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일본 섹시가수 코다 쿠미가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고 발언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코다 쿠미는 2008년 1월 30일, 일본방송 ‘코다 쿠미의 올나잇 닛폰’에 출연해 “35세가 되면 엄마의 양수가 썩는다”고 말해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코다 쿠미의 이번 발언은 자신의 결혼생활을 이야기 하는도중 “언제 아이를 낳을 계획이냐”라는 질문에”35세 이전에는 아이를 갖을 계획이다. 35세가 지나면 엄마의 양수가 썩는다”고 말하면서 시작됐다.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방송 직후 코다 쿠미는 일본뿐 만 아니라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집중 비난을 받았다.
한국의 한 네티즌은 “공인으로서 그게 할 말이냐”며 코다 쿠미에게 실망감을 표했다.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방송 직후 코다 쿠미는 네티즌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다.

“코다 쿠미, 넌 영원히 늙지 않을 줄 아느냐”

“신성한 양수를 더럽게 생각하는 니 자신이 더 더럽다” 라며 비난을 받았다.

여성의 양수는 35세가 지나면 썩는다는 코다쿠미 충격발언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