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절명의 순간에 기지를 발휘한 소방관 | ||
| ||
| 119 신고를 가끔 장난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끔 허탕을 치면서 시간낭비를 하시는 119 대원들도 있으실겁니다. 아래는 어떤 사례인지 한번 보도록 합시다.
저 환자분 입장에서는 생사를 오가는 위기의 순간이었음에 틀림 없습니다. 장난전화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 신고 하나 하나를 소흘하게 생각하지 않고 기지를 발휘하신 김현근 소방장님에게 박수를... 김현근 소방장은 상을 받을 만한 훌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굿짭!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