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대소변 가리게 하는 방법

절대 때리거나 혼내지 마시구요..
그럼 아이가 변의를 참고 변비가 되는 경우도 있고..
정작 배변이나 뇨의가 느껴질때 엄마에게 말을 해야되는데..
매 맞은 그 기억이 먼저 떠올라서 말을 못하고 참다참다 못해서 그냥 옷에
싸는 경우도 있구요..

평균 18 ~ 24개월사이에 대.소변을 가리는데요..
원래 남자일 경우엔 여자보다는 가리는 속도가 약간 늦어요..

너무 서둘지도 마시고.. 천천히…….

아이에게 천천히 다가가세요..

마려우면 엄마한테 말하라고……… 그러면서..

그리고 볼일을 볼때 절때 방해하지 마시구요..

볼일을 다 봤다 싶으면 어머니가 휴지로 닦고 물로 닦아주시면 더 좋죠..

이게 반복되면.. 스스로 배뇨가 느껴지면 본인이 가서 싸요..

큰 걸 볼때도 다 보고나서 엄마~ 하고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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