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의 크기와 주변 장기로의 전이 여부는 치료 범위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병기는 암의 크기(T), 림프절의 전이유무(N), 다른 장기로의 전이(M) 3가지로 표시합니다.

는 다른 암종에서의 병기만큼 통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에서는 암의 크기보다도 위치, 주요 혈관, 간내 담관, 주위 장기로의 침범 여부가 예후에 중요한 경우가 많고, 또한 성장 속도가 다양한 종양의 특성때문에 진행된 병기의 환자가 의외의 장기 생존하는 경우가 많아 병기 체계의 확립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에서는 종양의 장막 통과 여부, 간 침범 정도, 주위 장기 침범 정도, 림프절의 전이유무, 다른 장기로의 전이에 따라 병기를 나누며 비교적 예후와 부합합니다. 암세포가 담낭의 점막이나 근육층 내에 국한된 경우(조기; TNM 병기로는 1기), 암세포가 담낭 장막하 결체 조직까지 침윤한 경우(2기), 간으로 직접 침윤 또는 주위 림프절로 전이된 경우(3기), 그리고 종양이 간으로 2cm 이상 침범하거나 두 개 이상 주위의 장기를 침범하거나 원격 전이가 있는 경우(4기)로 나눕니다.

내용출처 : 보건복지부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facebook posting twit

  • 똥의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지수
  • 담낭암 치료 방법은 수술적 치료가 기본
  • 담낭암의 재발 및 전이를 발견하기 위한 검진 방법
  • 담낭암 치료의 부작용
  • 담낭암의 치료 방법
  • 조기 발견이 어렵다는 담낭암의 진단 방법
  • 담낭암의 일반적인 증상
  • 담낭암 예방 방법 및 치료 방법
  • 담낭암의 주 원인은 담석
  • 전체 소화기 암의 3-4%를 차지한다는 담낭암 발생률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