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목사가 빤스목사로 불리우는 이유 | ||
| ||
| 빤스목사라는 용어는 전광훈 목사를 비하적으로 지칭하는 표현으로, 그가 설교 중 신도들에게 자신의 권위가 절대적이어서 "내가 너희들 빤스 다 벗길 수 있어"와 같은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서 유래했다. 이 발언은 신도들에 대한 자신의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며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고, 이후 그를 조롱하는 별명으로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전광훈 목사는 2005년 발언으로 '빤스 목사'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다음 해에는 여자 교인들의 짧은 치마를 지적하며 빤스가 보이거나 젖꼭지까지 다 보인다는 등 낯 뜨거운 발언을 이어갔고, 이는 <뉴스앤조이> 단독 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이후 정당 창당을 앞두고 9월 1일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 집중>에 출연한 그는 과거 발언들이 청중과의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문제없으며 언론이 왜곡 보도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해당 보도에 대해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사님 어떤 빤스 입고 오셨어요?
당신들이 나를 빤스목사 만들었자너-
똥개 세마리 풀까? 똥물! 똥물! 형이 이야기 할때는 좀 쉬어-?
너희는 누구를 믿는거야? 하느님? 아니면 전광훈?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