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하면 생각 나는 단어예의범절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친절이라는 단어도 생각 나는데 왠지 단무지가 더 인상깊다.

아마 외국인들은 불고기라고 그러지 않을까 싶다. 김치는 별로 기억을 못하는 듯...

아무튼 베컴한국을 방문했을때 우리 어린이인사베컴을 웃게 만들었다.

베컴을 웃게한 예의바른 한국어린이

아- 씩씩한 저 어린이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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