 지켜 보시죠.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그런거군요… 왠지 쨘하네요.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모르는게 약이다 - 때로는 아는게 답이 아닐 수도 있어

 

좀 찝찝하게 끝나기는 했지만… 이 또한 기묘한 이야기일세…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허걱- 정말 악마가 온거임?

그런데 악마의 그림자가 어딘가 어설픕니다.

작품 제작시 비용절감을 매우 많이 하신 듯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악마와 세가지 소원이라…

여기서 한가지 주시 할 점은… 뭔가 해주되 담보를 받네요.

경제관념이 투철한 악마입니다.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얼씨구…. 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엥? 악마가 중역으로 등장하나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간절한 소원이라… 왠지 쨘- 한데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이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요?

화려한 세가지 소원

화려한 세가지 소원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소통이 잘 되는 인생의 파트너가 있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뭐… 그런 이야기네요.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본 작품에는 도둑이 등장합니다.

이들의 계획이 어떤 식으로 전개되어 어떤 결말을 이끌어 낼지… 한번 감상 해 보아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건 정말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이거 미래에는 인구가 줄어 정부의 인건비 줄이기의 일환으로 범죄자들을 형사로 변신 시켜 공익 인력의 인건비 절감을 꾀하는 실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네요.

생각해 보면, 인구는 줄고 있는데 공무원 수는 계속 늘어난다고 생각하면, 이를 운영하기 위한 세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올런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드디어 유예기간 3일을 남겨두고 뭔가 일을 벌이나보네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그 나물에 그 밥 인생이군요.

7인의 범죄자 - 남을 이용하여 어려운 상황을 모면해 보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거 참…. 기묘한 이야기일세… 아니… 기막한 이야기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뭐 어쩌라는 것은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