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시 비자를 미리 받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여권 유효기간은 확인해야 한다

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입국일로부터 6개월 이상의 유효기한이 남아있는 여권이 필요합니다. 태국에 머무는 기간 도중 여권의 유효기한이 끝나게 될 경우, 여행 전에 새로운 여권을 발급받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태국으로 입국하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도착 즉시 30일 입국 허가를 받는 것이고, 나머지 한가지는 60일 관광 비자를 여행전 태국 대사관에서 취득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 여권 및 호주, 뉴질랜드, 미국, 영국 여권은 체류 기간이 30일 미만일 경우 비자를 취득하지 않아도 됩니다. 입국시 자동적으로 30일 입국 허가가 주어집니다. 한국, 브라질, 페루 여권의 경우 관광 또는 일시적인 비즈니스 목적을 위해 비자 없이 체류 기간 90일이 주어집니다.

관광 비자는 태국 외에서 태국 대사관 및 영사관을 이용하면 쉽게 취득 가능합니다. 60일까지 비자 신청 가능하며, 태국 내에서 다시 한번의 30일 체류 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말레이시아 국민의 경우 여권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태국에 입국할 경우 국경 패스를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6개월 동안 유효한 국경 패스를 이용하면 최대 15일간 태국 남부로 50km 거리까지 쉽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최신 비자 규정에 대해서는 태국 대사관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고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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