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Wazo 기간의 보름날이 되면 사람들은 이
파고다에 가장 먼저 도착하여 쌀을 공양하려 했기 때문에 ‘선 우 퐁야 신’으로 불리워지게 되었다.
사가잉 언덕의 두번째 높은 봉우리에 세워진 이
파고다에서 내려다 보는
사가잉 지역과 이라와디 강변의 풍경은 아주 빼어나며, 멀리 만달레이 언덕 역시 볼 수 있다.

절 안은 온통 밝은 색 장식으로 채워져 있다.

승려들은 종을 울려 좋은 영혼들을 불러들인다고 한다.

참고로 이런 모든 것들이 다
사가잉 힐(언덕)에 있다.

멀리서 바라본 모습.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