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성당 신부님이 하시는 아름다운 말씀처럼 청춘사업(연애)를 하는 청춘남녀들에게 주는 복음입니다.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항상 경청하라

✔재치있게 말하라

✔상대를 늘 칭찬하라

✔자기 말이 진실인지 파악하라

✔나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려라

✔대화는 소근소근 나긋나긋

✔설교하듯 말하지 말라

✔원망하지 말고 용서하라

✔내가 좋아하는 것도 함께하라

 

이게 어디 청춘사업에만 해당되는 말일까요?

 

세상 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연애의 법칙 – 경청하고, 칭찬하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나긋나긋하고, 설교하지 않고 항상 상대방 관점에서 움직여라

인생과 다를 바 없다는 말입니다.

아지매, 대파 주이소

경상도에 사는 남자가 국밥을 먹다가

"아지매, 대파 주이소"

 

아지매, 대파 주이소

그러자 아주머니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대파를 한 움큼 썰어 국밥그릇 위에 얹어 주었다.

그러자 남자가

"아지매, 대파 주라니까예"

아지매, 대파 주이소

 

"대파 드렸잖아요"…..

"아! 데~워 주이소"

 

하하… 사투리의 흥미진진한 세계군요.

인터넷에 뜬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소치 훈련 소식–꼭 이렇게 안나온 사진을 올려야 하나

2014년 2월 14일 서울신문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소치 훈련소식을 올리면서 다음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인터넷에 뜬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소치 훈련 소식–꼭 이렇게 안나온 사진을 올려야 하나

카리스마 있는 김연아 사진과, 아사다 마오의 팬이 보면 분노할만한 아사다 마오의 사진.

어떤 의도로 이런 사진을 올렸는지 예상되지만, 이제 우리나라 언론도 세계적인 언론인데… 이건 좀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