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장항준 구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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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 장르의 각본가로 경력을 시작했으며, 각본에 이어 코미디 영화를 연출하고, 몇 번의 흥행 실패와 출중한 말빨, 어떤 기회로 예능과 영화계를 넘나들었습니다. 각본과 연출에서 딱히 대단하거나 두각을 드러내진 않지만, 무난하고 적절한 완성도로 좋은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며, 코미디 영화 외에도 진지한 장르인 스릴러 영화나 드라마 영화 등 연출력을 더 강하게 요구하는 장르에서도 무난 내지는 수작을 내놓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특히 코미디로 경력을 시작했고, 본인도 유머러스하고 말빨이 좋은 만큼 코미디 영화 각본가 겸 감독으로써 유머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 이분의 첫 데뷔 영화에 대한 스토리를 라디오스타에서 이렇게 풀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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