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 올림픽때 발매된 오꼬 미나미노의 Hello! Good Morning. 이 노래는 당시 음반수입정책에 따라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된적 없고 학교 선배가 괜찮은 음악이라고 한번 들어보라고 해서 들어본 음악입니다. 이 음악의 첫 시작은 Hello! Good morning, my love, ooh 
이때 이 음악을 평가하자면, 뭔가 다른세상의 사운드… | Original | Korean |
|---|
(Hello! Good morning, my love, ooh) (It's the time, ooh, for you to wake up, ooh) “Wake up now” ターミナルの澄んだ ざわめきさえ ときめいていた遠い日々 “Hello! Good morning” 毎朝駅からかけた電話 いつでも あせって切ったのよ 寝ぼけたあなたを起こした頃 私が遅刻しかけてた あの頃は 意地をはって 派手なケンカしたけど 心はいつも寄りそってた “Wake up now” ほんの少し なぜかてれくさくて ほんの少し めんどうだった素敵なラヴ・コール 今はそれぞれの朝 止めるアラームのベル どんな夢を抱きしめて目覚めるの 待ちどおしかった日曜日も 寝坊のあなたを起こしたわ 公衆電話に並んだ列 後ろに気を使いながら まだ今も忘れないわ 七桁の電話番号(ナンバー)の 呪文のような覚え方を “Wake up now” あなただけに使うテレフォン・カード さよならした度数(すうじ)のまま残ってるわ それはまぶしすぎて 今もちょっぴりだけど 痛む胸に似ているの “Wake up now” ターミナルは今日も流れだして 心の中つぶやいた “Hello! Good morning” | (Hello! Good morning, my love, ooh) (It's the time, ooh, for you to wake up, ooh) "Wake up now" 터미널의 맑디맑은 웅성거림마저 설렜던 먼날들 Hello! Good morning” 매일 아침 역에서 건 전화 언제라도 서둘러 끊었어요 잠이 덜 깬 당신을 깨웠을 무렵 내가 지각할 뻔 했어 그때는 고집을 부려서 화려한 싸움을 했지만 마음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었다 "Wake up now" 아주 조금 왠지 어색해서 아주 조금 번거로웠던 멋진 러브 콜 지금은 각각의 아침에 멈추는 알람의 벨 어떤 꿈을 안고 눈을 뜨니 기다려졌던 일요일도 늦잠 자는 당신을 깨웠어요 공중 전화에 늘어선 줄 뒤에 신경 쓰면서 아직도 지금도 잊지못하고 있어 7자리 전화번호(넘버)의 주문과 같은 외우는 법을 "Wake up now" 너에게만 사용하는 전화카드 안녕(안녕)한 도수인 채로 남아있어 그건 너무 눈부셔서 지금도 조금이지만 아픈 가슴을 닮았니 "Wake up now" 터미널은 오늘도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Hello! Good morning” |
저 당시에는 삐삐도 없었고, 당연히 휴대폰도 없었던 시절이네요. 노래 가사가 오랜 옛날을 추억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