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의 장면인데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가 버스를 타고 가자, 뒤따라온 여자는 이를 중간에 멈추려 하고, 버스 안에 있던 남성은 버스 기사에게 잠시만 세워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자, 기사 아저씨는 택시가 아니라며 거부합니다.

영화에서는 보통 이러면 세워주던데… 현실에서는 안되네요.

TV 드라마와는 다른 현실의 세계

결국 다음정거장까지 뛰어가는 여자친구

이거 참 코믹한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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