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승자 예의

어디 먼길 가는데 옆에 같이 앉은 사람이 자면 어떨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자든 안자든…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데 쪼잔하게 신경쓰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아래 작품은 그러한 분들이 보시면 거시기 한 작품입니다.

동승자 예의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