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점심시간의 캘리포니아 풀러턴 다운타운의 라이프로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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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소화도 잘 안되고 그래서 점심시간에 야채 위주 식단으로 싸온 도시락을 먹고 회사 주변을 한번 돌아봤습니다. 라이프로그를 너무 오랜만에 올린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혹시나 풀러턴 다운타운(Fullerton Downtown)의 경치를 궁금해하실 분들도 있으실거 같아 사진을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이 부근에는 은행이 많이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시티뱅크 등등. 캘리포니아 날씨답게 햇빛이 쨍쨍 니리쬐니 따듯하고 너무 좋네요.
참고로 이 주변은 주차장이 많아서 잠깐 차를 주차하고 돌아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주차장에 잠시 주차를 해도 괜찮을거 같고, Public Park에 잠시 주차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여긴 Farmer's and Merchant's Bank 옆인데…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저 멀리 보이는 Wahoo's Fish Taco. 처음에는 타코가 별로였는데, 타코를 이것 저것 즐기다보니, 저도 이제는 타코의 팬이 되었네요. 저 집이 맛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휴식의 명당 발견… 나중에 저기 앉아서 하늘을 바라보며 명상을 하는 장소로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저긴 시티뱅크 옆인데, 시티뱅크랑 다른 은행인지, 아니면 시티뱅크의 비지니스 전문 라운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나가다 고장난 ATM을 하나 발견해서 그냥 사진 한장 찍어봄.
멀리 보이는 가게 하나 그냥 찍어 봄
Gray라는 회사가 입주해 있는 건물…
저기 보이는 Sip & Savor라는 가게는 커피를 판매하는 곳
여긴 사람들이 사진 많이 찍으러 오는 명당입니다. 주로 졸업사진이나 웨딩 촬영 찍으러 많이들 옵니다. 연인들끼리 사진도 많이 찍더군요.
참고로 이 주변에는 Cal State University of Fullerton이 있고, AMTrak Fullerton 기차역도 있습니다. LA나 얼바인에서 기차 타고 오시는 분들도 도전 가능한 곳입니다.
다음번에는 사진을 좀 더 많이 찍어서 올려봐야겠습니다. 올리고 나니 뭔가 아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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