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대표적인 아이돌 중 하나인 요꼬 미나미노(南野陽子)는 당시 세이코 마쯔다와 더불어 일본 아이돌의 전성기를 이끌던 가수 중 하나입니다. 요꼬 미나미노(南野陽子)가 1985년에 발표한 さよならのめまい(안녕의 현기증) 는 토에이가 만든 “스케방형사 II”의 주제가로 사용된 음악입니다. 

스케방형사 II : 소녀철가면전설 왠지 아래의 무대 영상이 음악 감상에는 더 좋은 듯 합니다. | Original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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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います さよならと はじめて 飛び越える 無口すぎた 恋の終り あなたと私のため 私のためらいが あなたの 自由まで いつか少し 奪いすぎて 甘えていたと思う 今新しい風を見て 歩いて行けそうよ そう一度目のさよならは まだ恋の入口だわ 心のドア越しに それぞれ 夢が待つ とても熱い鼓動乗せて 押しよせて来るほどに 軽いめまい ゆれた舗道 背中を向けたあとで でも少しずつほどいてく さよならのためらい もう恋景色 変えてゆく 涙ひとつ はじかせて そう少しずつ 消えてゆく さよならのめまいも そう一度目のさよならは まだ恋の入口だわ | 말합니다 안녕이라고 처음으로 뛰어넘다 과묵했던 사랑의 끝 당신과 나를 위해서 나의 망설임이 당신의 자유까지 언젠가 조금 너무 뺏어서 응석부리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금 새로운 바람을 보고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그래 첫번째의 안녕은 아직 사랑의 문턱이야 마음의 문 너머로 각자 꿈이 기다려 아주 뜨거운 고동을 태우고 밀려올 정도로 가벼우면서도 현기증이 나는 포도 등을 돌린 다음에 하지만 조금씩 풀어간다 안녕을 망설임 이젠 연경을 바꿔가네 눈물 하나 터뜨려줘 그렇게 조금씩 사라져 간다 안녕의 현기증도 그래 첫번째의 안녕은 아직 사랑의 문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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