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작품은 만화가가 꿈인 타키타가 같은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도우미(아래 내용에서는 안내원)를 짝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그런데 왜 제목이 2040년의 메리크리스마스일까요? 작품을 감상 해 봅시다. 예상하셨나요? 코하쿠의 할머니는 안내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