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사업이라는 단어에 연인들 둘이 간 축제는 그야말로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뭔가 상큼한 느낌이 드는 그런 느낌이라고나할까요? 이 만화는 그런 느낌을 새록새록 다시 뇌에 입력시켜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만화지만 왠지 싱그러운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