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2살까지는 조심해야 하는 세기관지염

신생아부터 2세경까지 걸리기 쉬운 병으로 열이 나고 숨쉬기 괴로운 듯하며 어깨로 신음하듯이 호흡을 합니다.

호흡기 중 가장 작은기관지에 바이러스가 들어와 생긴 염증을 말하는 것으로
이로 인해 호흡이 빠르고 안색이 나쁘며 눕히면 괴로워하는데 40도의 열이있고 쌕쌕거리며 기침을 합니다.

콧방울을 벌름거리며 축 늘어지고 토하거나 설사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침과 호흡곤란이생긴 뒤 2-3일째가 가장 위험한데
머리와 가슴을 약간 들어올린 자세로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며
경구용 전해질 용액과 같은 수액을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의외로 쉽게 일어나는 아기의 질식 대처법

아기의 질식은 의외로 쉽게 일어납니다.

조금만 늦어도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응급 처치법을 반드시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울거나 기침하는 모양이 질식한 것 같을 땐 다음과 같이 해줍니다.

+ 엎어서 등을 쳐주세요

머리를 몸보다 아래에 오도록 해준 다음(보통 허벅지 위에 놓고 한다) 턱이 열리도록 손가락으로 잡아주면서 다른 손으로 견갑골 사이를 세게 서너 번 쳐줍니다.

+ 심장 마사지를 해주세요

그래도 울지 않으면 양팔로 잡아 돌려서 얼굴을 바로 한 후, 약지를 젖꼭지 위치의 갈비뼈 아래에 받쳐놓고 검지와 중지로 갈비뼈위를 꾹 눌러줍니다. 그리고 기다렸다가 다시 한 번 해줍니다. 목에 걸린 걸 토해 내거나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합니다.

수유를 하는 신생아에게 흔히 발견되는 아구창

입안을 살펴보아 혀나 입 천정, 뺨의 안쪽에 하얀 반점이 생겼다면 아구창의 증세입니다.

우유 찌꺼기라면 소독한 가제에 묽은 소금물을 묻혀 닦으면 없어집니다. 하지만 닦아지지 않고 붙어 있다면 아구창을 의심해야 합니다.

아구창은 항생제 치료를 했다 든가 저항력이 약한 경우 흔히 생깁니다.

구내염의 일종이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살균용 물약이 처방제로 사용됩니다.

고무 젖꼭지를 다시 소독하거나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게 좋고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엄마의젖꼭지도 함께 치료받아야 합니다.

신생아의 황달 – 그 증상과 원인 및 부작용

생후 아기의 간은 미숙한 상태여서 노란색 물질인 빌리루빈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태어난 직후 며칠간은 약한황달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가 노랗게 착색되면서 얼굴, 눈 속의 흰자위가 노랗게 물이 듭니다.

보통 생리적인황달은 생후 2-3일 경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병적인 황달은 생후 하루부터 나타나 점점 심해지고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만일아기의 황달 기간이 길어지고 증상이 심해지면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아기에게 햇빛을 쬐어주거나 형광등을 비춰주면 치료가됩니다. 그러나 이런 광선치료로 치료가 되지 않으면 소량의 혈액을 제거하고 신선한 혈액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신생아기의 심한황달은 청력장애, 뇌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모유를 먹는 아기에게 황달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모유 황달일 때는 잠시 모유를 끊습니다. 그러나 약 3일이 지나서 모유를 먹였는데도 여전히 증상이 있다면 의사를 찾습니다.

신생아의 설사는 탈수증과 연관된다

염증이나 궤양 등으로 장의 점막이 자극되어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수분이 몸으로 흡수되지 못해 묽은 변이 나오는 증상입니다. 그러나묽은 변을 본다고 다 설사는 아닙니다. 변이 어느 정도 묽은지, 혈액이나 점액이 섞여 있는지, 하루에 몇 번 변을 누는 지 등을체크해야 합니다.

변이 약간 묽거나 하루 2~3번 변을 보더라도 아기의 상태가 좋고 식욕도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물 같은 설사와함께 열이 있거나 아기가 기운이 없어 하는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를 하면서 아기가 축늘어지고 먹지 않고 하루 종일 처져서 잠만 잔다면 탈수증의 신호입니다. 이 상태가 심해지면 입술과 피부가 바싹 마르면서혼수상태에 빠지고 경련을 일으킵니다.

급성 설사를 할 때는 수분공급을 해 줍니다. 보리차나 전해질 용액을 먹일 수 있는데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계속 젖을 주어도 좋습니다. 분유를 먹는 아기라면 설사분유로 대체를 합니다. 탈수증이 있을 때는 병원으로 갑니다.

아기들의 2~5%가 경험하는 열성경련

아기들의 2~5%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대개 6개월에서 4세 사이에 일어납니다. 열이 심하게 올라 뇌가 흥분하면 그것이 근육에전달되어 전신경련을 일으킵니다. 감기, 편도선염 등으로 인한 고열로 경련을 일으키기도 하며 체질적 요소도 있습니다.

몸이 빳빳해지면서 의식을 잃는 열성 경련이 일어나면 우선 열을 내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아기의몸을 닦아줍니다. 아기가 경련을 일으키는 동안 아기를 흔들거나 큰 소리로 부르고 팔 다리를 주무르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좋습니다. 옷을 풀어서 편안한 상태로 해주고 가만히 눕혀둡니다. 아기는 대개 1-3분 정도 경련을 하고 길어도 10분 이내에는진정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좋습니다.

경련을 할 때 주의할 점은 침이나 이물질이 기관지로 들어가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고 주변에 아기가 부딪쳐 다칠만한 날카로운 가구나 그릇은 치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후성 유문협착증

비후성 유문협착증은 생후 2~3주일 째부터 젖을 먹인 직후 분수처럼 심하게 젖을 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위의 출구를유문이라고 하는데,
이 유문부 근육이 선천적으로 두껍고 단단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젖을 잘 통과시키지 못하고 통해 버리는것입니다.

젖이나 수분의 대부분을 토해버리므로 영양실조나 탈수증의 염려가 있습니다.

서둘러 의사의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좋습니다.

제대염, 제대육아종

탯줄이 생후 1주 정도에 배꼽에서 떨어지고 나서 치료를 게을리 하면 세균에 감염되어 빨갛게 부어 오르며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이와 같이 탯줄이 떨어진 후에 염증을 일으킨 상태를 제대염이라고 하며, 그대로 방치해 두면 세균이 몸 전체에 퍼져 폐혈증을일으킬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목욕 후에는 탯줄 부분을 잘 말리고 알코올 등의 소독약을 잘 발라주어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천성 담도 폐색증이란 ?

담도(간장에서 장으로 담즙을 모내는 관)가 막혀 있기 때문에 심한 황달이 생기는 병입니다.

담즙이 소화관으로 통과하지 않기때문에 변에 황색(담즙의 색소 때문)이 보이지 않고 하얗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방치하면 간의 기능이 손상되거나 간경화로진행되기 때문에 생후 2개월 이내에 되도록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란?

비타민 K의 부족으로 인해서 혈액이 잘 응고되지 않으며, 생후 2-3일 경에 갑자기 피를 토하거나 코피 찌꺼기를 토하거나 피가석인 흑색 변을 보는 병입니다.

피부에 큰 자반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타민 K의 일적인 부복이 원인이므로 비타민 K를주사 맞으면 대부분 바로 회복되나, 뇌출혈까지 생긴 경우는 후에 신경학적 후유증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비슷한증상으로 태어날 때에 삼킨 모체의 피를 토하는 가성 신생아 출혈성 질환이라는 것도 있지만 진성 여부는 의사가 판단을 합니다.

병으로 착각하기 쉬운 생리적황달

[1] 신생아의 “생리적황달”이란…

 

신생아는 간 기능과 적혈구의 기능도 미숙하기 때문에, 출생 후 신생아 황달이 잘 생깁니다. 혈액 안에 빌리루빈이라는 색소가 증가하면, 몸이 노랗게 되어 황달이 나타나게 됩니다.

 

정상 신생아의 60%, 미숙아에서는 약 80%가 황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즉 정상적으로 간 기능이 미숙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신생아는 황달이 나타났다가 정상화 되는데 이를 신생아 생리적 황달이라고 합니다.

 

이는 보통 생후 3일 정도에 시작되어 생후 5일 정도에 가장 높아지고 그 후 7일 이내에 정상화되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2] 지연된 황달은…

 

생후1일 이내에부터 황달이 나타나거나 1주일 이상 황달이 지속되고, 황달을 일으키는 빌리루빈 치가 높은 경우에는 생리적 황달이 아니고 병적 황달로 취급합니다만….

 

그러나 늦게 발생하는 빌리루빈 상승은 비정상적이라기보다 “신생아의 생리적 황달의 정상적인 연장”이라고 인식되기 시작했다(Gartner1994)

물론 생후 1일 이내 황달은 문제가 있는겁니다.

 

“모유 황달이 하나의 질병이나 증후군이라는 것에서부터->정상적이고 당연한 발달상의 생리기능의 하나라는 것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다. (Gartner1994)

 

일부전문가들은 인공 수유를 하는 아기들에게 나타나는 낮은 빌리루빈 수치는 “이상이나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간주되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Gartner1994)

 

어떤 예비연구상에서는 일부 미숙아에게 빌리루빈수치가 높은 대신에 일부 질병의 발생이 줄어들었다는 보고가 있다.(Hegyi1994외)

 

[3] “황달에 대한 새로운 접근”필요

 

모유를 먹는 아기들의 빌리루빈 수치가 더 높고 정상적인 신생아 황달의 발생률이 더 높기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자연적인식이와 연관된 빌리루빈 수치가 빌리루빈 산화방지제로써의 특성 때문에 신생아에게 유익하지를 알아보는 연구를 해야 한다고제안했다.(Gartner1994)

 

*항산화물질 : 요즘 토마토, 브로컬리에 많다고, 항암이니, 뭐니 하는…

 

[4] “생리적 황달”과 “핵황달”

 

황달을 병적으로 접근하려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핵황달”우려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핵황달”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담그는것과 같다고나 할까…)

 

핵황달은 오늘날은 드물며 비정상적(병리적)황달이 있는 미숙아나 아픈 아기들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이다. 핵황달은 “생리적 황달”이나 “연장된 황달”이 있는 아기가 걸린적은 없지만 극단적으로 빌리루빈 수치가 높을 때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성은 있다.

 

[5] 빌리루빈? 황달이라는 말인가요?

 

아기가 태어날때 여분의 적혈세포를 갖게되는게 그것이 파괴되어 생성되는 노란색 색소가 빌리루빈입니다. 과거 생체독소로만 여겼지만자연  항산화물질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초기빌리루빈은 지용성빌리루빈으로 대소변에는 녹지않는 형태이지만-> 간에서 처리가 되면 ->지용성으로 변화되어 소대변에 녹아서 몸밖으로 배출됩니다.

 

[6] 신생아가 황달이 생기는 이유

 

1) 여분의 적혈세포를 가지고 있다 ; 빌리루빈 생산량 자체가 많다.

2) 아시아계 인종특성 ; 그래서 황인종인가??

3) 모유수유(특히 초유) ; 양이 적고 농축되어 있다.

4) 간의 처리능력 미숙

(신생아의 간이 성숙되는데는 1~2주가 걸린다.)

5) 탈수에 취약하다.

(모유로 인한 황달보다는 탈수에 의한 황달이 많아 보인다.)

6) 장에서의 빌리루빈 재흡수의 증가

(간은 제대로 처리를 해냈지만, 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 경우 재흡수 된다.)

 

[7] “생리적 황달” 말고, “지연된 황달” 예방법

 

1) 3~5일 왔다가 7일째에 가시는 “생리적 황달”은 반갑게 맞고 즐겁게 보내세요

 

2) 1)~4)까지의 이유는 어쩔수 없는거잖아요. 신생아의 특징인걸요

 

3) 탈수를 예방합니다. 엄마젖은 자주주세요

 

3-1)방온도는 24~27도 습도는 50~60%요

 

3-2) 너무 울리지마시구요^^울면 언능 안아서 달래주세요

 

3-3) 물을 주면 될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모유외에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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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신생아1일~3일째의 탈수확률은 그리 높지 않답니다. 신생아는 수분축적을 해서 태어나거든요

 

4) 장에서 빌리루빈이 재흡수되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방법은요

 

4-1) 반드시 첫날수유를 합니다.

초유(완하제 효과가 있는) 를 충분히 먹지 못한 아기들은 태변(빌리루빈이 많은 첫 대변) 을 빨리 배설하지 못할 수 있다.태변속의 빌리루빈은 아기의 혈액속으로 재흡수 되고 결과적으로 빌리루빈 수치가 놓아진다. 그러니깐 언능 태변->황금똥이되도록 초유~!

 

나오나 안나오나 짜보지마세요.자율신경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아기와 짝이 맞아야만 작동을 한답니다 “자율신경계”불구자가 아닌이상… 아기가 물면 나오겠죠

 

4-2) 모유를 자주먹입니다.

모유먹으면 묽고 진변을 자주봅니다. 마치 호박죽 같거든요. 빌리루빈 색소가 황금똥으로 나오는겁니다.

5회~10회 가량 봅니다. 많이 먹일 수록 많이 보기 때문에 10회 이상일 수도 있지만… 아기가 활발하고 아프지 않아보인다면 괜찮습니다. (몸무게야 뭐… 워낙 빠지는거고요^^)

 

*대변은요^^

24시간 이내에 태변배출되면 ok~!

 

이후 이틀정도는 이행변( 묽은 녹색변)

사나흘 지나면 호박죽변(설사가 아니예요)

 

4-3) 물을 먹이지 않습니다.

모유의 완하효과를 희석시킵니다. 연구결과 물이나 포도당을 섭취한 아기에게서 황달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4-4) 혼합수유를 하지않습니다.

모유랑 분유는 아주 다릅니다. 분유먹으면 “변비”생기는 것 아시죠? 소는 초식동물이기에 장이 길고, “소화시간”이 길어야 합니다. 그래서 송아지를 위해”소화시간이 긴~” 우유가 나오는것이겠죠…

그래야 나중에 “풀뜯어먹고 살수 있으니…”

 

그러나 사람은 “아니죠~!”

 

혼합수유를 하시게 되면 대변이 단단해집니다.(대변이 진밥같고  밥알이 섞인듯하고 푸른빛이 납니다.) 하루 2~5회 이하의 “진밥” 대변을 본다면 황달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8] 빌리루빈수치, 얼마나 되면,,, 위험???

 

만삭아의 안전한 빌리루빈 수치가 최근에 개정되었다… But 병원은 아니다… 늘 유비무환이니까..

 

미숙아의 경우 20mg/dl

건강만삭아는  23~29mg/dl

까지도 정상으로 본다(“더 친절하고 더 부드러운 접근법”)

 

* 안전수치는

 아기의 나이

 광선요법고려

 광선요법적용

 광선요법실패

         교환수혈

 교환수혈과

        광선요법

 25-48시간

 12이상

 15이상

 20이상

 25이상

 49-72시간

 15이상

 18이상

 25이상

 30이상

 72시간이후

 17이상

 20이상

 25이상

 30이상

 

 

[9] 황달에 대한 내 생각은….

 

황달이 무서워서 모유수유를 못하는 과오를 범하지 마세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인체의 신비는 무궁무진해요

그분이 황달을 주신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을거라고 믿고 있고요

 

그리고 황달의 고위험군은 따로 있다고 하네요

 

달수를 채우지 못하고도 몸집만 키운아기들이요

 

37주이전에 태어나고도, 3~4KG가 된다면 “황달예방” 에 더욱더 신경쓰셔야해요.

 

첫날부터 자주자주 모유수유만 하신다면 “황달” 이 정말 무섭지 않아요

어영부영 게으름 피우시다가는…

사랑스러운 아기와 “생이별” 하시게 됩니다.

 

그리고요 “생리적 황달”일때 “모유수유”가 치료의 한가지 방법이라는것 절대로 잊지마세요

요즘은 조금 덜하지만 “생리적황달”에도 “젖을 끊으라는”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엄마아빠의 현명한 판단을 간절히 바랍니다.

 

*퍼가실때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주세요*

(모유수유를 위한 지침서-김혜숙-을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narara_sohee.do

신생아 황달의 원인, 증상 및 치료

황달이란 아기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증상으로 신생아에서 흔히 관찰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생후 2-3일째 발견되고 1주일안에 없어집니다.
그러나 생리적 황달이 아니고 심한 황달이 있을 경우나 2주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적절한 처치를 하여야 합니다. 심한 황달이 있을 경우에는 신경손상의 위험성이 있으며, 오랫동안 지속될 때에는 간의 질환 들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에서 황달은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5mg/dL 이상일 때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리적으로 출생 초기에 혈중 빌리루빈의 정상 수치는 소아보다 높습니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째 나타나고 5-7일사이에 사라지며,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12mg/dL 이상으로 상승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생리적 황달 이외의 것을 비생리적 혹은 병적 황달이라고 하는데, 생후 첫날에 황달이 발견된다던지,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12mg/dL 이상으로 높던지, 혹은 생후 2주이상 황달이 지속될 때, 그리고 직접 빌리루빈이 2mg/dL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병적 황달의 원인으로는 혈액형중 Rh 부적합, ABO 부적합, 감염, 모유 황달 혹은 간담도질환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황달의 증상
황달의 증상은 아기의 피부색이 노랗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 눈의 흰자위와 얼굴색이 노랗게 변합니다. 만일 황달이 더 심하게 되면 몸통, 사지 및 발바닥의 피부까지 노랗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황달이 심하게 되어 신경계통에 영향을 주게 되면 아기가 잘 먹으려 하지 않고, 처지며 정상적으로 있어야 하는 놀람반사가 약하게 됩니다.

황달의 원인
황달을 일으키는 물질은 혈중 빌리루빈이라는 물질로 이는 대부분 적혈구가 파괴되어서 만들어 집니다.
생성된 빌리루빈은 간에서 대사되어 담즙으로 배설되게 됩니다.
그래서 파괴되는 적혈구가 많을 때 혹은 생성된 빌리루빈이 미숙한 간에서 처리되지 못하였을 때에 황달이 생기게 됩니다. 위와 같은 원인으로 생리적 황달이 생기게 되며. 이 증상은 출생 후 간의 빌리루빈 제거 능력이 급속하게 향상되기 때문에 보통 1주일 내에 사라지게 됩니다.
태내에서도 적혈구의 파괴가 일어나고, 간이 미숙하기 때문에 황달의 위험성이 있지만, 이때에는 태반을 통하여 빌리루빈이 엄마쪽으로 배설되어 처리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게 됩니다. 병적 황달의 원인중 Rh 부적합은 엄마의 혈액형이 Rh 음성이고 아기의 혈액형이 Rh 양성일 때 발생하고, ABO 부적합은 엄마의 혈액형이 O형이고 아기의 혈액형이 A 혹은 B형일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심한 황달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출생 초기에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외에 모유황달은 보통 생후 1주일 경에 나타나며, 3주일에서 10주동안 지속됩니다. 모유황달의 원인으로는 모유 안에 있는 지방산들이 간의 빌리루빈 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담도의 이상이나 간염 등에 의한 황달은 발병시기가 느리고, 장기간 지속하는 특징이 있으며, 간접 빌리루빈 보다는 직접 빌리루빈이 증가하게 됩니다.
아기의 피부가 노랗게 보이는 경우에 병적 황달의 기준에 속하게 되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황달 부위가 몸통을 지나 사지 및 발바닥까지 관찰되게 되면 병원으로 데려와 합니다.
병원에서는 혈액검사를 통하여 황달의 원인을 찾게되는데, 보통 직,간접 빌리루빈 수치, 혈액형 검사, 일반 혈액검사, 용혈에 의한 원인 검사(Coombs 검사) 및 간 기능 검사 등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 신생아에서 발생하는 황달은 생리적 원인으로 치료가 필요없으나, 병적인 원인의 황달이 진단되었을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황달의 치료
황달이 심한 경우 신경학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일정한 수준이상의 빌리루빈 수치가 확인되었을 경우에는 입원하여 광선치료, 교환수혈 등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약물치료가 효과가 있기도 하지만 약효가 늦게 나타나며 덜 효과적이기 때문에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간의 이상, 담도 폐쇄가 원인이 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간염이 진단된 경우에는 내과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혈중 빌리루빈이 뇌의 기저핵에 침착하여 신경세포를 파괴하는 핵황달이라는 것이 주요한 합병증입니다.
이 합병증 때문에 황달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핵황달이 되면 사망할 가능성이 있으며, 생존한다 하더라도 뇌성 마비, 청각 상실 등의 후유증이 남게 됩니다.
보통 혈중 빌리루빈 농도를 20 mg/dL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게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를 위하여 황달이 위험 수준에 도달한 경우에는 병원에 입원하여 광선치료 혹은 교환수혈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모유 황달 등과 같은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2-3일간 모유를 중단한 후 황달의 변화를 관찰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용혈성 원인이 아닌 경우에는 25 mg/dL까지는 안전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담도 폐쇄로 진단이 되었을 때에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수술적 치료가, 간염으로 진단되었을 경우에는 내과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보통 자연분만을 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2-3일간 입원 후 퇴원하게 됩니다. 이때가 보통 황달이 발견되는 시기로 앞으로의 경과 관찰은 집에서 하게됩니다. 집에서 아기를 관찰하실 때에는 되도록 밝은 곳에서 아기의 옷을 벗긴 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피부를 눌러 보았을 때 얼굴이나 가슴까지만 노란색을 띤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으나 팔, 다리 혹은 발바닥까지 노랄 때에는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또한 생후 2주가 지난 경우에도 황달이 남아 있을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하는데, 보통 이 시기는 BCG 예방접종 때문에 정기 검진을 받는 시기이므로, 소아과의사에게 아기의 황달에 대해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황달의 증상, 원인 및 치료 방법

황달이란 혈액 속의 빌리루빈(膽汁色素)이 이상적으로 증가하여 피부나 점액에 침착되어 노랗게 염색된 상태.

빌리루빈은 적혈구에 함유되는 헤모글로빈(血色素)의 체내에서의 대사산물(代謝産物)이며, 간 또는 그 밖의 특수한 세포(細網內皮細胞) 속에서 만들어지며 담즙 속에 함유되어 배설되는 적황색 색소이다.

원인은 다음과 같이 셋으로 크게 나눈다.

① 폐색성 황달[肝後性黃疸]
담석이나 종양 등에 의하여 담관에서 장관으로 유출되어야 할 담즙이 담관의 폐색에 의하여 방출장애를 일으킨 경우.

② 간세포성 황달 및 간세담관성 황달[肝性黃疸]
간세포의 기능장애에 의한 담즙분비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로 급성간염에 의하여 대표되는 것.

③ 용혈성 황달[肝前性黃疸]
과잉의 혈구(血球) 파괴로 인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주로 용혈성 빈혈인 경우에 일어나는 것이 있다. 또 증세를 경중에 따라 구별하면, 카타르성 황달은 경도의 증세인 경우이며, 두통 ·권태감 외에 맥박이 느려지고, 때로는 피부가 가려워진다. 중증 황달은 위독한 증세이며, 발열 ·간장부의 격통, 혼수 등을 볼 수 있고, 급성 간위축증 ·간경변증 ·간암(肝癌) 등인 경우에 볼 수 있다.

진단은 간기능검사에 의하는데, 주요검사법에는 요(尿)빌리루빈 ·혈청빌리루빈값의 측정, 십이지장 존데에 의한 십이지장액 검사, 알칼리포스파타아제나 트랜스아미나아제(아미노기 전달효소) 등의 혈청효소(血淸酵素)의 측정 등이 있다.

그리고 Ⅹ선에 의한 담낭조영(膽囊造影), 간조직의 생검(生檢), 복강경(腹腔鏡) 검사 등도 실시한다.

황달은 특히 안구결막에 일찍 나타나며, 안면 ·손바닥 등에도 일찍 볼 수 있다.

그러나 빌리루빈과 관계없이 피부황염(黃染)을 나타내는 것과 구별해야 한다.

즉 감귤류를 많이 먹었을 때에 일어나는 감피증(柑皮症)이나 피부황염증, 어떤 종의 약제(아테브린 등)의 복용 중에도 피부가 황염된다.

또 황색인종의 빈혈증은 황색을 띠는 일이 있다.

치료로는 원인 ·원병의 제거와 간의 비호요법이 실시된다.

간 비호요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① 일반요법과 식이요법(食餌療法)

황달인 경우는 경증이라도 안정이 중요하며, 특히 식후의 l∼2시간이 중요하다.
식이요법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하고, 지방은 일단 제한한다.
발병 후 10일 전후는 이들을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공급하고 알코올성 음료는 금한다.
 

② 약물요법

아미노산제제(製劑), 글루쿠론산, 각종 비타민(비타민 B ·B2 ·B6, 판토텐산, 티옥트산, 오로트산, 비타민 B12등), 부신피질호르몬, 이뇨제(利尿劑)를 사용한다.

 
③ 보액(補液) 요법

당질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보급한다.
경과는 원병에 의하여 다르지만, 급성간염의 대부분은 경과가 양호하며, 일부 만성화하는 예를 볼 수 있다.
폐색성으로 원인을 제거한 것에서는 당연히 예후도 좋고, 감염증에 의한 것 이라도 화학요법(化學療法)으로 대부분 치유된다.

중요한 것은 간염이 간경변증으로 이행하지 않아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황달의 소실만으로는 전적으로 불완전하며, 여러 가지 종류의 간기능검사에 의한 예후 판정이 필요하다.

시기별로 분석해 본 입덧 초기 증상

입덧은 곧 사라지는 것이지만 증상이 매우 심하고 생리적인 범위를 초월하는 병적인 입덧을 임신 오저라고 한다. 구토를 반복하고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다. 증상의 정도에는 3단계가 있다.

 

1기

 구토를 반복하는 시기

 식사를 하든지 안 하든지간에 가슴이 아플 정도로 구토를 반복한다.

 위액이나 담즙, 혈액이 섞인 것을 토한다.

 탈수증상을 일으키고 피부가 건조해 진다.

 전신이 나른하다.

 입안의 갈증이 심해진다.

 변비가 심해진다.

 체중이 감소한다.

 소변량이 감소하고 신장기능이 약해진다.

 

2기

 구토와 대사이상에 의한 중독증상이 나타나는 시기

 구토는 더욱 심해지고,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탈수증상이 심해지고, 입안은 건조해지면서 구취가 심해진다.

 맥박이 빨라진다.

 혈압이 떨어진다.

 발열이 계속된다.

 

3기

 뇌신경 이상이 나타나는 시기

 두통, 귀울림, 시력장애, 환각, 환청 등이 나타난다.

 체온이 떨어지고 위험한 상태가 된다.

 의식이 혼탁해지고 혼수상태가 된다.

 3기까지 증상이 악화되면 임신부의 위험은 물론이고 아기가 사망하고 유산되는 경우가 있다.

입덧의 증상

임신초기에 다른아무런 원인이 없는데도 오심, 구토, 식욕부진, 기호의 변화, 두통, 미열, 권태감, 변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이러한 증상의 가벼운 것은 것의 모두의 임신부가 경험하나 임신 4개월 경까지 에는 저절로 나아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심해지면 늘 기분이 나쁘고 구토증도 심해져서 마침내는 위액 외에도 담즙이나 혈액까지 토하며 식욕이 없어지고 음식을 받아들이지않으며, 두통, 현기증, 불면 등의 신경증상이 겹쳐 점점 피로, 쇠약해져서 때로는 뇌 증상을 일으켜 생명의 위험에 빠지는 수도있다.

 

많은 여성이 임신전부터 입덧으로 인해 고민을 하며, 또 실제로 입덧으로 인해 임신 기간 중에 상당히 고생을 하는 임신부도 많이 있다. 사람에따라 입덧의 정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정도가 심한 사람도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고생의 많은 부분을 덜 수도 있을 것이다.예정된 월경이 없어 ‘혹시?’ 하고 생각하는 때에 입덧은 벌써 시작된다. 입덧은 대개 임신 4∼7주 사이에 시작하며,12∼13주, 사람에 따라서는 16주가 지나야 끝나는 경우도 있다.

 

입덧의 증상은여러가지로 나타난다. 공복에 가슴이 니글거리거나, 식욕이 없어지거나, 토하거나, 음식의 좋고 싫음이 바뀌는 것이 대표적인증상이다. 입덧의 정도도 사람에 따라 아주 가볍게 끝나버리는 사람도 있는 반면, 입원해야 할 정도로 심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대개는 비교적 가볍게, 단기간으로 끝나므로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입덧의 증상과 완화 방법

§공복은 좋지 않으므로 위를 비워두지 않도록 한다.

입덧은 일반적으로아침병(Morning sickness)이라 불릴 만큼 아침 공복에 심하다. 그러므로 아침에 잠자리에서 비스킷이나 크래커 등가벼운 것을 먹고 난 다음에 일어난다. 아침 공복을 잘 넘기면 입덧이 덜해진다고 한다. 오후엔 식사시간 중간에 간식을 취하는것이 좋다.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갖도록 한다.

입덧은 정신적인 요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신경질적인 사람일수록 그 증세가 심하고, 근심이 많으면 더 심해진다. 그러므로 느긋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기간 중의기분이나 몸의 상태는 수시로 변하므로 그 리듬에 따라 순응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주변환경도 쾌적하고 안정된 분위기로바꾸고, 기분이 나빠지면 쉬거나 대화, 쇼핑, 산책 등으로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이 좋다.

§억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먹지 않으면 혹시태아가 비정상적으로 발육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입덧기간에는 태아가 작아 필요로 하는 영양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엄마 몸에 저장되어 있는 영양분만으로도 한동안 기를 수 있다. 그러므로 아기를 위해서 꼭 먹어야 한다는 중압감에서 벗어나는 것이좋으며, 입맛이 당기지 않는다면 굳이 먹으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조금씩, 자주 먹는다.

정해진 시간에 억지로식사를 하려고 하지 말고, 먹고 싶은 때에, 먹고 싶은 것을, 먹을 만큼 먹는 것이 좋다. 입에 맞는 것이 하나라도 생기면 먹고싶은 생각이 났을 때 먹도록 한다. 가급적 필요한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되, 동물성 지방이 많은 것은 피하고 단백질, 비타민,미네랄이 많은 것을 먹도록 한다. 음식을 먹은 후 위가 안정되기 전에 움직이면 토하기 쉬우므로 식후 30분쯤은 그 자리에서안정하도록 한다.

§차거나 입맛 돋우는 신맛이 좋다.

식초나 레몬의 신맛은 피로를 덜어주며, 찬 음식은 냄새를 덜어주므로 먹기에 좋다. 조금 매운 맛도 입맛을 살려주므로 고춧가루나 겨자, 카레 등 향신료를 적당하게 이용한다.

*입덧에 좋은 메뉴 : 죽, 김밥, 초밥, 토스트(잼, 프렌치), 샌드위치, 차가운 메밀국수, 소면, 우유, 요구르트, 젤리, 견과류, 과일류

§염분을 주의한다.

염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임신중독증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인스턴트식품, 패스트푸드는 염분이 많으므로 가능한 먹지 않도록 한다.

§수분을 충분히 보충한다.

입덧으로 토하는 일이 많아 수분이 결핍되기 쉽다. 그러므로 물, 보리차, 결명자, 과즙, 우유 등으로 수분보충을 해야 한다. 단, 카페인은 태아에게 해로우므로 커피나 홍차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소화에 나쁜 것은 먹지 않고 설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한다.  

설사는 유산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고 입덧기간에는 위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 속이 메슥거린다고 과즙 등의 쥬스류와 물, 우유를 차게 해서 한 입에 들이키면 설사가 일어나기 쉬우므로 상온으로 해서 천천히 조금씩 마신다.

그루비란 무엇인가?

그루비란 무엇인가?2008.3.23 translation & editing by gilbird

원문: http://groovy.codehaus.org/

  • 자바 버추얼 머신을 위한 기민(agile)하고 동적인 언어
  • 자바의 강점으로 만들었지만 파이썬, 루비, 스몰토크와 같은 언어의 추가적인 특징도 가지고 있음 
  • 최근의 프로그래밍 특징 기반으로 만들어서 기존의 프로그래머는 거의 새로 배울 필요가 없음
  • 도메인 특성 언어와 단축 문법을 지원하여 가독성과 유지보수하기 쉬움
  • 기본적으로 강력한 처리력, 객체지항 기능, Ant DSL로 쉘과 스크립트를 쉽게 만들 수 있음
  • 웹, GUI, DB, 콘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scaffolding 코드 감소로 개발 생산성이 오름
  • 유닛 테스트와 블랙박스(out-of-the-box) 모방으로 테스트가 간단함
  • 기존의 모든 자바 객체와 라이브러리를 통합할 수 있음
  • 자바 바이트코드로 바로 컴파일해서 자바를 사용하는 어디에도 사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