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뽐뿌질 하는 북한산 래미안

은평뉴타운 건설 수혜와 북한산 조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은평구 불광동 북한산 래미안이 2월 말 분양된다.
은평뉴타운 분양 이후 은평구, 특히 뉴타운과 인접한 불광동 일대는 아파트 시세가 5.12%포인트 상승할 만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북한산 래미안은 불광6구역을 삼성물산이 재개발하는 단지로 브랜드 이미지면에서도 추후 주변 시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 사업개요
북한산 래미안은 서울 은평구 불광동 1의 56번지 일대 불광6구역 재개발하는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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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는 삼성물산으로 12~15층 11개동 7백82가구 중 1단지 79㎡ 9가구, 150㎡ 43가구이고 2단지 79㎡ 17가구, 151㎡ 16가구 총 8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1단지는 판상형, 2단지는 탑상형으로 배치됐다. 단지 남쪽으로는 고층 건물이 없고 북한산 자락이 이어져 있어 조망권이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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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지여건 및 개발 호재
서울지하철 3호선 불광역이 위치한 질병관리본부 사거리에서 구기터널 방향으로 10분정도 걸어가면 한국여성개발원 동쪽에 사업부지가 위치한다.

왕복6차선 도로인 진흥로가 단지 앞으로 지나기 때문에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심권 이동시에는 통일로 또는 지하철 3호선과 6호선(불광역)을 이용할 수 있다.

북한산 래미안 단지 북쪽에는 불광2구역 재개발사업인 북한산 힐스테이트1차(6백3가구)가 2008년 7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 중에 있어 이 일대는 대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불광동 일대는 인근에 은평뉴타운이 지정될 만큼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고 개발이 시급했던 지역이었다. 그래서 불광동에서만 북한산 래미안(6구역)을 포함해 4개 구역 재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2007년 말에 첫 분양을 한 은평뉴타운은 후분양 단지이기 때문에 올해 6월부터 첫 입주가 시작된다. 입주 시작과 함께 불광동 일대는 다시 한번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
나를 뽐뿌질 하는 북한산 래미안

■ 단지 특장점
북한산 국립공원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는 점이 북한산 래미안의 장점 중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 단지 북서쪽에 북한산이펼쳐져 녹지율(1단지 41%, 2단지 38%)이 높다. 또한 주변에 주택이 많지 않고 대부분 저층 공공기간이 위치해 시야가트여있다.

삼성물산은 북한산 인접을 단지설계에도 활용해 등산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보행로와 산책로를 단지 내에 설치할 계획이다. 주변 신규 아파트와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야간경관조명, 북한산 스카이라인 고려)을 도입한다.

평면 설계에서는 각 타입 수요층에 알맞은 설계로 수요자들을 공략할 계획. 나를 뽐뿌질 하는 북한산 래미안

150㎡는 모든 침실을 전면 배치해 4.5bay로 구성 일조량을 극대화하며 부부 침실을 맞통풍이 가능하게끔 설계된다. 79㎡는 3bay 구조에 에어콘 실외기실을 엘리베이터 쪽에 설치해 소음을 차단할 예정.       
 
이밖에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 헬스실, 샤워실, 독서실 등 여러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게 된다.

■ 청약정보 및 전망
모델하우스 오픈이 2월 29일로 예정돼 있고 청약접수는 3월초에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분양분이 85가구에 지나지 않아 청약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150㎡는 전체 물량 중 조합원분 50%, 일반분양분이 50%기 때문에 청약자들은 중층이상으로도 당첨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분양한 불광3구역 북한산힐스테이트3차의 일반분양가가 79㎡ 기준으로 3.3㎡당 1천3백만원 수준이었다. 일반 분양 분양가는현재 거래 가능한 조합원 물량 시세가 3.3㎡당 1천3~4백만원에 형성돼 있어 일반분양 분양가도 이와 비슷한 수준에 책정될전망이다.

전매 시기도 인근 은평뉴타운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 은평뉴타운이 7~10년간 전매가 금지된 반면 북한산 래미안은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기 때문에 등기 후 전매가 바로 가능, 수요자들의 관심을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www.DrApt.com

우리나라에서 가장흔하다는 위암 발병률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암으로 남자의 경우 전체 암 발생자 중 약 24%(1위) 정도를 차지하고, 여자는 약 15.3%(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2002년 한국중앙암등록 보고서). 구미에서 위암의 발생 추이는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높은 위암 발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위암 사망률(2005년 사망원인통계연보, 통계청)은 인구 100,000명당 남자 29.4명, 여자15.7명으로 다른 장기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2006년 12월 12일 업데이트)

 

발생률은 제일 높지만 2004년 사망률은 폐암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위암의 경우 조기에 진단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고, 수술 방법의 발전과 항암제 등의 발달 등에 힘입어 치료효과 또한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사망률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흔하다는 위암 발병률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선암, 림프종, 육종, 위선암 등으로 구분되는 위암의 종류

위장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위 점막의 위샘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기원하는 선암이 대부분이며 림프 조직에서 기원하는 림프종, 점막하 조직에서 기원하는 육종 혹은 소화기관 기질 종양도 일부 포함됩니다.  

위선암은 점막에서 성장하기 시작하여 혹의 형태로 커지면서 위벽을 침범하며, 위 주위의 림프절에 암세포들이 옮겨가서 성장하는 일이 흔합니다. 더욱 진행하면서 주위의 간, 췌장, 십이지장, 식도 등으로 직접 침범하거나, 암세포가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간, 폐, 복막 등 멀리 떨어진 장기로 옮겨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

위암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위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위선암은 위벽의 점막층에서 발생하며, 조기 위암과 진행성 위암으로 나뉩니다.

 

조기 위암이란 암이 점막층과 점막하층에 국한된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위암을 뜻하며, 진행성 위암은 점막하층을 지나 근육층 및 그 이상의 단계로 진행한 위암을 뜻합니다. 이렇게 조기 위암과 진행성 위암을 구분하는 이유는 위의 점막층에는 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를 일으킬 수 있는 혈관이나 림프관 등 파이프 모양의 관상 구조물이 없으므로 이 단계에서 수술하게 되면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내용출처 : 국립암센터 국가암정보센터 (1577-8899) http://www.cancer.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